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에서 영원으로 작성자 정보 대숲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작성 3,200 조회 작성일2007.07.19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본문 천정궁박물관 광장에서 바라본 풍경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5 개 Alpus님의 댓글 Alpus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21 04:17 대숲님도 저높은 곳에서 사시는 청상인 이시군요. 대숲님도 저높은 곳에서 사시는 청상인 이시군요.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11 17:13 4 차원의 길목이기도 하고요. 갈때 마다 아름다움 의 차원 이 다르게 느껴 집니다. 4 차원의 길목이기도 하고요.<br /> 갈때 마다 아름다움 의 차원 이 다르게 느껴 집니다. 대숲님의 댓글 대숲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7.07.23 07:55 정확한 표현일거예요. 천정궁은 구름위에 있더군요. 지상이자 천상, 즉 동전의 양면처럼 영계와 육계가 공존해 있는 것이죠. 정확한 표현일거예요. 천정궁은 구름위에 있더군요. 지상이자 천상, 즉 동전의 양면처럼 영계와 육계가 공존해 있는 것이죠. kmryel님의 댓글 kmryel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7.20 18:05 천정궁 바로 그곳은 구름위에 있는거네요 ? 천정궁 바로 그곳은 구름위에 있는거네요 ?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7.07.20 17:44 끝도 없이 겹쳐지산 산세 산세 사이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산하 !~~ 그곳이 천정궁 하늘아래 점지한 곳의 조국산하라 더욱 더욱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멀리서 또 한번 찍어보고 갑니다. 대숲님 감사하옵니다. 끝도 없이 겹쳐지산 산세 산세 사이로<br /> 펼쳐지는 아름다운 산하 !~~<br /> 그곳이 천정궁 하늘아래 점지한 곳의<br /> 조국산하라 더욱 더욱 아름답습니다.<br /> <br /> 멀리서 멀리서 또 한번 찍어보고 갑니다.<br /> 대숲님 감사하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천정루의 연못 작성일 2007.08.13 다음 항상 처음처럼 작성일 2007.07.13 목록 수정 삭제
Alpus님의 댓글 Alpus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21 04:17 대숲님도 저높은 곳에서 사시는 청상인 이시군요. 대숲님도 저높은 곳에서 사시는 청상인 이시군요.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8.11 17:13 4 차원의 길목이기도 하고요. 갈때 마다 아름다움 의 차원 이 다르게 느껴 집니다. 4 차원의 길목이기도 하고요.<br /> 갈때 마다 아름다움 의 차원 이 다르게 느껴 집니다.
대숲님의 댓글 대숲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7.07.23 07:55 정확한 표현일거예요. 천정궁은 구름위에 있더군요. 지상이자 천상, 즉 동전의 양면처럼 영계와 육계가 공존해 있는 것이죠. 정확한 표현일거예요. 천정궁은 구름위에 있더군요. 지상이자 천상, 즉 동전의 양면처럼 영계와 육계가 공존해 있는 것이죠.
kmryel님의 댓글 kmryel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7.07.20 18:05 천정궁 바로 그곳은 구름위에 있는거네요 ? 천정궁 바로 그곳은 구름위에 있는거네요 ?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7.07.20 17:44 끝도 없이 겹쳐지산 산세 산세 사이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산하 !~~ 그곳이 천정궁 하늘아래 점지한 곳의 조국산하라 더욱 더욱 아름답습니다. 멀리서 멀리서 또 한번 찍어보고 갑니다. 대숲님 감사하옵니다. 끝도 없이 겹쳐지산 산세 산세 사이로<br /> 펼쳐지는 아름다운 산하 !~~<br /> 그곳이 천정궁 하늘아래 점지한 곳의<br /> 조국산하라 더욱 더욱 아름답습니다.<br /> <br /> 멀리서 멀리서 또 한번 찍어보고 갑니다.<br /> 대숲님 감사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