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상반기 단합대회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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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단합대회 개최 계획
I. 개요
1. 일자 : 2018년 5월 17일(목)
2. 행선지 : 전북 새만금 및 변산반도 일원
3. 회 비 : 1인당 2만원(지방회원 등 현지 도착 시는 1만원)
II. 일정
<현지 사정, 교통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 출발장소
1호차 : 구리교회ㅡ>광나루역ㅡ>
2호차 : 사당역ㅡ>신갈정류장ㅡ>
3호차 : 아차산역ㅡ>광나루역ㅡ> 안성정류장ㅡ>
2. 시간계획
07:00 서울 출발
08:00 신갈정류장(2호차)
08:20 안성정류장(3호차)
08:50 정안휴게소 도착(조식)
09:20 정안휴게소 출발
10:40 새만금 휴게소(신시광장 옆) 집결(현지 도착 회원들과 합류)
12:40까지 새만금 및 선유도 유람
13:30 변산반도 경유
14:00 (중식) -격포항, 채석강 유람
16:00 출발
19:30 서울 도착
III. 참가 인원
<1호차> 34명 인솔자 : 최명숙 010-5608-1260, 박현숙 010-9088-1801
<2호차> 40명 인솔자 : 권창용 010-3525-1152, 조상근 010-3709-0469
<3호차> 29명 인솔자 : 신금숙 010-9901-6582, 최분이 010-8956-6187
(총 103명) - 현지 참가자 별도
IIIV. 찬조금 접수 내역
1. 회장 김재만 50만원
2. 홈관리위원 조항삼 10만원
3. 수석부회장 이병무 20만원
4. 기획부회장 문용대 10만원
5. 복지부회장 신정현 10만원
6. 상임고문 황광현(16대 회장) 20만원
7. 복지위원장 최승규 10만원
8. 상임고문 허봉주(21대 회장) 20만원
9. 차석부회장 전경진 20만원
10. 후원부회장 김진휘(UPF광주 전남지부장) 10만원
11. 상임고문 유종소(22대 회장) 20만원
12. 장학회 이사장 오덕환(13대 회장) 10만원
13. 후원부회장 최동안 10만원
14. 상임고문 이옥용(19대, 20대 회장) 10만원
(계 : 230만원)
V. 참고사항
1. 새만금(새萬金)
‘새만금’의 유래는 김제 만경평야를 일컬어왔던 ‘금만(金萬)’을 말을 바꾸어 ‘만금(萬金)’에 새롭다는 ‘새’자를 붙여 ‘새만금’으로 명명한 것에서 비롯된다.
1987년 노태우 전 대통령이 ‘새만금사업을 최우선 사업으로 선정하여 임기 내 이룩하겠다’고 선거공약으로 발표하여 국책사업으로 추진되었다.
새만금간척사업은 단군 이래 최대의 국토개발 사업이며 방조제포함 전체 사업비 24조를 투입하여 40,100ha(여의도 면적 140배)를 1991년부터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하도록 예정되어 있다.
전라북도 군산, 김제, 부안 앞바다를 연결하는 방조제 33.9km를 세우고, 그 안에 땅 28,300 ha, 호수 11,800 ha를 만드는 계획이다. 사업 자체는 전라북도 옥구군 옥서면을 중심으로 한 금강, 만경강, 동진강 하구를 둘러싼 갯벌을 개발하려는 옥서 지구 농업 개발 계획에서 출발하였다. 새만금 방조제는 기존에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로 알려졌던 네덜란드의 자위더르 방조제(32.5km)보다 1.4km 긴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현재까지 사업비는 총 5조 1,944억원, 연인원 237만명이 투입되었고, 장비는 91만대가 동원되었다. 한편 공사 자재인 토석은 총 123백만㎥가 소모되었다. 이러한 막대한 예산, 인력, 장비, 공사자재가 투입되었다.
1991년에 첫 삽을 뜬 이후환경단체와의 마찰과 기나긴 법정소송으로 인해 2번이나 사업이 중단되는 등 어려움이 많았으나 대법원에서 승소하고, 사업의 당위성을 인정받아 우리나라의 기술로 세계 최장의 새만금방조제를 성공적으로 축조 및 준공하였다.
2. 선유도(仙遊島)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에 속한 섬. 시청에서 남서쪽으로 약 40.2㎞ 떨어져 있다. 무녀도 신시도 갑리도 방축도 말도 등과 함께 고군산군도를 이루며, 군도의 중심섬이다. 본래는 3개로 분리된 섬이었으나 중앙에 긴 사주가 발달되면서 하나로 연결되었다. 고려 때 최무선(崔茂宣)이 왜구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진포 해전기지였고, 임진왜란 때 함선의 정박기지이며 해상요지였다. 최고 지점은 망주봉(152m)이며, 낮은 구릉지가 많다. 대부분 사빈해안으로 중앙에 사주와 간석지가 넓게 펼쳐져 있다. 연근해에서는 멸치·조기·바지락·꼴뚜기·주꾸미 등이 많이 잡히며, 김 양식이 이루어진다. 구릉지 밑에 취락이 주로 분포한다.
중앙에 발달한 선유도해수욕장은 고군산 8경 중 하나로 피서객이 많다. 해수욕장의 백사장 길이는 약 2㎞로 경사가 완만하며, 물이 맑고 모래의 질이 좋고,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의 모습이 일대 장관을 이룬다.
망주봉 기암절벽에는 망주폭포가 있어 피서객의 관광 코스가 되고 있다. 남서쪽에 있는 장자도와는 장자교로 연결되어 있어 쉽게 왕래할 수 있으며, 군산에서 출발하는 정기여객선이 운항된다. 고군산군도의 섬들을 잇는 고군산군도 연결도로가 2017년 말 완공되었다.
면적 2.008㎢, 해안선 길이 12.8㎞, 인구 553(2015)
3. 변산반도
1988년 우리나라 19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153.934㎢이다. 산악지역인 내변산과 해안가를 중심으로 하는 외변산으로 나눌 수 있다. 내변산은 백악기에 분출된 유문암 등의 화산암류로 이루어졌으며, 구릉지는 중생대 쥐라기의 화강암에서 발달한 지형이다. 외변산은 주로 해안가를 일컫는데 격포의 채석강과 적벽강이 대표적이다. 백암기 말 화산분출함이 강하게 수중에 퇴적·암석화 한 후에 해식을 받아서 층리가 잘 관찰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해가 늦게 지는 곳으로 낙조가 매우 아름답다.
4. 채석강(採石江)
전라북도 기념물 제28호이며, 변산반도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외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채석강과 변산 해수욕장을 꼽는다. 채석강은 강이 아니라 썰물 때 드러나는 변산반도 서쪽 끝의 격포항 오른쪽 닭이봉(鷄峰, 200m)일대의 1.5㎞의 층암절벽과 바다를 총칭하는 지명으로 변산팔경 중 하나인 채석범주가 이곳이다.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술을 마시며 놀았다는 중국의채석강과 흡사하다고 하여 ‘채석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경치가 아름다울 뿐 아니라 바위의 기묘한 형상 때문에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격포항 오른쪽의 닭이 봉 밑 바다에서 추켜올려진 단애는 수성암 단층이 여러 채색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바닷물의 침식을 받은 화산성 퇴적암층은 격포리층으로 역암 위에 역암과 사암, 사암과 교대층 등으로 이루어진 이암의 층서를 나타낸다. 퇴적환경은 화산 분출물이 깊은 호수 밑바닥에 고밀도 저탁류(底濁流)로 퇴적된 수중 삼각주로 해석된다. 채석강의 절벽에는 습곡, 단층구조, 관입구조와 파식대 등이 관업하게 나타나며 지형ㆍ지질 현장 학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단층과 습곡이 유난히 발달된 기암절벽이 십자동굴을 비롯하여 곳곳에 해식동굴(海蝕洞窟)을 형성하고 있다.
채석강이 끝나는 북단에는 물이 맑기로 유명한 격포해수욕장이 있다. 닭이봉 꼭대기에는 팔각정의 전망대가 있는데, 이곳에서 보면 멀리 위도와 칠산 앞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파랑의 침식작용에 의해 형성된 파식대와 해안절벽이 후퇴하면서 낙석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탐방객의 접근을 통제하는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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