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열려 있는 사람 작성자 정보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5,792 조회 작성일2013.06.16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 가슴이 열려있는 사람 ☆ 우리의 육체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늙어가지만 우리의 마음은 항상 이십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무 살 젊은이도 가슴에 열정이 사라져버렸다면 칠십 노인과 다를 바 없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칠십이 되어도 비전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이십대인 것입니다. 가슴에 열정이 살아나야 합니다. 삶에 대한 목적이 있고 열정과 비전이 있다면 그 삶은 아주 아름다운 삶이 됩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3 개 이봉배님의 댓글 이봉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3.06.20 05:59 참 좋은 말씀 ! 저는 초딩때 아버지의 방탕을 보고는 미래를 접었다가 20세 초반에 하나님 만나서 새로 태어났다고 생각 합니다.지금은 10여명 남짓 공장에 취직하여서 후배들 가르치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P>참 좋은 말씀 ! 저는 초딩때 아버지의 방탕을 보고는 미래를 접었다가</P> <P>20세 초반에 하나님 만나서 새로 태어났다고 생각 합니다.지금은 </P> <P>10여명 남짓 공장에 취직하여서 후배들 가르치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P> 이무환님의 댓글 이무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3.06.19 12:21 예 그렇지요 고귀한 글월 많은 귀감이되기에 고맙고 감사하여 합장 축원 아주~~~ <P><FONT color=#0162f4>예 그렇지요 </FONT></P> <P><FONT color=#fe2419>고귀한 글월 많은 귀감이되기에</FONT></P> <P> 고맙고 감사하여 </P> <P><FONT color=#0162f4>합장 축원 아주~~~</FONT></P>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3.06.17 07:55 맞아요. 항상 느끼지만 항삼형님을 뵈면 고희가 지나도 18청춘의 본보기가 아닌가 항상 그런 생각이 듭니다. <p>맞아요. </p><p>항상 느끼지만 항삼형님을 뵈면 고희가 지나도 18청춘의 본보기가 아닌가 항상 그런 생각이 듭니다.</p>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젊어진 '암 환자' 북한, 수술이 합리적 선택이다 작성일 2013.06.17 다음 나중은 없습니다 작성일 2013.06.16 목록
이봉배님의 댓글 이봉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3.06.20 05:59 참 좋은 말씀 ! 저는 초딩때 아버지의 방탕을 보고는 미래를 접었다가 20세 초반에 하나님 만나서 새로 태어났다고 생각 합니다.지금은 10여명 남짓 공장에 취직하여서 후배들 가르치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P>참 좋은 말씀 ! 저는 초딩때 아버지의 방탕을 보고는 미래를 접었다가</P> <P>20세 초반에 하나님 만나서 새로 태어났다고 생각 합니다.지금은 </P> <P>10여명 남짓 공장에 취직하여서 후배들 가르치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P>
이무환님의 댓글 이무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3.06.19 12:21 예 그렇지요 고귀한 글월 많은 귀감이되기에 고맙고 감사하여 합장 축원 아주~~~ <P><FONT color=#0162f4>예 그렇지요 </FONT></P> <P><FONT color=#fe2419>고귀한 글월 많은 귀감이되기에</FONT></P> <P> 고맙고 감사하여 </P> <P><FONT color=#0162f4>합장 축원 아주~~~</FONT></P>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3.06.17 07:55 맞아요. 항상 느끼지만 항삼형님을 뵈면 고희가 지나도 18청춘의 본보기가 아닌가 항상 그런 생각이 듭니다. <p>맞아요. </p><p>항상 느끼지만 항삼형님을 뵈면 고희가 지나도 18청춘의 본보기가 아닌가 항상 그런 생각이 듭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