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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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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더불어/고종원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거짓된자 보다는 진실된 사람이 더 많고

악한자 보다는 선한사람이 더 많다.

이것이 인류역사의 수레바퀴가

과거를 향해 후퇴하지 않고

오로지 앞을 향해 달려가는 이유다.

혹독한 눈보라가 사악한 용이되어

양의 무리를 삼키려 한다.

그러나 감미로운 춘풍이 불어오면

아지랑이 피어 올라 꽃동산을 이루고

메마른 대지는 푸른 초장으로 변한다.

지금은 망나니가 덩더쿵 춤을 추지만

머지않아 일장춘몽으로 막을 내리리라.

시퍼런 작두 위에서 춤을 추는 무당도

영기(靈氣)가 사라지면 금새 풀이 죽어

맥없이 쓰러지지 않는가!

섭리의 열차를 타고

이상향을 향해 달리는이들이여~

좌절하거나 뒤를 바라보지 말자.

곁눈질하며 옆을 바라보지도 말자.

절대로 역사의 낙오자가 돼서는 안 된다.

시베리아 동장군이 질풍같이 달려와

청룡일월도를 마구 휘둘러 대고

연일 쏟아지는 눈폭탄 속에서도

영춘화는 꽃망울을 터트릴 준비를 한다.

역사와 더불어 앞을 향해 나가자.

역사와 더불어 앞만 보고 달리자.

우리 앞엔 영원한 유토피아로 인도해 줄

신기원의 한 날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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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윤덕명님의 댓글

날마다 배우며 살아가는 인생이지요.
내가 안다면 얾마나 알겠습니까마는
자만보다는 부족하다는 그 마음이면
오히려 행복으로 가기가 쉬울 겁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나선형의 역사라는 말이 실감나고
그런 면에서 역사를 순환사관으로
보는 투기디데스의 주장에는 실로
깊은 의미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요.

고종원님의 댓글

역사는 나선형으로 돌면서 발전하므로
초대교회(초창기)로 돌아가자는 운동도 자연 새로운 형태를 띄게 될 것입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말은 쉽지만
그것을 실천궁행한다는 것이 너무
어렵고 막연한 까닭은 시대시대엔
각기 나름의 특성이 있기 때문이죠.

복고운동과 갱신운동의 차별성에는
현격한 차이가 있기도 하는 까닭에
총체적인 패러다임의 전환과 더불어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윤덕명님의 댓글

아마도 그런 것 같았기도 하오이다.
당신 경남에는 출중한 목회자들께서
기라성처럼 포진해 있었음에도 불구
고성에서 성화학생들이 참 많았지요.

한 6~70명 정도의 학생들이 모여서
무언가에 끌려서 늘상 교회에 오면은
마냥 참새처럼 지저귀고 어울려 되며
밤낮이 따로 없이 웃음꽃을 피웠지요.

그 때 전도된 중심인물들이 10여 가정
지금도 교회의 원로이고 장로들이 돼
어려운 지방교회를 이끌어 가는 것을
흐뭇한 심정으로 바라보게 된답니다.

지금 천일국을 일구어가는 이 시대가
초창기의 모습으로 돌아가 할 것인데
어떻게 해야 그렇게 할 수 있을 건지
때로는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晉州에서 珍珠가 아주 많이 나왔군요.
430가정 이상 선배들 사이에 총각지역장이라.........
그래서 젊은 나이에 어른스럽게 빛나리가 되셨군요. ㅎㅎㅎ
선배들과 잘 어울리려고...........ㅋㅋㅋ

윤덕명님의 댓글

아~~~~!!!!!. 진주와도 깊은 인연이 있습니다.
김시민 장군의 용기와 용맹에 늘 박수를 보냈고
물론 진주 신민들의 생명을 지치기 위해서 목숨
바친 위대한 애국자이며 애향심의 소유자니까요.

진주에 얽힌 사연이 내게도 많습니다만 특별히
66년 고등학교 졸업 후 3월1일부로 진주지역의
미천면 구역장으로 첫 발령 받는 곳이기도 하고
그해 5월8일 진주지역 16명의 구역장이 모였서
남강변에 위치한 지역본부에서 혈서를 썼었지요.

그당시의 우종직(72가정) 지역장께서 이후로는
나를 진주지역 총무로 발령을 하고 지역장님을
6개월간 모시면서 지역살림을 했던 곳이었기에
잊을 수 없는 교회인데 그 때 어린아기로 자랐던
혜인 아기가 자라서 하바드대를 나온 변호사죠.

그 당시 총무시절 지금 천안의 김종문 장로님이
진주고등학교 3학년으로 있었고 차한주 형님의
아내와 작고한 김용관 씨의 아내인 박숙연 선생
그리고 김갑용 교구장의 아내를 비롯한 수많은
아가씨들이 진주교회에 출석을 하기도 하였지요.

아~~~!!! 진주에서 그 당시 내 혼자 특별정성을
드렸었던 가장 추운 겨울의 4~5시 사이의 100일
내가 지금 생각해도 김시민 장군이나 많은 영들의
재림역사인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왜냐하면 남강의 얼음물을 깨고 냉수목욕도 하고...

진주에서 1년간 있다가 당시 유종영 경남지구장이
68년 6월10일 전국의 지역장들의 태풍인사 중에
나를 고성지역장으로 발령을 하여서 430가정 이상
지역장 중에 총각지역장은 최이덕씨와 둘이였지요.





고종원님의 댓글

나는 (사)충무공 김시민 장군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어
진주대첩 전적지를 몇 번 돌아보았습니다.
진주사람들은 이순신장군 보다 김시민 장군을 더 존경하는 듯 했습니다.
나는 조선왕조시대 9명의 충무공 산소를 다 가보았습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연합회장 제도가 생겼을 때도
그 분과 나는 같이 발령을 받아
나는 증평으로 그 분은 당진에
배치를 받았지만 곧 폐지됐지요.

모든 제도가 조령모개식이라면
일관성의 결여 때문에 신빙성과
신뢰성 사라지고 마는 것으로
공동체가 견고해지기 힘들지요.

연합회장을 하면서 겸입교수를
몇 년간 하며 고통 당하기도 해
어려운 고비를 몇 고비 넘겼지만
원대복귀가 된 것에 감사하지요.

<진인사대천명>이라는 그 말이
얼마나 실감이 나는 것이라는 것
절정하게 느끼면서 사람의 길은
하늘이 결정함도 실감을 했지요.^^

고교수님께서는 안 가본 곳 없이
진주의 정문에 위치한 그 시비를
직접 가 보시고 기억을 하신다니
암튼 그 정성, 지성에 탄성합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그렇군요. 이병규 교수와의 인연이..........
변영로 시인의 '논개'시는
촉석루가 있는 진주성 정문 앞 왼쪽에 시비가 있지요.

윤덕명님의 댓글

아 그런 분이 고시인님과 함께 계셨군요.
더욱 거창 수승대의 함양재 주인이시라니
놀랍고도 반가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세상은 넓기도 하고 참 좁기도 한 것이지요.

진주하면 잘 아시는 논개의 얼이 덤북 깃든
그곳에 얽힌 이야기가 많은데 고시인님께서
풍부한 사료를 지니고 계실 것으로 압니다.
변영로 사백의 "논개"라는 시가 생각납니다.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도 깊고
불붙는 정열은 사랑보다 강하다.
아 강낭콩보다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 꽃보다 더 붉은 그 마음 흘르라."

군 제대 후 74년 3월1일에 진주교역장
발령을 받아 전국에서 두 번째 A타입의
성전을 짓고 3년 간 목회를 하였다가
내 후임에 이병규 교수가 부임을 했지요.

이래저래 이교수와도 앞서고 뒷서고 해
아주 깊은 인연이 있었기 때문으로 하여
지금도 선문대에서 매우 흡사한 가운데
뜻길을 가고 있다는 것도 예사롭지 않죠.

고종원님의 댓글

이명환시인은 전국 시낭송대회에서 장원하신 분으로
나와 아주 절친한 친구 입니다.
그 분이 거창 수승대 내 함양재 주인 입니다.
조봉제선배와의 인연은 이래저래 묘한 인연이네요.

윤덕명님의 댓글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명환 시인이 뉘신지?
다음이나 야후 혹은 네이버에 들어가셔서
검색창에 "한국출판뉴스"를 검색하시면은
나의 시집소개가 첫 싸이트에 올라 있지요.

묘하게도 내가 진주교역장으로 갈 때가 바로
1974년 3월이었는데 재 전임자가 조봉제씨!
430가정이고 경남 함안이 고향으로 등단시인
미래시선 151이고 내가 152번인 것 묘하지요.

고종원님의 댓글

"해와 달의 숨바꼭질"의 탄생을 축하 합니다.
시집을 시집보내는 날 꼭 초청해 주세요.
유명한 낭송가 이명환시인과 함께가서 축하해 드리리다.

윤덕명님의 댓글

그런가 봅니다. 경남에서 아산으로 온 것도
다 알고 보면 우연이 아니고 필연인 것이고
고시인님과 인연 맺은 것도 운명적인 것을
열거한 곳을 거의 다 가 보았지만 아직까지
박 보희 총재님의 생가를 못 가 보았습니다.

1,27일 출간한 내 시집 "해와 달의 숨바꼭질"
이곳에 박 총재님의 축하의 말이 담겨 있어서
특별히 은혜를 입기도 하였음으로 박 총재님
내게 있어서 특별한 인연인 것 같기도 합니다.

동혼 가정인 미래문화사의 임종대 회장님과
상의를 하여 "미래시선 152번으로 출간하여
전국 서점에 입점을 하였고 곧 개학을 하면은
3월 중순 경 학교서 조촐하게 기념할 겁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경남 출신이라 아산에 살면서도 경남아파트에 사시는군요. ㅎㅎㅎ
아산은 현충사 외에도 볼데가 많지요.
고불 맹사성 고택, 토정 이지함 선생이 지은 여민루, 윤보선 대통령 생가 및 묘소 등
사적지와 외암이 마을, 강당골, 설화산, 신정호 등등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많구요.
빼 놓을 수 없는 곳이 있어요. 영원한 역사에 남아질 박보희 총재 생각...........
꼭 가보세요. 느끼는 게 많으실 겁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청풍명월의 고장인 충청도가 충신과 열사가 많아서 그런지
가는 곳마다 겨레의 정기가 어리고 서린 곳이기도 한 것은
중심을 잘 잡아야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되고 성인과 성자가
되기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성역에 산다는 느낌입니다.

선문대를 중심으로 동에는 유관순 열사라는 선나무가 있고
서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모신 현충사가 있다는 것에는
깊은 의미를 부여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어서
온양 시청 뒷편 경남아너스빌에 사는 나는 행복한 것 같아요.

등교 길에는 동에서 떠는 태양을 가슴에 안고 학교를 가고
하교 길에서는 서쪽으로 지는 태양을 바라보며 가는 것이라
늘 태양을 가슴에 안고 품고 살아가기 때문에 늘 운이 오고
하늘이 같이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감도 행복한 것이랍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윤시인님은 충남북과 인연이 많으시네요.
충북에는 위에 열거한 곳 외에도 청주 청주한씨 조상 한란묘소, 청원 대청호 주변 문외관광단지, 충주 탄금대, 보은 속리산국립공원과 비림공원, 괴산 화양계곡 우암 송시열 사적, 음성 큰바위 얼굴공원, 제천 의림지와 청풍명월단지, 옥천 육영수여사 생가와 정지용 문학관 등 돌아볼 곳이 아주 많답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접하지 아니하는 곳
그곳이 바로 충북인데 제천의 박달재이며 담양의
고수동굴과 단양 8경 그리고 충주호와 청남대.....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청남대를 가 보았습니다.

한 때 연합회장을 겸직하면서 충북에서는 증평교회와
진천교회를 각각 1년간 목회를 해 보기도 하였었고
공주교회에서 연합회장을 2년간 하기도 하였던 곳으로
충북과의 인연도 내게는 아름다운 추억이기도 합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송강 정철의 사당과 묘소, 그 앞에 있는 종가댁을 가보았습니다.
김유신 장군 생가도 물론 가보았구요.
김유신 장군 유적지 뒷산에 있는 화랑정에서 활쏘기도 해 봤구요.
그 일대를 세계 태권도메카로 만들려다 좌절이 되어 그곳 주민들이 크게 실망하기도 했지요.
윤시인도 두루 역사문화 탕방을 많이 하시네요.
그 바쁘신 중에도.....................
충북에도 이곳저곳 볼 곳이 많지요.

윤덕명님의 댓글

송강 정철의 묘가 있는 진천에 갔을 때
잔설이 덮흰 아담한 산 아래 묻힌 넋을
그와 더불어 도란도란 이야기 하면서도
우리는 격세지감 있지만 코가 찡했지요.

송강 묘에서 이웃한 곳이 김유신 장군
그의 생가를 둘러 보면서 그의 애마가
연상되기도 하여 습관이라는 것이 참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큼을 알게 되었지요.

전국의 명산대첩을 두루두루 섬렵하시는
고시인님이야말로 이 시대의 고삿갓인데
김삿갓, 문삿갓 그리고 고삿갓으로 잇는
21세기의 주유천하의 명장 될 것입니까?

고종원님의 댓글

거창과 고창, 윤덕명과 성호갑의 연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나는 고창출신 미당 서정주 시인도 존경스럽지만
고창 옆의 부안 기생이며 명시인인 매창을 좋아 합니다.
송강 정철선생과 순수한 사랑을 나누었던 매창(梅窓)~~~
올해는 그의 시비동산을 꼭 가보고 싶습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노산 이은상 사백님의 조국강산이라는
장시 가운데 한 소절을 인용하였지요
내가 애국심에 호소하는 강의를 할 때
자주 인용하는 싯구이기도 한 것입니다.

고시인님의 예언이 적중할 것이지 혹은
빗나갈 것인지는 <역사와 더불어>란 시
그 시향의 향방이 가늠할 것이라고 믿고
거창과 고창은 발음이 비슷해 햇갈리지요.

고창하면 서정주 시인이 떠 오르기도 하고
복분자 생각이 절로 나오는데 미당 사백의
고향하면 뜻 가운데 성호갑 미얀마 회장
한 때는 승공의 동지였기도 한 것입니다.

고시인님께서도 천력 첫 하나님의 날에는
만사형통, 운수대통, 신통방통 하시기를
빌어 염원드리면서 가내 두루 화평하여
토끼처럼 깡충깡충 뛸 환희가 넘치소서!

고종원님의 댓글

노산 이은상님의 시 “겨레여 우리에겐 조국이 있다."
좋은 시를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덕유산 남쪽자락 양지바른 거창
"거창하면 윤덕명, 윤덕명하면 거창"이 떠오를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윤덕명 시인은 거창의 아이콘 입니다.
천력으로 처음 맞이하는 하나님의 날,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윤덕명님의 댓글

겨레여! 우리에겐 조국이 있다.
심장의 붉은 피가 식을 때까지
즐거이 이 강산을 노래 부르자

동포여! 우리에겐 역사가 있다.
애간장 쓰라린 통한의 섭리역사
피끓는 가슴속 절규를 들으시라

일희일비 쌍곡선 외줄타는 역정
아무리 잔인한 동장군 불어와도
자연의 순리 누가 막을 수 있으랴

역사와 더불어 고시인과 더불어
정의의 깃발든 18의 용사와 함께
춘색을 부르는 봄노래 찬양하자.

친애하는 고시인님~~~!!!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무르익는
시심의 향기로운 언어들을 엮어
메마른 심령에 단비를 주시오니
마냥 고맙고 감사 또 감사합니다.

거창한 내 고향 거창에 도착하여
좋은 글 읽고 구정의 설 명절에는
고시인님의 운수대통 기원합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왕회장님의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김회장님은 장모님께서 날 위해
정성을 많이들여 주셨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처남한테 물어 보면 이야기를 잘 해줄 것입니다.
두루두루 감사 합니다.

김동운님의 댓글

노래도 의식이 분명해야 제대로 그 끼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호감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자꾸 더 가까워지려는 마음은
결코 누이 동생 때문만은 아닙니다.
님의 글 향기가 자꾸 봄 냄새를 재촉하는듯 합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조항삼 님~~~잘 보셨습니다.
내가 이 시를 통해 그려보고자 한 것은
기원절 그날까지 변함없는 심정으로
총 진군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종우 동생에게~~~
수없이 거듭거듭 불렀던 단심가!
하여가'를 외면하고 '단심가'를 불렀던 충신 포은 정몽주 선생~
그 분의 심장이 우리의 혈관 속에서 맥박되어 뛴다.

고종우님의 댓글

짧은 글 속에 깊은 뜻 높은뜻 새기며 양럭 2 월 초 하루를 맞이 합니다.
단심가를 상기하며 새 날을 향 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정해관님의 댓글

옳습니다!
역사. 섭리사를 의식하고 사는 일이 매우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일 것입니다.
눈앞의 현실에만 매달려 '천일국 주인' '축복중심 가정'의 체면에 손상이 되지 말아야할 다짐을 해 봄직한 천력 그믐입니다. 천력 새해에는 우리들과 하늘의 소망이 일치되고, 그 뜻이 크게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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