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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Mess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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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여러분 !

제가 알 수 없는 Happening(해프닝)으로 희한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뭐 그리 기분 나쁘지는 않은 데 저의 사생활을 그림자 같이

꿰뚫어 보며 일거수일투족을 통제하며 변화무쌍한 메시지를

2-3일간 몇십통의 문자를 보내 왔습니다.

내용은 저의 신변을 세심하게 배려한다는 점이 기분은

좋습니다. 그래도 궁금한지라 전화번호를 추적해도 그런

번호는 없다는 것입니다.

답답하여 KT전화국에 상담을 하였는 데 괴전화가 아닌 이상

해결책이 없다고 하더군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합니까.

보내는 곳은 *하늘에서*라고만 문자가 찍혀요.

017-554-8253 이 번호로 몇 시간 단위로 옵니다.

굳이 알려고 들지 마시고 그 시간에 이 가을에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뿌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절대 천기누설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스토커라는 생각은 안 들고 하지만

아는 것이 죄가 아니라면 한 말씀 부탁합니다.

도대체 집히는 곳이라곤 다 확인해 보았으나

풀리지 않아 포기하고 있는 데 이존형님이 간청하여

마지막으로 홈에 올려 보라고 하여 몇 줄 써서

올립니다.

영계 메시지가 맞을까요.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낮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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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KDW님의 딸님의 댓글

꼭 없는 번호라도 보낼 수 있어요. 인터넷으로 가능하죠. 아마 아시는 분이 보내신 게 아닐까요?
제가 중학생이던(인터넷이 없던) 시절에는 행운의 편지라는 찌라시가 유행했었는데, 몇십명한테 복사해서 돌려야 행운이 이뤄진다는 메세지가 적혀있었지요.

이존형님의 댓글

그 핸드폰이 밧데리가 부족하거나 아니면 다음기회에
더 멋지게 관심갖게할려고 기다리게하거나 설레게하는 것은
아닐런지요.
매일 오든 것이 안오면 기다려지지요.
오늘은 무슨 내용이 올까하구서......
그 어째 조항삼성님이 매일 만나는 사람중에서 보내는 것이 아닐까요.

조항삼님의 댓글

참 희한한 일입니다. 미스테리가 오리무중이어요.
오늘은 영계 휴일인가봅니다.

오늘은 이 시간까지 한통도 안 온 것으로 보아 대단원의
막을 내린 듯 합니다.

효담(김형근)님의 댓글

한조각 일가지고 이렇게 서로 넛털웃음 웃게하니 이동상은 배곱이 빠져서 날아가 버렸당께요?
희안한시상 희안한생각을가지면 희안하게 좋아질겁니다.

이판기님의 댓글

우공은 賢子가 아니라서 감을 잡기는 힘드나
축하하고 기뻐하고 할 일은 아닌 듯 하오이다
더구나 영계의 메시지 운운은 어불성설일 듯 하오이다.
어떤 분들의 다분히 의도적 접근일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우공의 느낌이 틀린것이기를 바랍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나도 왔어요.
사연인즉

* 안녕 하늘의 딸*
하늘이 멀리 있는것이이 아니어라*
자신이 하늘이고지상이니라*
*하늘에서*

017-553-8253
이렇게 * 표는 분홍색 하트 모양이고 전화를 연결하니 없는 번호라고? 하네요

이태임님의 댓글

ㅎㅎㅎ
조은 계시를 받았군요
1000명에게 전달하라는 내용도 함께 있지요

옛날부터 전해오는 행운의 편지가 이제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핸펀으로 발전했군요.

이무환님의 댓글

영계 메시지이든 육계의 선풀이든
받아서 기분좋고 자성하고 회개하며
축원의 고귀한 사연들이라면

조항삼 형제님을 너무나 아끼고 보살피며
위하는 심정적 내용들이라면,,,
천일국의 위대한

천군 천사들의 메시지이오니
감사와 고마움으로 승화하시어

더욱더 축복 받으시길
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

문정현님의 댓글

그 번호가 통하지 않는 번호...
어떻게 문자 메세지가 찍힐까요?
영계의 메세지는 요즘 핸펀에 실려오는지....
.
.
궁금은 하시겠지만?
신기하네요.
덕분에 못 말리실 이존형님의 댓글열차에서
감동주 먹고 갑니더.

이존형님의 댓글

그거이 영계 메세지가 아니고 지상인이면 찾을 수 있지요.
찾을 수 있을거에요.
나중에 본인이 밝히든지 아니면 성님의 지혜로운 심성으로
깨닳을 수가 있지않을까요?
요즘 홈이 조금은 설렁한 늦 가을 분위기같은데
그 신기한 메세지 때문에 따뜻한 기운이 돌면 좋겠군요.
아무튼 받아서 기분이 나쁘지않으면 호사인 것같으니
다이돌핀이나 많이 전파시키세요.
영계에서 메세지도 다 오고,성님이 부러워요.

조항삼님의 댓글

존경스러운 님의 일필휘지에 행복지수가 팡팡 올라가
뿅 갑니다.

어느 불세출의 詩聖인들 존형님의 영특한 상상력을
감히 뛰어 넘을 수 있겠습니까.

메시지를 보낸이가 지상인이건 영인이건 관여하지
않으렵니다.

고맙소. 존형님이 있는 한 행복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017-554-8253번이라....................
신기한 일이군요.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시는 것을 보구서 영계에서
선물을 보냈나봅니다.
그 전화번호로 한줄엮어보면 이렇군요.
*0*영원히 잊지못할 친구야.
*1*일찍이 우리가 만났더라면 호형호제하면서
*7*칠백번을 죽다가 살아도 우리의 우정은
*5*오로지 하늘 끝까지 갈 때 까지
*5*오르고 올라서 정상에서 환희의 기쁨을 온 천지에 뿌리리라.
*4*사랑은 그렇게 상대의 기쁨을 위하여 나의 희생을 감내하는 것이어라.
*8*팔팔하던 젊음을 바쳐서 뜻 따라온 수십년이
*2*이렇게 우정과 사랑으로 천연으로 맺어진 친구가 있다는 것이
*5*오호라 이렇게 좋을줄은 내 미처 몰랐었네.
*3*삼삼하게 아무리 생각을 하여도 나를 밝히진 못할걸세.........
머 대충 엮어보니 이런 것같은데 어찌 성님 마음에 드시유?
받아보고 기분이 나쁘지않으면 그냥 덮어두시지유.
그 영계의 메세지는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니
은혜가 넘치는군요.
사랑합니다 성님 잘주무시요이.......

이무환님의 댓글

정말 신선한 충격적인 메시지이군요
메시지 내용들이 하늘 삽리적 사연과

합당하고 희망적이고 긍정적이며
미래지향적 합리성의 내용들이라면

조항삼 형제님의 무한 번영을 위한
하늘적 메시지이니

진심으로 앙축하오며
하늘 축복의 심정권에서

더욱 은총이 함께하시길
진신으로 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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