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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원전참배행사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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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1월 1일 한국1800축복가정 형제자매님께서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시여 뜻깊은 행사를

하나님과 참부모님앞에 바쳐드림을 감사합니다

1. 일 시 : 2013년 1월 1일 11시

2. 장 소 : 파주원전(파주시 적성면 무건리)

3. 참석하여 주신형제자매(직함생략)

황광현.이옥용.허봉주.조항삼.김동현

김명렬.조중근.김재만.전경진.김태순

박영숙.이윤자.백경자.이경란(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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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이긍로님의 댓글

파주 원전을 뒤덥고 있는 잣나무 니끼다 낙엽송 은 의정부 파주 식구들께서 손발이 부르트도록 심어놓고는 언 제 커서 참부모님께서푸르른 원전을보시나 했더만 유구한 세월에 나무심던 식구들 대부분 낙오 되시고 살아계신 몇몇 식구를보니 참으로 많은 세월이 흘렀 구만요 원전으로 산을 헌납하신 식구님도 한동안 안보이시다 어려워져서 재단에서 많은 도움을 드리기도 했다네요

안상선님의 댓글

뜻 깊은 해를 맞이하여 의미 깊은 출발을 하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면화를 덮어놓은 듯 소복이 쌓인 눈이 몸은 춥지만
마음은 포근함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절대 선 영과 더불어 출발 되어지는 이 해가
무안한 발전과 행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이옥용님의 댓글

조항삼 위원께서 일목요연하게 글로 보고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한국 1800 축복가정 형제 자매님들을 대표하여 행사에 참여 해 주신 분들께 한국 1800 축복 가정회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임길재 교회장님 사모님 정성으로 우리 일행을 대접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사모께서 감사전화에 그날에 찬송이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혹한에 눈까지 내려 승용차 운행에 차질이 생겨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전철로 양주에 가서 시외버스를 타고 원전입구까지 장시간에 이르러
도착했지요.

14명이 도착하여 허봉주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회장의 주관하에 한명씩
헌화추첨을 하여 직계자녀님들 헌화를 하고 내려오면서 대모님과 한승훈 선생님 묘소에
헌화하고 다음으로 문윤국 목사님 묘소에 가서 헌화하고 애국가를 부르고 만세삼창을 외쳤다.

그리고 10명은 임목사님 사택으로 먼저 내려갔다.
황광현 고문 이옥용 회장 조중근 선교사 김태순부회장 네 분은 전체를 대표하여
먼저가신 원로 선배님 동료님 묘소를 향하여 합동참배하고 추첨된 헌화순서에
의하여 유효원 협회장님 최원복 선생님 김원필 회장님 조인권목사님 묘소에 헌화하고
3시가 넘어 사택에 도착했습니다.

눈이 너무 쌓여 위에 분들 묘소는 못갈 것인데 추첨된 네분의 강행으로 그 눈길을 뚫고
헌화를 대표로 속행했습니다.
유효원 협회장님께 드리는 헌화는 사무총장 사모 백경자씨인데 체력관계로 황광현
고문님이 대신 하였습니다.

회장님이 사택에 도착하여 중식을 하려는 찰나 이옥용 회장이\"승리자의 새 노래\"를
선창하는 바람에 이경란 우루과이 선교사가 같이 불러 신명나는 깜짝 부흥회를 방불케
했습니다.
임길재 교회장님 양위분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우리 가정 원전참배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중식대접을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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