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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에 솟는 巨樹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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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에 솟는 巨樹처럼

사람의 一生중에서 가장 勇氣가 旺盛한 때는 역시 젊었을 때다.

젊었다는 것은 때로 失敗도 두려워하지 않고 每事에 一直線으로 突進할 수 있는 原動力이 되는 것이다.

人間事나 世上事에 젊었을 때의 情熱이 所望되는 때가 많다.

어떤 일에 全心 全靈을 몽땅 쏟아 보는 것이다.

自由롭게,奔放하게,率直하게,純粹하게 일 해보는 것이다.

거짓과 謀略과 腐敗와 맞붙어 對決하여 지지 않고,

神經衰弱에 걸리지 않고 自暴自棄하지도 않고 버티고 견디는 것이다.

火내지 않고 餘裕있게,焦燥하지 않고 긴 눈으로, 이리하여 이겨나가는 精神力과 根性이 必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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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生에 한번이라도 좋다.

푸른 하늘에 뻗어 오르는 巨樹처럼 毅然히 일 해보라.

(1962.7월 경남 함안 가야읍에서)

이 글은 1962년 7월에 교회에서 문맹자 퇴치를 위한 농어촌 계몽 운동 겸 하계 전도를 나갔던 경남 함안군 가야읍에서 내가 출생 후 처음으로 지어본 글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인생길의 지표가 되었던 글이며 앞으로도 삶의 길잡이가 될 것 입니다. 살아오는 동안 힘들고 어려울 땐 나는 이 글을 다시 꺼내 읽어보며 새롭게 마음을 다짐하고 힘을 내 일어섰던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자라나는 2세들과 젊은 후배들을 위하여 졸작이지만 이 코너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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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문정현님의 댓글

일생에 한번이라도 족하다는 목표가 일생 매진하는
삶이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세상만사 다 품고 !~ 매일이 행복하소서 !!~

손봉산님의 댓글

홍회장님 초대 회장님의글을 대하니 다시 한번 감사드림니다
나는 김중수회장님때 부회장을 역임 했지만 요즈음은 제대로 활동을 못하고 있어서
많은 우리 가정회원님들께 미안한 마음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영광의 면류관'이 생각 납니다.
가이 그 스승에 그 제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습니다.
청소년기에 저런 시를 쓰실 수 있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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