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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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의 세계/ 고종원
심정의 세계는 雲從龍 風從虎
눈빛 하나로도 세계가 통하고
언어, 민족, 국경, 인종 초월하여
사해동포 평화세계 이룬다.
통 불통이 천국과 지옥으로 나뉜다.
심정의 세계는 시간을 초월한다.
수 천 년 전 옛사람이
오늘날 나와 늘 함께 살기도 하고,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도
까마득히 잊혀져 가는 사람도 있다.
심정의 세계는 공간을 초월한다.
지구 반대편 낯선 타국에 살면서도
늘 내 가슴 속에서 노는 사람도 있고,
한뼘 거리 지척에 살면서도
천리만리 거리감 느껴지는 사람도 있다.
심정의 세계는 촌수를 초월한다.
사고무친 외톨박이가 일순간에
오색 인종을 식구 인연으로 만들 수 있고,
양친부모 피살 나눈 형제자매도
원수 중의 원수가 되기도 한다.
심정의 세계는 혈통을 초월한다.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인 아들 딸이
종보다 못한 경우도 있고,
피한 방울 섞이지 않은 완전 남남이
친부모 자식 이상의 관계로 엮기기도 한다.
심정의 세계는 소유권을 초월한다.
맘이 동하면 내 모든 것을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어 안달하고,
마음 문이 닫히면 싸늘한 시체
주었던 축복마져 걷워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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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0 개
김명렬님의 댓글
대단하신 대화의 광장이고 체력또한 대단하십니다.
어쩌튼 감동입니다. 위 대화내용을 보니 석가모니와 최원복 선생님의 예기도 나와
생각나는것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승하하시기전 1년전까지는 선화유학생교욱원
원장으로 계시어 가끔나오셨지요. 동해안 해수욕장에도 함께 갔고요
그런데 1년 넘게 누워계시다가 승하하셧는데 선생님이타던 승용차를
6개월 동안 움직이지 않고 있다가 법인에서 처분한다하여 승차감이 하두 좋아
내가타던 소형차를 그쪽으로주고 몇푼 더내고 그차를 지금도
내가 타고 있습니다. 엔진주변을 조금 수리 했더니 지금도 소리 좋고 내부도
깨끗하고 아주 좋아요. 좀 색다른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_^
어쩌튼 감동입니다. 위 대화내용을 보니 석가모니와 최원복 선생님의 예기도 나와
생각나는것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승하하시기전 1년전까지는 선화유학생교욱원
원장으로 계시어 가끔나오셨지요. 동해안 해수욕장에도 함께 갔고요
그런데 1년 넘게 누워계시다가 승하하셧는데 선생님이타던 승용차를
6개월 동안 움직이지 않고 있다가 법인에서 처분한다하여 승차감이 하두 좋아
내가타던 소형차를 그쪽으로주고 몇푼 더내고 그차를 지금도
내가 타고 있습니다. 엔진주변을 조금 수리 했더니 지금도 소리 좋고 내부도
깨끗하고 아주 좋아요. 좀 색다른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_^
윤덕명님의 댓글
공감이란 공생, 공영, 공의와 공덕으로 말미암은 라포!
나이 젊고 용기, 용감, 용맹스러울 때는 바다가 좋은데
늙어지면 평안, 평화, 평강이 좋아 산이 그리운 것이란
청춘과 노년이 제 각기 갖는 하나의 특징으로 보입니다.
불교에서의 4제8정도 육파라빌에서 배우는 진리에서는
동중정과 정중동의 적절한 조화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심우도(십우도)라는 성불에 이르는 정확한 청사진 있어
심오.심각, 심전, 심경의 실감있는 이정표 있나 봅니다.
나도 그러한 적이 많습니다. 불교방송, 극동방송을 듣고
저들의 핵심적인 진리를 알 때 원리가 더욱 돋보이기도
지피지기의 지혜를 가질 수가 있는 까닭에 좋은 공부인
것을 느낄 때가 있고 마음의 평안해 지기도 한 것입니다.
최원복 선생님의 부군에 대하여서는 잘 모르고 있는데요
그분의 생애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고 있답니다.
혹시 불교에 깊은 조예를 가지신 것인지 아니면 스님으로
생활을 하신 적이 있으신지 궁금하기도 한 마음입니다^^.
나이 젊고 용기, 용감, 용맹스러울 때는 바다가 좋은데
늙어지면 평안, 평화, 평강이 좋아 산이 그리운 것이란
청춘과 노년이 제 각기 갖는 하나의 특징으로 보입니다.
불교에서의 4제8정도 육파라빌에서 배우는 진리에서는
동중정과 정중동의 적절한 조화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심우도(십우도)라는 성불에 이르는 정확한 청사진 있어
심오.심각, 심전, 심경의 실감있는 이정표 있나 봅니다.
나도 그러한 적이 많습니다. 불교방송, 극동방송을 듣고
저들의 핵심적인 진리를 알 때 원리가 더욱 돋보이기도
지피지기의 지혜를 가질 수가 있는 까닭에 좋은 공부인
것을 느낄 때가 있고 마음의 평안해 지기도 한 것입니다.
최원복 선생님의 부군에 대하여서는 잘 모르고 있는데요
그분의 생애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고 있답니다.
혹시 불교에 깊은 조예를 가지신 것인지 아니면 스님으로
생활을 하신 적이 있으신지 궁금하기도 한 마음입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본문 제목에 맞게 댓글도 심정을 헤아리며 꾸준하게 이어 집니다.
도쿄에 정현아우 모시는 으르신께서 한국연초 행사에 계신동안
허리 아프다며 잘 쉬고 있는모습도 귀엽고
안경색에 따라 세상 색갈이 다르게 보임처럼 두 선배님들
주거니 받거니 격려 하심이 격려의 안경을 끼셨음 이십니다.
정성껏 댓글 공양 하심은 더할나위 없는 심정에 빚지지 않으시는 모습이십니다.
글 올리고 댓글은 푸짐한데 주인장 대답 한마디 없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점도 두선배님들은 훌륭 하십니다. 감사 하구요.
도쿄에 정현아우 모시는 으르신께서 한국연초 행사에 계신동안
허리 아프다며 잘 쉬고 있는모습도 귀엽고
안경색에 따라 세상 색갈이 다르게 보임처럼 두 선배님들
주거니 받거니 격려 하심이 격려의 안경을 끼셨음 이십니다.
정성껏 댓글 공양 하심은 더할나위 없는 심정에 빚지지 않으시는 모습이십니다.
글 올리고 댓글은 푸짐한데 주인장 대답 한마디 없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점도 두선배님들은 훌륭 하십니다. 감사 하구요.
윤덕명님의 댓글
아따 참~~~!!! 고씨와 문씨가 주고 받는
오순도순 정겨운 대화인데 두 성씨 모여
대화의 <고문>이 아닌 고문관 입담에는
맛깔스런 심정의 잔물결이 흐르더이다^^
N세대라는 특성 때문에 시공을 초월하는
21세기는 경계선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대한민국과 터키의 축구가 무승부로 끝나
조광래호와 히딩크호의 줄당기인가 보죠?
내가 선문대에 오던 89년 12월24일 날에
2학년생 40일 수련을 총괄하고 있었는데
그 때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가 축구가돼
꼭 두 달 무릎 수술하고 입원을 했었답니다.
아마 고교수님께서도 기억을 하실 것 같고
서울의 순천향병원에서 전신마취를 하고서
수술에 처음 임하였을 때 앗차 하는 실수가
생사의 문턱을 오르내린다는 것 알았답니다.
삼용동 신학대에 와서 처음으로 수술을 한
첫제물과도 같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후 5년간 신학대에 있다가 탕정켐퍼스의
교목으로 간 뒤에도 여러 명이 돌아갔지요.
오순도순 정겨운 대화인데 두 성씨 모여
대화의 <고문>이 아닌 고문관 입담에는
맛깔스런 심정의 잔물결이 흐르더이다^^
N세대라는 특성 때문에 시공을 초월하는
21세기는 경계선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대한민국과 터키의 축구가 무승부로 끝나
조광래호와 히딩크호의 줄당기인가 보죠?
내가 선문대에 오던 89년 12월24일 날에
2학년생 40일 수련을 총괄하고 있었는데
그 때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가 축구가돼
꼭 두 달 무릎 수술하고 입원을 했었답니다.
아마 고교수님께서도 기억을 하실 것 같고
서울의 순천향병원에서 전신마취를 하고서
수술에 처음 임하였을 때 앗차 하는 실수가
생사의 문턱을 오르내린다는 것 알았답니다.
삼용동 신학대에 와서 처음으로 수술을 한
첫제물과도 같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후 5년간 신학대에 있다가 탕정켐퍼스의
교목으로 간 뒤에도 여러 명이 돌아갔지요.
문정현님의 댓글
왠일로 꿈나라 안 가냐고 신지씨가
묻습니다.
와우! 벌써 11시 30분이 넘어섭니다
도모가 늦게 귀가해서 오랜만에
밥 챙겨주고....
컴터에서 영양제 공급 받고 있습니다.
건강검진 올 A를 받았습니다.
본부직원들 처음으로 일심병원에서
단체로 2주일전 검사를 했는데
통지서가 도착했습니다.
그래도 욕심은 끝이없고 늘 베스트컨디션으로
날고 싶은데....
가끔은 더 무리하지 말라고 적당히 양념으로
엎어질때도 있구만요.
90도 인사하듯 뻑뻑했던 허리가 펴지고
앉았다 일어설때 불편하고...
웃으면 힘들고.... 에혀!~
꿈나라 가야겠습니다.
말 한마디 덧 붙이지도 않는 남편이지만
점심시간 챙겨 주러 오고...
행여나 해서 염려스러운 눈빛으로 잡아주고...
딱 맞는 커플 같습니다.
감지덕지 합니다. 하나님 아부지!!~~
.
.
묻습니다.
와우! 벌써 11시 30분이 넘어섭니다
도모가 늦게 귀가해서 오랜만에
밥 챙겨주고....
컴터에서 영양제 공급 받고 있습니다.
건강검진 올 A를 받았습니다.
본부직원들 처음으로 일심병원에서
단체로 2주일전 검사를 했는데
통지서가 도착했습니다.
그래도 욕심은 끝이없고 늘 베스트컨디션으로
날고 싶은데....
가끔은 더 무리하지 말라고 적당히 양념으로
엎어질때도 있구만요.
90도 인사하듯 뻑뻑했던 허리가 펴지고
앉았다 일어설때 불편하고...
웃으면 힘들고.... 에혀!~
꿈나라 가야겠습니다.
말 한마디 덧 붙이지도 않는 남편이지만
점심시간 챙겨 주러 오고...
행여나 해서 염려스러운 눈빛으로 잡아주고...
딱 맞는 커플 같습니다.
감지덕지 합니다. 하나님 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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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님의 댓글
여전히 입심은 좋아서
농담하고 참새 방앗간
재담을 이어가니 ....
조용히 좀 하라네요.
같이 퇴근하면서 붕어빵
하나 사 주면 엄청시리 행복할건디
했더만, 애들도 아니고 사래를 쳐서리
난 먹고 싶다고...
발길 묶어서 결국은 백냥을 내 지갑 털어서
한입 먹고 ... 맛 보라 건내줬더만 한 입 물고
됐다네요.
쳐다도 안 볼듯 하더만 받아 먹어서리
또 이뻐다고 했시유... ㅎㅎ
평소에 잘 시켜 먹어야 하는데 도대체
연습이 안되어서.
상추 씻는다고 폼을 잡더만 밑둥째로
수돗물에 들고 있으니 그거이 씻는건지
뭔 상추가 샤워할 일이 있는지.
손으로 뜯어라고 했더만 이 백성이
상추 잎을 어떻게 씻는지를 모르니...
우예 살았는지.
주방하고 담 쌓고 사는 우리 님도 복데로
살으라고 님이시여!~ 했습니다. 오우버!~
여기는 도쿄의 수요심야 입니다.
농담하고 참새 방앗간
재담을 이어가니 ....
조용히 좀 하라네요.
같이 퇴근하면서 붕어빵
하나 사 주면 엄청시리 행복할건디
했더만, 애들도 아니고 사래를 쳐서리
난 먹고 싶다고...
발길 묶어서 결국은 백냥을 내 지갑 털어서
한입 먹고 ... 맛 보라 건내줬더만 한 입 물고
됐다네요.
쳐다도 안 볼듯 하더만 받아 먹어서리
또 이뻐다고 했시유... ㅎㅎ
평소에 잘 시켜 먹어야 하는데 도대체
연습이 안되어서.
상추 씻는다고 폼을 잡더만 밑둥째로
수돗물에 들고 있으니 그거이 씻는건지
뭔 상추가 샤워할 일이 있는지.
손으로 뜯어라고 했더만 이 백성이
상추 잎을 어떻게 씻는지를 모르니...
우예 살았는지.
주방하고 담 쌓고 사는 우리 님도 복데로
살으라고 님이시여!~ 했습니다. 오우버!~
여기는 도쿄의 수요심야 입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한국에선 연초를 맞이하여
빙판에 미그러져서
팔다리 부러져
병상에 누어 있는 사람이
부지기수 인데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 딸 앞에서
Hip Dance를 추다가 담이 결려
자리에 누웠다면
복도 아주 큰 복이라.
인생지사는 새옹지마라고 했던가!
밖에나가 당활 화를 액땜 했을 것이니
감사한 일이고.............
이왕이면 엄살을 부려서라도
꼼짝 않고 푹쉬며
남편 서비스를 실컷 받아 보시지 그래!!!
절호의 기회
다시 없는 찬스
잘 활용해 보시길..........
빙판에 미그러져서
팔다리 부러져
병상에 누어 있는 사람이
부지기수 인데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 딸 앞에서
Hip Dance를 추다가 담이 결려
자리에 누웠다면
복도 아주 큰 복이라.
인생지사는 새옹지마라고 했던가!
밖에나가 당활 화를 액땜 했을 것이니
감사한 일이고.............
이왕이면 엄살을 부려서라도
꼼짝 않고 푹쉬며
남편 서비스를 실컷 받아 보시지 그래!!!
절호의 기회
다시 없는 찬스
잘 활용해 보시길..........
문정현님의 댓글
- 감히 선배님들 앞에서 나이 타령을
할 수가 없어서 친구네 카페에 올렸는데
교수님 댓글 보고 용감하게 ...
.
.
2/5
모처럼 쉬는 날을 만들어서
휴식하면 땡이려나 했는데....
허리가 뻐근해서 이상타
싶었다.
신지씨가 갑자기 하모니카 배운다고
삑삑 거리고...
딸애는 옆에서 베이스 (기타)로 장단을
맞춰주고 있었다.
이 기회를 놓칠 수 있으랴.
운동삼아서 카라의 Hip Dance를
추었다.
신지씨가 어지럽다고 앉으랜다.
치!~
잘한다고 할때까지 할끼다 모 !
이랬는데...
어느것이 사단이 되었는지...
황금빛 휴일이라고 노래했더만
담이 걸렸다.
이건 나이먹은 증거제.
댄스가 문제였을꼬!~
어쨌든 년중 몇번 없는 환자로 며칠을
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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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가 없어서 친구네 카페에 올렸는데
교수님 댓글 보고 용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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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모처럼 쉬는 날을 만들어서
휴식하면 땡이려나 했는데....
허리가 뻐근해서 이상타
싶었다.
신지씨가 갑자기 하모니카 배운다고
삑삑 거리고...
딸애는 옆에서 베이스 (기타)로 장단을
맞춰주고 있었다.
이 기회를 놓칠 수 있으랴.
운동삼아서 카라의 Hip Dance를
추었다.
신지씨가 어지럽다고 앉으랜다.
치!~
잘한다고 할때까지 할끼다 모 !
이랬는데...
어느것이 사단이 되었는지...
황금빛 휴일이라고 노래했더만
담이 걸렸다.
이건 나이먹은 증거제.
댄스가 문제였을꼬!~
어쨌든 년중 몇번 없는 환자로 며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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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명님의 댓글
心情이란 深井에서 솟아나는 것
뿌리 깊은 나무 가뭄 타지 않듯
심정이 뜨거운 심정의 용사들은
물불을 가리지 않기도 하겠지요.
단심가와 애향가를 마구 부르든
초창기의 그 뜨거웠던 열정들이
지금은 대개 사라지고 말았지만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지도자의 솔선수범과 청렴결백!
온유함과 겸손함 그리고 공정성
신뢰성과 일관성이 필요하겠지요.
심정을 구지 영어로 heart란다면
이 단어를 인수분해 할 경우에는
he와 ear 그리고 hear이라는 것과
art라는 네 단어로 가능하겠지요.
그런 면에서 나는 괘변철학으로
심정이란 제3자의 말을 내 귀로
잘 들어줌으로써 사랑의 예술을
만들 수 있는 너울가지로 봅니다.
뿌리 깊은 나무 가뭄 타지 않듯
심정이 뜨거운 심정의 용사들은
물불을 가리지 않기도 하겠지요.
단심가와 애향가를 마구 부르든
초창기의 그 뜨거웠던 열정들이
지금은 대개 사라지고 말았지만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지도자의 솔선수범과 청렴결백!
온유함과 겸손함 그리고 공정성
신뢰성과 일관성이 필요하겠지요.
심정을 구지 영어로 heart란다면
이 단어를 인수분해 할 경우에는
he와 ear 그리고 hear이라는 것과
art라는 네 단어로 가능하겠지요.
그런 면에서 나는 괘변철학으로
심정이란 제3자의 말을 내 귀로
잘 들어줌으로써 사랑의 예술을
만들 수 있는 너울가지로 봅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6연30행으로 구성된 "심정의 세계"에는 용호상박의 긴장과
시간, 공간, 촌수, 혈통과 소유권이 주축을 이루는 6천년의
섭리역사와 완성을 향한 그리움의 시향이 넘쳐 흐르고 있어
닫힌 문에는 불통의 지옥, 열린 문에는 소통의 천국이 있네.
불통과 불만과 불평이라는 3불이 지옥으로 가는 지옥불이면
소통과 화통과 심통이라는 3통은 천국으로 가는 징금다린데
사정과 인정과 천정과 심정이라는 4정은 4위기대 이루는 것
심정의 세계를 사모하는 당신은 유비쿼터스의 선구자입니다.
시간, 공간, 촌수, 혈통과 소유권이 주축을 이루는 6천년의
섭리역사와 완성을 향한 그리움의 시향이 넘쳐 흐르고 있어
닫힌 문에는 불통의 지옥, 열린 문에는 소통의 천국이 있네.
불통과 불만과 불평이라는 3불이 지옥으로 가는 지옥불이면
소통과 화통과 심통이라는 3통은 천국으로 가는 징금다린데
사정과 인정과 천정과 심정이라는 4정은 4위기대 이루는 것
심정의 세계를 사모하는 당신은 유비쿼터스의 선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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