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사랑 게시판

사랑의 꽃이여!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사랑의 꽃이여!

관련자료

댓글 14

윤덕명님의 댓글

아하~~~~~ 그렇구려/ 아슴한 세월의 그림자에/ 가리워진 초창기의 옛 정이여!//
그리움과 보고픔이/ 설레임과 부픈 꿈/ 가슴에 한 아름 듬북 안고 살았던/ 70년대의 소망//
우리 어머님이 하늘에 가신/ 69년의 짧은 생애에는/ 종손을 대하여 바라던 희망의 끈 풀고//
세상 모든 근심 걱정 다 놓고/ 훌훌히 떠나 가셨지요/ 거창한 거창의 대원들도 그리웠을 거야요//

노숙씨는 숙이 아니고 재숙씨는 항상 숙인가봐유~~~!!! 내가 혼돈하고 착각 했나봐유^^
95년도에 처음으로 미국 연수를 교장단을 인솔하고 다녀왔었지요. 나이야가라 폭포에서
내자랑 나이도 가라고 해서 지금은 15세의 동안기도 하지만서도 말이지요.ㅎㅎㅎㅎㅎㅎ

참으로 반갑습네다. 내 막내 동생도 한일가정으로 지금도 고향에서 선산을 지키고 있지요.
벌써 나이가 43세로 3만가정이고 정묵이라고 하지요. 아들만 셋 두었어요.
오부규 교역장이 거창에 있다가 내가 있었던 진주교역장으로 오기도 하였지요.
몰라봐서 지송하오이당^^. 언제 어디서나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건승하소서~~~!!!

유노숙님의 댓글

결론 ..저는 윤덕명 시인님을 79 년 도부터 알고 있다아~~~~이거지요.
유명하시니 모두 알지만 저는 저명하니 아무도 모릅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윤덕명 교수시인님 ? 저 모르세요? 저는 거창이 제일임지구요
그때 국제팀들이 오부규교회장님과 있었지요?
윤덕명 교수님은 거창 어느 양반댁 도려님이시고 부잣집 뼈대 있는집 아드님이시라고
오부규 교역장님이 우리들을 곧잘 교수님 댁으로 댈고 가서 교수님 어머니에게

밥을 얻어 먹였답니다..그때 처음으로 교수님 친가에서 얻어 마신 옥수수차는 보리차와는 다른 참 깊은 맛이 있는 차였습니당.......제남편은 팀앨더라고 그때 초교파에서근무....미국대표로...


그리고 유광열 시인님 따님 유재숙은 제친구이고 미국 워싱턴 지역에서
저하고 친구로 살고 있습니다.저는 서울 왔구요......그래도 집은 버지니아구요.

결과로 유광열 시인님 하고는 하등 혈통은 관계가 없읍니당
사람들이 모두 저를 유시인님 따님인가?????하십니다
그래서 재숙이가 저보고 하는말이......우리아버지가 번지수를 잘못찾아서
유재숙 한테 재림 안하고 이름 비슷한 유노숙 한테 재림해서 글 쓰는것 좋아 하게

한다고 농담하고 웃습니다 와하하하하 하구요...

윤덕명님의 댓글

나는 유광열 시인님을 존경하고/ 조군자 여사님도 존경하고/ 그분들의 가족도 좋아합니다/
노숙 여사님은 그 어르신들과 무슨 관계이시온지?/ 어쩌면 아주 가까운 혈족이신가요?/
푸른솔 취옹 선생께서 승화하시는 날/ 내가 송시를 했다는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입니다/

아무리 가까운 측근도/ 관신이 없으면 안 보이고/ 아주 먼 거리일지라도/ 사랑이 있으면 보여/
시공의 개념이란 마음의 거리/ 사랑의 농도며 정도인 것/ 천사의 눈으로 보면 천상인/
육신의 눈으로 보면 지상인/ 즐감이란 흥감으로 가는 단감/ 그대의 마음이 하늘입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시인님 이방엔 처음 들어옵니다.
인사드립니다. 미국에서 십수년 살다가 귀국한 가정이지요 .
아름다운 글들이 많이 있군요.이런 선배님 방을 만들어 주신 천팔백 가정님들을
존경 합니다.저는 6천이니 후배에 속하니나 윤 덕명 시인님은 777 이시니선배에 속하시네요.
방이 옆에 있어 잘안보였는데 이젠 보입니다. 아름다운 천상의 시 즐감하고 갑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그런 눈으로 바라보면/ 메마히른 사막에서도/ 사랑의 샘이 솟아나고/ 그런 맘으로 헤아리면/ 천박한 대지가 변해/
생명 꿈틀거리는 옥토가 되나니/ 그대의 초롱초롱한 눈방울은/ 가시는 님의 등댓불이거니/김원필 장형님의 장도에/참사랑의 웃음꽃이 선연하리니/어쩌면 가시는 님의 길에/ 태초 전에 받은 하늘의 계신가요//

그런 심정으로 사노라면/ 툰드라의 언 땅에서도/ 사랑의 춘기가 일고/ 그런 사랑으로 사노라면/ 각박한 인생사가 변해/희망의 태양이 찬란히 떠 오르리니/ 그러면 가시는 님의 길에/영생의 찬가 아름다우리//

문정현님의 댓글

장형님으로 통하는 김원필 선생님의
영전에 받치는 글 같아요.

하늘의 눈맞춤에 보람으로 죽는다.
죽음이란 오로지 새로운 출발이다 !~~~

일본 본부교회 귀환식때 유족대표
장남의 인삿말이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참 행복한 삶을 사셨고
최선을 다 하신 삶이셨고 다 이루신 삶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아드님이 아버지께!~
아버지 이제 편안히 가셔요.
아버지 참 행복하신 분이죠.
아버지 일생을 존경합니다...
이렇게 인사를 드렸데요.

김원필 선생님께서 손짓으로 그렇다고
고맙다고 !~~ 승천하셨습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고종원, 고종우 자매님으로 연유하여/열을 받아 후끈거리는 홈/ 이름하여 끝발나는 홈/
홈이란 천국의 요람/ 37이야 따라지지만/18은 아무나 못 당해/ 청양의 칠갑산 산신령/
허허허가 아닌 실실실/ 너털 웃음꽃이 피어나네//.

15년 전에 내자랑 미국과 카나다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아니야 가라고>외쳤으니 지금의
내 봄 가을이 15살이니 굳이 젊어지라고 않하셔도 좋아유^^


고종우님의 댓글

사랑의 꽃 한아름 들고 오시면
아우들에게 귀감이 되시고

주는분 한바탕 흐뭇하시고
받는 이는 포만감에 흡족하며

오늘도 벗꽃가득 휘들어지는
우리홈이 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귀한 발걸음 하실때마다
젊어지시라고 빌어드리렵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항상 삼삼하신 생각으로 살아가시는 항상님은 행복의 소유잡니다.
하늘로 두둥실 오르시는 그 사랑의 시심이야말로 무릉도원일 겁니다.
매사에 감사로 화답하시는 님은 천상 하늘의 눈동자와도 같습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해관 총장님의 열성과 열의와 열심과 열정이라는 4열로 연유하여 날로 날로 새로워지고
충실해지는 중심가정이길 소망하오이다. 아주 마니~~~!!!

참사랑이란 참깨같이 고소한 사랑, 참고 인내하는 사랑이기도 할 것이오이당^()^
참이란 거짓을 전재로 하고 있는 한 진정한 참이 아닐 수도 있을 것이야요.
거짓과 악의 주체가 사탄 마귀라고 한다면 참과 선의 주체가 하나님이기에
이원론이 성립 할 수도 있기 때문일 것입네다. 그냥 사랑이라는 말이면 더
형평성에 합당하리라는 생각도 가끔 가져 보기도 하지요.

조항삼님의 댓글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에 매료 되듯이
감성의 매력에 감전되어 시구(詩句)를 음미하는 무아경에
빠져 듭니다.

자연의 예찬 신앙심의 예찬 서정적인 감미로움에 마음이
하늘로 둥실둥실 뜨는 군요.

정해관님의 댓글

개인 개인으로 치면 430가정이나 777가정의 형님들이 우리 보다 한 수 위의 분들도 많지만,
우리 가정이 '홈피를 운영하는 최고참 가정'이라고 자랑하곤 합니다.
또 대충 중간 위치이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용어도 우리가정을 두고 쓸수 있다고 우겨보기도 했습니다. 어쨌거나 우리는 선후배의 중심이기를 바라는데,
다행스럽게도 출중하신 실력과 마음이 훈훈하신 선배님, 아우님들께서 동참해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시어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참다운 사랑이란
행복의 통로이다" 깊이 새기고 갑니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