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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우면 비운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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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우면 비운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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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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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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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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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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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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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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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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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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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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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조항삼님의 댓글

정해순님 홈에 데뷔하심을 진실로 환영합니다.
영롱한 보석같은 아름다운 싯적인 표현이 참으로
출중하십니다.

자주 오셔서 형제들의 가슴을 촉촉히 해 주세요.
부탁합니다. 왕년의 문학소녀의 꿈을 마음껏 펼치세요.

정해순님의 댓글

등의자에 사알~짝

포개어 얻어 놓은 튤립꽃은

누군가가 이 아침에 내게준 선물같아

가슴속 촉촉히 행복이 스며드네요

어디서 이토록 예쁘고 귀한

사진들을 모으시는 수고를 하시여

나같은 이까지 행복을 주실까?

문정현님의 댓글

조금전 핸드폰이 울립니다.
생긋 웃는 미소가 그려집니다.
-시간있어요?....
그럼 시간 있고 말고죠.

-남편이 한국에 가서 김장 김치를 선물 받았데요.
오후에 갖다 줄께 ...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본부 가깝게 이사와서
전화만 하면 달려와서 도와주는 갑장 친구입니다.
이제 반년 조금더 지났을까?
짧은 시간에 비해서 정이 푹 스며드는 보은댁 ~
이긍 이뽀라 ~! ㅋㅋ

이무환님의 댓글

나를 비우면 비운 만큼 채워진다!!샘물의 원리처럼!!정총장님!!으로 스고이 스고이!!감동과 감격의 심정으로 경의를 표하오며 말을 아끼고 참으면 벙어리가 됩니다 !!!벙어리 반벙어리 !!말도하고 좋은글도 쓰고 감사의 댓글도 달고,위하고 또 상부상조하고,또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정성쌓고,,,정말 할일이 태산같은데 님들이여 입도 열고 글도 올리고#성심성의#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77. 짧디 짧은 인생에 무엇을 다투랴.

인간이 사는 지구는 우주지간에 고작 한 티끌이요, 인생 80년은 찰나에 불과하다.
극히 짧은 인생 중 사람의 미묘함을 잘 체험하되 長短이나 雌雄을 다투는데 시간 낭비를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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