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心寶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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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書堂-明心寶鑑(78)
愚濁生嗔怒(우탁생진노)는
[어리석고 흐린(탁한) 자가 성을 내는 것은]
皆因理不通(개인리불통)이라
[다 이치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休添心上火(휴첨심상화)하고
[마음 위에 화를 더하지 말고]
只作耳邊風(지작이변풍)하라
[다만 귓전을 스치는 바람결로 여겨라]
長短(장단)은 家家有(가가유)요
[장점과 단점은 집집마다 있고]
炎凉(염량)은 處處同(처처동)이라
[따뜻하고 서늘한 것은 곳곳마다 같으니라]
是非無實相(시비무실상)하여
[시비는 실상이 없어서]
究竟摠成空(구경총성공)이니라
[마침내는 모두가 헛 것이 되느니라]
-明心寶鑑•戒性篇-
●愚(어리석을우),濁(흐릴탁),嗔(성낼진),怒(성낼노),皆(모두개),
休(쉴휴,말휴,여기서는 금지사로 勿,止에 해당),
添(더할첨),只(다만지),作(지을작),邊(가변),炎(불탈염),凉(서늘할량),
處(곳처),究(다할구),摠(모두총),空(빌공),
[참고서적:敎授用 指導書 明心寶鑑-李明洙 著]
제공:박선주(변호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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