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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의 모든글 복사하여 퍼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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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예기해온 홈의글(덧글포함)이나

사진 복사 할 수없게 기능을 보완하엿습니다.

회갑이 넘고 일부는 아직 넘지 않았 겠지만

우리들의, 우리들만의 예기가 밖으로

떠 돌지 않게 하기 위한것입니다. 덧글또한 마찬가지로

복사마우스기능이 잘 안될것인바

길게 쓰고 싶으면 서너줄 쓰고 올린후 고치기로 들어가서

또쓰면 많은글도 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해바라며

사진첩란은 복사기능을 살려 놓았습니다

그리 아시고 서로 대화하며 유용하게 많은회원들이

친교의 마당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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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박순철님의 댓글

왼쪽 클릭하고 드레그하여 복사해가던 방법이 이제는 사용이 안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남모르는 홈지기님의 고생이 심했던 모양입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우리 홈은 익명이나 가명이 사용되지 않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만 계속 수고 부탁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도대체 뭐가 어떻게 바뀌었다는 것입니까요?
종전과 다른 것이 하나도 없는데
퍼가기, 붙이기가 그대로 다 잘 되고 있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요.

컴퓨터가 좀 비싼 것이라 막무가내 통과를 하는 것인지....
저의 기술이 좋아서인지.....
종전과 다름이 조금도 없습니다요.

정광해님의 댓글

김명렬회장님 잘하셨습니다.
인터넷 검색에 많은 이멜주소나 글들이 올라오고 있씁니다.
특히 6000홈의 참부모님 고소사건 이라는 제목등은 현재 인터넷상에 많이 돌고 있씁니다.
그런걸 알고 글 쓰시는 분에게 자제하라고 했다가 된통 당하기도했습니다.
문제는 저같은 사람도 저 위에 예쁜 사진 곧 바로 옮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글 쓰시는 분들이 적절히 자제해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고뇌의 변에 동감하옵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고뇌의 변>

A .대표적인전화
1. 우리가족사진이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어요
2. 우리들의 글들이 마음데로 어디나 돌아다녀도 되는건지요?
3. 후배들이 보면 ? 또는 2세들이 퍼가서 돌리면 어떻겠어요?
4. 주소록과 회원들의 메일 주소가 어디든 뜹니다(온라인)
5. 우리홈도 마음대로 복사해가지 못하는 장치를 해둡시다.

B. 덧붙여- 홈운영의 난제
1.서버관리자가 자주 변동이되어 지속적 관계유지의 어려움
2.처음 홈을 만들었을때의 씨스템상 문제점파악이 안되고
3.일반대형 싸이트의 고지향적 발전과의 뒤떨어짐
4.적은경비로 운영해야되는 한계점

C .곁들여 현재의 상황 첨언한다면
1. 홈그룹관리자의 역활분담이 어려운상태
2. 일반적으로 완전히 퍼가는 홈(개인블러그포함)은 거의 없음
3. 현재 본인이 본문작성때 다른곳에서 가져온것 붙이기 할 수있으며
복사해 갈 수도 있음 (단 덧글 붙이기,복사가 안될뿐 그래서 서버
관리자에게 될수없느냐고 상의하고 있는상황이고, M클릭고치기는 항상가능)
4. 그룹관리자는 현재 홈전체의 모든것(가족앨범포함) 사진 글 올릴 수있고
삭제의 권한이 부여되어 있음
5.달라진것은 아무나 우리의 것을 복사해 갈 수 없다는것입니다 ^_^

<참고>
현재그룹관리자 (존칭생략)
이옥용.황광현.조항삼.고종우.박신자.정해관.김명렬(7명)
(그룹관리자는 삭제는 조심해서 해야됩니다
한꺼번에 많은자료가 날아가버릴 수 있으니까요)

조항삼님의 댓글

IT 정보기술은 마치 창과 방패로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창은 어느 방패이든지 뚫을 수 있다.\"
\"내가 만든 방패는 어느 창이든지 막을 수 있다.\"

가택침입을 막기 위해서 방범창을 제 아무리 물 샐틈 없이
보안을 한다고 해도 보안의 벽에 부딪치지요.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지요.
펌방지 해놔도 퍼갈 사람은 다 퍼갑니다.

위원장님 무슨 말 못할 깊은 뜻이 있는 지 모르지만 지금의
심경은 꼭 전과 같이 됐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특정인의 중요한 이미지(=사진)나 보안에 관계되는 글은
절대 올리시지 마시고 별도로 강구함이 어떨까요.

정해관님의 댓글

저도 항삼님의 의견에 동감 입니다.
지금 정보시대의 최고의 장점은 다양한 정보의 공유이며, 투명함 이라고 생각 합니다.
극히 일부의 문제화 소지 때문에 우리 끼리만 보자는 신중한 의도로 압니다만,
있는 그대로의 공개성. 투명성. 자유로움이 보장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 하는데요...

2차 앨범이 수록된 [회원코너]에 과거에는 홈위원을 통해 <3차 앨범>이라할 증언의 글들을 올릴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것이 금지된 모양 이더군요. 그 문제도 논의가 필요 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본글이고 댓글이고 복사와 붙이기가 안되니
보통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좋은 글이라든가 시사성 글을 여과하여 다듬는
다든가 갑갑하기 이를 데 없네요.

저작권에 상관 없는 소스를 옮겨 조탁하는
불편에 답답하네요.

전과 같이 원래대로 했으면 대단히 좋겠군요.

노출의 위험성이 있는 글이나 사진은 별도
관리 차원에서 방법을 강구함이 어떨까요.

이존형님의 댓글

홈을 관리하시는 분들께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조금 이해부족인 부분이 있어서....
글을 쓰서 올릴 때 복사하여 붙이기가 안 된다는 것인지?
아니면 본 글이나 댓글을 복사하여 옮겨갈 수가 없다는 것인지?
가지고 싶도록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가지고가서
소장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만, 남모르는 고충이 있으신지요?
~~일단 한번 시험을 하여본바 아직은 복사하여 붙이기 기능이 그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군요.~~

박순철님의 댓글

꼭 복사가 필요한 경우에
홈지기나 필자에게 의뢰하면 잠시동안만
복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아니면 필자의 이메일을 첨부하여 좋은 글을 이메일로
선물 받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너무너무 잘하셨습니다.....그래서 이홈이 마음에 듭니다
관리를 하시는 위원님들이 이렇게 열심히 애정을 가지고 신경을 쓰시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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