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Tita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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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절대군주 타이타닉(Titanic)
해가 질 날이 없다고 큰소리치며 세계의 해운 대국임을 자랑하던 대영제국의 걸작 품 중 하나가 타이타닉 호였다.
1912년 영국의 자존심으로 만들어진 초호화여객선 타이타닉호가 4월14일 영국 승객 2223명을 태우고 위세도 당당하게 시사우스샘프턴에서 미국 뉴욕 시로 향해서 처녀항해를 시작했다.
이 여객선은 객실부터 연회장, 각종 오락시설과 따뜻한 물이 공급되는 수영장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는 영국의 자존심이었다.
이 배는 이중 선체로 되어 있어서 절대로 가라앉지 않는 다고 장담했다. 위세도 당당하게 4월14일 영국을 출발, 뉴욕으로 항해하던 중 대서양 뉴펀틀랜터 섬 남쪽의 빙산에 부딪혀 침몰하고 말았다.
배에 탔던 2223명 중 오직 720명만이 구조되었고, 1503명은 4000미터 아래로 수장되어 버렸다. 이처럼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죽어 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일차적으로 배가 빙산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이렇게 큰 인명사고가 일어난 원인은
첫째 구명정을 충분하게 확보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구명정만 충분히 있었어도 구원받을 수 있었지만, 타이타닉호는 ‘절대 가라앉지 않는 배’라고 확신하였기 때문에 구명정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었다.
둘째로 사고 배에서 32㎞가 채 안 되는 곳에 레이랜드 정기선인 '캘리포니안호'가 있었는데, 만약 당시 그 선박의 무선기사가 근무 중이었다면 조난신호를 받았을 것이고 침몰위기의 타이타닉호를 충분히 구조할 수 있었다.
그러나, 더 근본적인 이유는 이미 빙산이 떠내려 오니 조심하라는 6차례의 경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고를 무시한 채 세계 신기록을 세우기 위해서 전속력으로 달렸기 때문이었다.
결국 타이타닉호의 비극은 빙산에 부딪혔기 때문이라기보다는, 6차례나 되는 경고무시와 위기의 때를 대비하여 구명정을 준비하지 않은 인간의 교만이 불러온 재앙이었다.
(북한이 사전 통보도 없이 임진강에 큰물을 방류한 사건에 대해 우리측의 평소 대응 관리 내용을 보고서 몇 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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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님의 댓글
세가지 장면을 보기 위해서..............
로즈를 그리는 장면 !!~~
3등석 대합실에서 신명나게 돌아가는 댄스파티...
최고로 행복한 커플의 선상 갑판에서의 아름다운 포즈...
타이타닉호의 역사를 공부하고 갑니다.
아!~~ 과연!~ 대영제국의 자존심이 사정없이 구겨진
대형사고........
경고무시!!!~~ 최소한의 안전조치를 못하다니
육지도 아닌 해상에서........^^*
강조점이 약점 !~ 절대가 잠수해 버린 아픈역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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