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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그 사람 거기갓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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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으로 한국 신부와 6000가정 축복을 받고 한국에 귀화해서 성공적으로 정착해서 방송이나 기업(기아차) 그리고 뜻 길에서도 많은 일을 하던 이참 님. 언제부터인가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했는데 들리는 소식에 소망교회(mb가 장로로 있는) 집사가 되어 바야흐로 출세의 가도를 달리고 있네요.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되어 tv에 나왔는데 얼굴에 개기름이 번지르르하네요. 하나님이 잠시 파견을 보내셨을까... 통일교에서 나온 이유가 무엇인가 묻는 기자의 질문에 ...아닌 것 같아 나왔다는 답변에 씁쓸한 기분 지울수가 없네요.

...너무 힘이 들었을까? 출세가 하고 싶었을까? 斗酒不辭하고 폭타주에 醉하여 朦朧(몽롱)해 젔을까...

... 섭리의 현장에서 그의 모습을 다시 볼 날을 기대해도 될까? = 아마 이것이 하나님의 소망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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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홍성일님의 댓글

이 코너에 들어와 댓글을 달을 수 있는 자격이 내게도 있는지 의문이오만……

윗글 을 읽어보면 <이 참> <저 참> 이야기로 왈가왈부 하지만
말씀에 의하면 “한 번 제사상에서 떨어진 제물은 다시 상 위에 올라 갈 수 없다”는 원칙은 바뀔 수 없겠지요.

상처가 아물어도 흉터는 영원히 남는 것 아닌가요?
하긴 요즈음 의술이 발달해서 성형수술 하면 되겠지만…….

이판기님의 댓글

ㅋㅋ..크~~~합천,거창, 밀양의 추억!!!
그리고 낡은 공기총... 붕어이야기. 곁들여 튀김까정~~~
올망쫄망 아이들... 다~커서 시집 장가 가고...세월의 무상함이여...
이존형 사장님! 전주함 오이소! 마~한잔 하입시더~~

이존형님의 댓글

이 판기목사님 합천에 계실적에 황강가의 또랑막아서 붕어 엄청 많이 잡았지유.
가끔 그 때가 그리워 집니다이...
우리 그때 붕어 매운탕 끌여서 찐하게 한잔 한 것 같기도 한데요.
무얼 마셨는지 영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데이.
내 그라고 밀양서 꼬추농사 하다가 쫄딱 망하고 수원으로 도로 왔지유.
참 사순님도 잘 계시는지유 뵙고 싶네요.
근데 먹고 자고하는데가 어디시라유.........

문정현님의 댓글

유일하게 교회를 그만둘때 이곳은 탈퇴서를 씁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의미 같습니다.
그리고 떠난후 다시 오는 경우는 많지 않을거 같구요.

바쁜 섭리속에서 떠나간 사람들의 시비를 하지도 않습니다.
이제나 저네나 돌아오기를 기다리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다시 재 복귀되면 어제를 묻지는 않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만약에 기성교회 홈에 이런 주제가 올려졌다면 어떤 댓글들이 올라왔을까?
저는 키가크고 특별하게 잘 생긴 그 의 근황이 의아 한게 아니라
하나 같이 바다만큼 넓으신 이해 심으로 댓글 쓰신 님들의 호의가 매력 입니다.
키가 큰 장 본인이 여기에 고개를 돌려 이 맘들을 확인 하면
사랑의 힘에 자극 받아 펄쩍 우리품으로 돌아 올것 같네요.

허나
2세 들이 뜻과 멀어지면 그래도 손바닥안에 있으려니~~~
동료가 고택수 그룹에 다녀와도 또 다른 뉘우침을 가지고
우리 뜻의 위대성을 깨닫고 성숙된 신앙으로 돌아 오겠지~~~
너무 믿고 여유를 주면 무관심과 방심으로 변모 할수도 있어요.
이런 일 일수록 적극성을 가지고 선의의 채찍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명예가 전부 아니라고,
죽어서 깨달을 꺼냐고,


이판기님의 댓글

이존형 형님! 요즘 막걸리가 뜬다던데요. 특히 비내리는 날의 막걸리에 파전은 錦上添花라네요.
보리음료보다 막걸리로 정하고 함 만납시데이~
다만 지송하게도 형님 얼굴이 잡히지가 않네요. 미리 정보좀 사알짝 주시죠. 쪽지도 되구요.
소녀님! 까꿍! 사랑나무 아래서 함 보입시당!

이태곤(대숲)님의 댓글

그사람이 TV 교양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마다 발견하는데, 그의 한국어 단어 구사력을 놀랍기만 하다. 특히 전문적 경제용어에 탁월하다. 아마 한문실력도 연마한 듯 하다. 아마도 어지간한 한국인보다 어휘력이 뛰어난 듯 하다. 그는 분명히 수재이다.

내가 협회문화과장 재임시 음악콩쿨대회에 출연해서 입선한 경력도 있듯이 가창력도 뛰어나다.

월간 신동아기자를 대동하고 곽정환 세계선교본부장(당시)님을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공산권에 선교사를 파송하려면 통일교회에서 탈퇴하는 형식을 취한다고 한다. 통일교인부터 그를 배신자로 낙인찍게 한후 비밀히 공산권에 파송한다는 것이다.

난 독일인 출신이란 명예와 젊은 청춘을 뜻속에 불사른 통일원리를 그가 설마 저버렸다고 생각하기 싫다!!!

이존형님의 댓글

아무튼 사람은 모름지기 똑똑하고 출세를 해야 된당께.....
아마 다른 이유가 아니고 전도하러 갔을거구만요.
누구를 ?....
북악산아래 파아란 기와집의 주인을요.
전 주인은 봉화마을 부엉이 바위에서 훌쩍 넓이뛰기 하신 분이 계시든 곳이요.
이 판기목사님 오랜만입니다.
언제 한잔 하입시더요.
보리음료수요.
보리음료수도 여러가진데 교회를 쉬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으니까요
그양반 좋게 생각 하입시더예......

동화나라 소녀님의 댓글

작은 통일교 틀에 있는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것같아
......
이런뜻 아닌가요
지금 계신곳이 물론 하나님의 뜻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수 있다면
축하드립니다.
언젠가우리 다시
사랑나무 아래서 뵙기를 기도하며
기독교청년연합 파송청년들과 같은 밀사
호호호호...
좋은 예감
인간은 모두가 다른개성을 갖고 있기에 더욱더 멋진것 같습니다
판기 선배님
안녕하신지요?

정해관님의 댓글

일찍부터 그 사람 좀 똑똑하다고 장래가 크게 기대된다고 예상되었는데, 매번 놓친 고기가 컸다고 한탄해 왔었는데... 그래도 그의 선한 조상들이 계실터이고 또 우리 정치사에서는 '변신'을 잘 해야 잘나가는 법이니까 또 다시 멋지게 변신하지 말란법도 없을테니까 그것도 한번 기대해 보면 좋겠습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원리를 알고 있는자로서 가면 어디를 가겠습니까 ?
우리의 기가 언제나 흐르고 있고
어디있거나 우리의 형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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