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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렬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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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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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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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수 낙엽지는 소리를 ... 秋夜(추야) - 정철(鄭澈). 조선시대 蕭蕭落葉聲(소소낙엽성) : 우수수 낙엽지는 소리를 錯認爲疏雨(착인위소우) : 가랑비 소리로 잘못 들어 呼童出門看(호동출문간) : 아이 불러 문밖에 나가보게 하니 月掛溪南樹(월괘계남수) : 시냇가 남쪽 나무에 달이 걸려 있다하네
정해관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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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은 777가정의 40주년이 되는 기념일이었습니다. 일본 777가정 선배님들께서 축복 받으신후 처음으로 가정회 총회를 성대하게 자축을 하셨습니다. 일본섭리 세계섭리의 축으로 교회 곳곳에 중심자 역활을 하시던 777가정의 자랑스런 산 증인 선배님들께서 150여명 일심연수원에 모였습니다. 여러 기관이나 행사장에서 각각 뵈었던 낯익은 분들이 모두 777가정.... 님들께서 애써 나오신 심정의 텃밭을 서로 보듬는 추억의 행로가 좋았습니다…
문정현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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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렬
20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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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깊어가는 지리산 秋日閑情 聞香 ( 문향) 鳴鳴蟀以秋夜深 (명명솔이추야심) 階下月色白白悲 (계하월색백백비) 茅棟成居幾何日 (모동성거기하일) 秋風落葉重凄凉 (추풍낙엽중처량) 귀뚜라미 울고 울어 가을밤 깊어가고 섬돌아래 내린 달빛 서럽도록 하얗구나. 띠집 짓고 머물어 지낸날이 얼마이던가 가을바람에 낙옆지니 스산함이 더해가네
김명렬
20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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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렬
20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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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또 수원으로 갑니다. 운동장에서 만납시다.
박순철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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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렬
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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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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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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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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