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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주년 축복기념식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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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으로 가는길-


하늘 형제자매 여러분 반갑습니다.

1800가정회장 김택수인사드립니다.

오늘 1800가정 축복 48주년 행사에 참석하신 하늘형제 자매님! 

사정이있어 참석치못한 형제자매님!  과 

같이 오늘 1800가정 축복48주년 41회총회가 

축복받는 시간으로 함께하심에 기쁨니다.

하늘 형제자매님 모두 축하합니다.


우리는 출생한 장소가 다르고 출생 년 월 일 시 가 다르게 태어났지만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하늘길을 가게됩니다. 

하늘길 가는데는 우리는 하늘부모님께서 창조하신 피조세계와 같이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주변환경은 날마다 시시 각각으로 변화함을 알게됩니다.

계절의 변화에 소리를 들으며 오늘 제가 하늘 

형제자매님들과 함께하고 싶은 말씀은 

"내 삶의 자리를 아름답게 만들어 봅시다" 입니다

.

모든 것은 지나간 자리에 흔적을 남깁니다.

봄이 지나 간 자리는 새로운 열매가 맺기 시작하고 가을이 지나 간 

자리는 알차고 풍성한 열매를 남깁니다.


만물의 영장인 우리는, 하늘에 축복가정으로써 어떤 흔적을 남기고 있으며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 조용히 눈을 감고 생각해 봅시다.

참부모님께서는 축복가정들에게 축복에 은사를 주셨습니다.

피조세계의 주인으로서 개성완성 하여 

하늘부모님과 4대 심정권 속에서 

3대 축복을 완성하여 

천일국 건설하고 안착하라 하셨습니다.

축복가정이 만든 천일국의 모습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늘 형제자매 모두는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사랑으로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하늘 형제자매 모두는 

자녀교육과 자녀 축복을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말씀대로 양육하고, 

소통으로 교육하며 자녀 축복에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하늘 형제자매라면

하늘 형제자매들의 건강과 생활에 서로 관심을 갖고 나눔의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 형제자매 모두는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완성된 모습으로 개성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우리축복 가정이 천일국을 완성하는 축복가정의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닙니다.

쉬운일이 아니기에 많은 노력의 한사람을 소개하고자합니다.


미국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27번의 실패와 단 한번의 성공으로 

힘든 환경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키운 

위대한 지도자였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22세에 독립하여 뱃사공 가게점원 측량기사 우체국장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주 의원에서부터 하의원 상의원 주지사 등    정치무대에서 지도자로서의 꿈을 잃어버리지 않고 53세때까지 

9번의 실패에도 굴하지않고 재도전하여 드디어 미국 16대통령에 당선하여 꿈을기필코 이루웠습니다.

저는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긍정의 자세로 받아드렸습니다.

링컨의 높은 평가와 존경을 한 몸에 받는 것은 

그의 도덕적 가치와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의지 와 여러 요인이 있지만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그의 열린 리더십이였습니다.


1800축복 하늘 형제자매님!

참부모님의 말씀을 자랑하고 살아가며 개성완성을 통해 부부가 일심으로 

자녀, 손자, 손녀 3대 축복완성으로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그토록 바라시던 축복가정의 전통을 

억 천 만대 계승시켜 나가도록 우리 다같이 실천 궁행하도록 합시다.


우리는 자손들에게 원리의 뜻을 확실하게 물려주는 아름다운 

축복가정으로서 종족적 조상이 되여야겠습니다.

작곡가는 오선지에 아름다운 명곡을 남기고,

화가는 종이 위에 아름다운 명화를 남기고,

철학가는 인생의 의미를 남기고,

성인은 자비와 은혜와 사랑을 나누는 법을 남깁니다.


이렇듯 우리는 살아온 자리에서 분명한 자취를 남기게 됩니다.

우리 1800축복 가정들은 가정에서, 사회에서, 

지금의 위치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어떤 자취를 남기려 하십니까?

나는 과연 어떤 자취를 남겨왔고 어떤 자취를 

남기고 있으며, 어떤 자취를 남길 것인가 조용히 눈을 감고 생각 해 봅시다.


저는 1800가정 하늘 형제자매님 들의 모습이 

정직하고 진실한 기록으로 남아 주변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영원히 남아졌으면 합니다.

우리는 잠시 왔다가 그냥 스쳐 지나가는 존재가 결코 아닙니다. 

서로의 마음 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존재였으면 합니다.


하늘 형제자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3.2.25


25대 회장 김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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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조항삼님의 댓글

25대 김택수 회장님 정통신앙으로 열정을 쏟아 부으시며 크신 업적을 쌓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은혜스런 기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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