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계신 한국 1800 축복가정 형제자매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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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2012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도 안녕하셨습니까
오늘도 뜻성사를 위해, 생업를 위해, 병고로 인해, 말 못할 가정사로 인해,
얼마나 고달프시고 고통을 받고 계십니까?
'나 하나 몸관리도 못하는 내가 조국을 위해' 라는 병사의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으로 맺어진 우리는 잘 되어야 하고 발전해야 합니다.
할 수 있는 기도라도 끝임 없이 하여 하나님께 교회가 잘 되길 간구해서
보태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와 함께 기원절을 맞이할 줄 알았던 참아버님 성화에 저 역시 충격과
많은 고뇌가 있었습니다.
참어머님의 중단없는 전진에 깃발을 드시고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을
주창하시며 초창기로 돌아가자는 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다.
너무나 다행스럽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가 기원절을 향해 매진하고 있음을 듣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직자와 우리와 체감에 차이가 있고 마음에 미동이 없다는 것을
솔직한 심정을 나역시 고백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형제자매님!
우리는 다시 한번 몸 마음 추스려 교회가 잘 되길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도리를 하기위해 노력하여 인도하심을 받읍시다.
이번 기원절에는 포괄적으로 용서하여 본래대로 돌아오게 하는 축복행사
(협회공문참조)이니 우리 가정 중에 탈선,이혼, 탈교한 형제들도 기원절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찾아 권고하여 동참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지나온 흔적을 남기자는 뜻으로 사도행전 자료인 증언 2권 발행에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2년 뜻맞게 마무리 하시고 2013년 하늘 인도하심을 받아 천복을 받으시기를
한국1800 축복가정회 회장 이옥용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천기 3년 천력 11월 15일 (양 12월27일)
한국1800축복가정회 회장 이 옥 용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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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모님의 댓글
한 해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의 태양은 변함없이 떠 오르겠지만 느낌은 다르겠지요. 1800가정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추억은 아름답고 현실은 담담하고 미래는 잘 알지못하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만사형통의 행운이 오기를 바랍니다.
사진 속의 노을이 지는 것 같기도 하고 뜨는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네 삶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생각의 편차는 어느것이 옳다고 만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생각이 외부로 표출될 때에는 최대다수의 공감대를 형성하면 좋을 것입니다. 그동안 홈에 게재된 훌륭한 글들! 그러나 어쩌다 보면 회원간에 갈등이 생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누구나 할것 없이 가능한한 만인이 공감하는 언행을 한다면 그 사람은 향기나는 꽃과도 같이 만인에게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
특히 신앙인 누구나 빠지기 쉬운 도그마에서 헤어난다면 아름다운 천국의 계단에 오르기가 쉬울 것이며 "위하여 살라"는 사상을 실천하도록 노력한다면 누구나 보람된 인생의 해피엔딩을 맛 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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