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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미워할 수 있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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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미워할 수 있습니까?" 하는 짖궂은 제자의 질문에 공자왈 "미워할 수 없다"하셨다

"죄인은 어찌합니까?" 계속되는 질문에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라 "(논어)하신다.

"너희중 죄 없는 자부터 저 여인을 돌로 쳐라 "하시는 예수님 말씀과 같은 맥락이다.

천일국 백성에겐 사람을 사랑할 일만 있지 사람을 미워할 자유는 없다.

사람을 미워하고 심판할 자유나 권한을 하나님꼐서는 우리에게 허락하시지 않으셨다.

『이 참 』그 사람 미워하지 말자.

손바닥으로 눈을 가린다고 태양이 가려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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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홍성일님의 댓글

이 코너에 들어와 댓글을 달을 수 있는 자격이 내게도 있는지 의문이오만……

윗글 을 읽어보면 <이 참> <저 참> 이야기로 왈가왈부 하지만
말씀에 의하면 “한 번 제사상에서 떨어진 제물은 다시 상 위에 올라 갈 수 없다”는 원칙은 바뀔 수 없겠지요.

상처가 아물어도 흉터는 영원히 남는 것 아닌가요?
하긴 요즈음 의술이 발달해서 성형수술 하면 되겠지만…….

박신자님의 댓글

오늘 조선일보에 대서특필 나왔네요.
소망교회에 부인과 함께 열심히 다닌다고..
부인이 정성을 많이 들여준다면서~

유노숙님의 댓글

저는 이인규 선배님 말씀에 적극 공감 동감 합니다.
저는 그사람이 통일교는 하느님 뜻이 아닌것 같아서 기독교로 개종햇다. 그말에 화가 납니다.
나갔으면 나갔지 왜 그런 말을 해서 우리 심기를 건드립니까?
그럼 우리는 모두 바보라서 하느님 뜻도 아닌 통일교에 남아 있단 말입니까?

통일교회가 하느님 뜻이 아닌지 그런지 지가 어케 압니까? 지가 하느님입니까?
그는 천주교에서 통일교회로 그리고 개신교로..아마 다음은 머리깍고 스님으로?????
변절 하는 사람은 또 변하지요. 그런 그를 두둔 하고 공자같은 말을 잘들 하더라구요.

죄만 미워 하는데 왜 죄진 인간을 감옥게 둘까?
인간은 사랑해야지 죄만 감옥에 두고......인간과 인간이 지은 죄를 분리 할수 없습니다.
인규 선배님 말씀대로 회개하고 난후면 모를까????

이판기님의 댓글

만일 지극히 짖궂은 제자 있어 "연쇄 살인범은 어찌합니까? 과연 죄와 죄지은 사람을 분리할 수 있습니까?하고
물었다면 아마,우공의 생각으론 공자는 분명 먼~산을 바라보며 침묵하셨을 것입니다.
"天何時說話的?"(하늘이 언제 말을 하더냐?) 하시면서...

이인규님의 댓글

존경하는 이존형 형제님 반갑습니다.
누구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말것인가의 뜻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사람은 아직 완성하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서로서로가 오십보 백보인데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그런 뜻이 아닙니다. 즐겁지 않은 일은 즐겁지 않은 것입니다. 속상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속상하지 않은 척 한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한 것입니다.
뉴스를 보면서 얼마나 기분나빴는지 모릅니다.
할 수 있으면 이런 일은 우리들 주변에서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가 그런 선택을 하게되는데도 어떤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원인 제공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차제에 집고넘어가야 될 것으로 압니다.
다 제 탓인 것 같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인규형제님.... 저 바보같은 사람이 잠깐만 실례를 좀 해두 되겠습니까?
형제님 말씀도 지당하신 말씀입니다요..
맞습니다 맞고요.
그런데 우리중에서 어느누가 이 참형제처럼 되지 않는다는 보장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시시 때때로 조석으로 변하는거이 사람 마음인지라서요.
나무코트 입고서 산천에 갈때 까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가 없을거 같아서요.
혹자는 공직생활 열심히 하시다가도 세상현실과 악수하고서 바이바이하는
불쌍한 우리의 님들을 여럿 보아오지 않았습니까?
어느누구도 그 님들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서요.
이건 저의 짧은 소견일 뿐이니까 언짢아 마시고 저의 실례를 그냥 초면에
수인사가 아니라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가 컴에다데고
형제님의 댓글에 헤딩한거라고 생각 하시이소예.

이인규님의 댓글

너무 지당한 말씀인데도 문제가 있습니다. 연쇄살인범은 사랑하고 연쇄살인죄는 미워하고 이게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죄인이란 말에서 죄와 인간을 분리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법정에서 두고 쓰는 말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는다고 해 놓고 사형 무기 몇년형을 선고합니다. 죄가 감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감옥에 갑니다. 때로는 사형을 집행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말로 이해가 되겠습니까?
이참의 행위와 이참을 분리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간음죄를 저지른 누시엘과 간음죄를 분리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솔직해야 합니다.
공자의 말장난이라 하면 화낼 사람들이 많겠지만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죄는 미워하고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로 가장 인도주의자 인척 하는 말장난 뒤에 피묻은 칼을 숨기는 처사들이 많습니다.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에 이의를 달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과오에 대한 응분의 대가를 치루고 난 후에야 가능하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정현님 이거 많이 무안해 .지는군요
이거 컴을 접한지가.... 아직 어린이집 유아방 실력도 못 되는 것 같아서요.
좋게 보아 주시니 고맙습니데이.
내가 어린이집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갈 정도가되면 언제 헤딩 한번 해보시쥬.
머 우리끼리 헤딩한다고 이마야 터지갔습니까?
앞으로 여러가지 많은 지도를... 그라고 관심있게 보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데이.

정해관님의 댓글

한국에서 120개의 자서전 출판 보고대회와 계속되고 있는 행사의 내용을 보고하면서, 최근 관광공사 사장이 된 이참(이한우 국제가정) 사장에 대한 보고도 중간에 있었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문제가 되지만 그 문제를 통해서 세계적으로 공인을 받게 되느니만큼 공적인 선한 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앞으로 전진하여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마음의 배포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나아갈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스페인에서의 훈독회 보고서 중에서)

문정현님의 댓글

이존형 선배님
제 글에서 만나 뵌적이 없고 앞으로도
정면으로 헤딩해서 마주칠 예감이 없어서
댓글에 댓글로 문안 올립니다.

요즘 슬며시 무임 승차하신듯 조심스레
분위기 이끌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속에 넉넉하신 성품도 선하게 보입니다요.
우예 아냐구...
자리만 깔면 선배 사랑방 손도사님 제자 정도
됩니다요... 힛 !~

별님언니!~
언니는 꿈하고 박자를 좀더 진하게 맞추면
안될랑가유...
엇박자 예술이구만...
언니하고 부르면 오냐!~ 대답은 없고
그 순간부터 함흥차사... 호호!~

동화나라 소녀님의 댓글


참말로 맞는 말씀입니다.
선배님 말씀은 명심보감 읽은기분이고
삼국지 읽고있는 착각을 합니다.
그래서 선배님
사랑해요
정현아
넌 어찌 그렇게 뿌리깊은 리플을 달달 다니?
후후후후후...
원래 예수님도 돌아온 탕자를 더 이뻐하드라

이존형님의 댓글

예예...맞습니다..맞고요오....
사람이 사람을 미워하면 그게 내게로 돌아 온데요.
고로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면 그거 또한 내게 돌아오지유.
여하튼 우리는 누구를 사랑 할 권리는 자유지만
누구를 미워하고 저주하고 욕을 할 필요는 없것지요이.
미운 강아지 떡하나 더 주는거이 사랑이 겄지요이.
님 들이시여 이사람 좀 마니마니 사랑해 주이소예.
그러면 그 사랑이 모두 나온 자리로 돌아 간데요.

문정현님의 댓글

명성황후 드라마에서 이참님을 뵈었습니다.
통일가의 자랑으로 거울 삼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정서로는 열번을 넘어져도 기회는 열려
있고 품는 옥토가 되면 싶습니다.

신앙을 통해서 조국을 사모했고 축복도 받았고
이 땅에 뿌리 내린 몇 안되는 귀한 분입니다.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세상에 빛이 되지 못하는
우리는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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