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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사 준비 하느라 수고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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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
조항삼님의 댓글
글을 올리고 보니 꼭 할말을 빼놓아 송구스럽군요.
사실은 수원교회에 초창기 원로장로님(이인형)께서
1억 5천 만원을 헌금하신 것이 동기가 되어 교구장
님의 뜻이 전달되어 ^평화나라여행사^를 창업하게
됐습니다.
이 여행사는 교구내의 행사는 물론 세상앞에 드러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서비스 포 피스^의 사업에
전력투구할 명분이 서 있습니다.
이 쯤만 언급하겠습니다.
일생을 수고하고 따라 오신 원로식구 들을 위한 배려
가 첫째였고 특히 새로 전도된 한문학교수(국민대)
한 분과 월남참전용사 김국희회장(250명회원)이 일본
연수를 마치고 와서 여생을 사력을 다 해 뜻 위해 일
하겠다고 다짐하는 맹세에 감동 되어 장로 권사 들이
전폭적으로 그 두 분의 영입을 지지하는 아주 중요한
휴양회였습니다.
사실은 수원교회에 초창기 원로장로님(이인형)께서
1억 5천 만원을 헌금하신 것이 동기가 되어 교구장
님의 뜻이 전달되어 ^평화나라여행사^를 창업하게
됐습니다.
이 여행사는 교구내의 행사는 물론 세상앞에 드러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서비스 포 피스^의 사업에
전력투구할 명분이 서 있습니다.
이 쯤만 언급하겠습니다.
일생을 수고하고 따라 오신 원로식구 들을 위한 배려
가 첫째였고 특히 새로 전도된 한문학교수(국민대)
한 분과 월남참전용사 김국희회장(250명회원)이 일본
연수를 마치고 와서 여생을 사력을 다 해 뜻 위해 일
하겠다고 다짐하는 맹세에 감동 되어 장로 권사 들이
전폭적으로 그 두 분의 영입을 지지하는 아주 중요한
휴양회였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다녀 왔어요.
유월의 마지막 토요일(6/30)수원교회 장로 권사 들과의 Workshop !
그냥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수원교회에서 창업한 *평화나라여행사*의 버스를 타고 모처럼 만의
여가를 즐기게 됐습니다.
대절 버스가 아닌 정성의 배려로 회비없이 다녀올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자연휴양림에 가서 마음 껏 심신단련도 하고 자연의 풍광을 즐겼습니다.
휴양림에 들어서는 순간 시원스레 쭉쭉 뻗어오른 소나무에서 뿜어나오는
솔 향기에 정신이 맑아짐을 실감했다.
이어서 수목원을 한바퀴 돌았다.
전망대에 올라가 서해의 푸른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지는 상쾌함을 맛 보며
기념촬영도 했다.
콘도형의 *숲 속의 집*은 고요함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아담한 공간
으로 보여 졌다.
수목원지대에는 한국전통정원을 비롯해 자생식물원의 식물 들이 저마다
멋과 향을 지니고 품위경쟁을 하는 듯 했다.
자연사랑정신과 수준 높은 자연미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한국정원문화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는 훌륭한 공간이었다.
소나무 숲에서 바닷바람을 쐬며 준비한 다과를 나누면서 우리의 인생로정
을 설파하며 난상토론으로 재충전의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 껏 토로하며 천혜의 공간에서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돌아 오는 길은 마냥 즐겁기만 했다.
유월의 마지막 토요일(6/30)수원교회 장로 권사 들과의 Workshop !
그냥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수원교회에서 창업한 *평화나라여행사*의 버스를 타고 모처럼 만의
여가를 즐기게 됐습니다.
대절 버스가 아닌 정성의 배려로 회비없이 다녀올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자연휴양림에 가서 마음 껏 심신단련도 하고 자연의 풍광을 즐겼습니다.
휴양림에 들어서는 순간 시원스레 쭉쭉 뻗어오른 소나무에서 뿜어나오는
솔 향기에 정신이 맑아짐을 실감했다.
이어서 수목원을 한바퀴 돌았다.
전망대에 올라가 서해의 푸른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지는 상쾌함을 맛 보며
기념촬영도 했다.
콘도형의 *숲 속의 집*은 고요함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아담한 공간
으로 보여 졌다.
수목원지대에는 한국전통정원을 비롯해 자생식물원의 식물 들이 저마다
멋과 향을 지니고 품위경쟁을 하는 듯 했다.
자연사랑정신과 수준 높은 자연미에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한국정원문화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는 훌륭한 공간이었다.
소나무 숲에서 바닷바람을 쐬며 준비한 다과를 나누면서 우리의 인생로정
을 설파하며 난상토론으로 재충전의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 껏 토로하며 천혜의 공간에서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돌아 오는 길은 마냥 즐겁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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