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의 신발 한짝... 작성자 정보 박신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3,653 조회 작성일2008.11.19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5 개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1.22 11:20 신발 한짝 마져 벗어 던지는 간디님의 빠른 판단이 인상적입니다. 야호!~ 양회장님 오셨군요. 항상 앞자리 널널합니다. 신자언니 딥따 반가워 하시니 한자리 뭉친듯 합니다. 해관선배님 우리집은 아침에 현미죽 끓여서 남비에 1인분 정도 남아있는데... 얼른 현미죽 대령할 건디... 주소가 바뀌었나벼 !~ 신발 한짝 마져 벗어 던지는 간디님의 빠른 판단이<br /> 인상적입니다.<br /> <br /> 야호!~ 양회장님 오셨군요. 항상 앞자리 널널합니다.<br /> 신자언니 딥따 반가워 하시니 한자리 뭉친듯 합니다.<br /> <br /> 해관선배님<br /> 우리집은 아침에 현미죽 끓여서 남비에 1인분 정도<br /> 남아있는데... 얼른 현미죽 대령할 건디...<br /> 주소가 바뀌었나벼 !~ parksinja님의 댓글 parksinj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1.20 09:48 양회장님! 쩡말 오랜만입니다... 대만 단체여행 사진에서 보고 반가웠답니다. 부부가 나란히 여행하는 모습이 아주 멋지고 부러버서... 앞으로 기회가 주워진다면 절대 빠지지 않겠노라고.. 앞으로 자주 뵙시당 ^)(^ 양회장님! 쩡말 오랜만입니다...<br /> 대만 단체여행 사진에서 보고 반가웠답니다.<br /> 부부가 나란히 여행하는 모습이 아주 멋지고 부러버서...<br /> 앞으로 기회가 주워진다면 절대 빠지지 않겠노라고..<br /> 앞으로 자주 뵙시당 ^)(^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1.19 22:39 ☯ 맹구 집에 온 강도 강도가 맹구 집에 들어와 칼을 들이대면서 말했다. “죽을 준비해라.” 맹구 왈 “우리 집에는 죽은 없고 밥만 있는데요.” ☯ 맹구 집에 온 강도<br /> <br /> 강도가 맹구 집에 들어와 칼을 들이대면서 말했다.<br /> “죽을 준비해라.”<br /> 맹구 왈 “우리 집에는 죽은 없고 밥만 있는데요.”<br /> <br /> 양형모님의 댓글 양형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1.19 17:21 오늘 오전에 제가 화가 마니 났걸랑요. 그런데도 따끈한 차 한잔 마시고 쪼끔 참고 견뎠걸랑요 그래서 그런지 잊지못할 오늘이 됐네요. 박신자자매님 오랬만이네요. 안녕 좋은글 많이 올려 줍쇼 오늘 오전에 제가 화가 마니 났걸랑요.<br /> 그런데도 따끈한 차 한잔 마시고 쪼끔 참고 견뎠걸랑요<br /> 그래서 그런지 잊지못할 오늘이 됐네요.<br /> 박신자자매님 오랬만이네요.<br /> 안녕 좋은글 많이 올려 줍쇼<br /> <br /> parksinja님의 댓글 parksinj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1.19 10:21 오늘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보세요. 대게..화가 많이 날때 말을 많이하면 후회거리고 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추억거라가 생깁니다. 정말로 화가 났다면... 침묵으로 이겨 볼까요? 오늘은..<br />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보세요.<br /> 대게..화가 많이 날때 말을 많이하면 후회거리고 생기고..<br /> 그때 잘.. 참으면 추억거라가 생깁니다.<br /> 정말로 화가 났다면...<br /> 침묵으로 이겨 볼까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부인회 임원진 모임 공고 작성일 2008.11.20 다음 이런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일 2008.11.17 목록
문정현님의 댓글 문정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1.22 11:20 신발 한짝 마져 벗어 던지는 간디님의 빠른 판단이 인상적입니다. 야호!~ 양회장님 오셨군요. 항상 앞자리 널널합니다. 신자언니 딥따 반가워 하시니 한자리 뭉친듯 합니다. 해관선배님 우리집은 아침에 현미죽 끓여서 남비에 1인분 정도 남아있는데... 얼른 현미죽 대령할 건디... 주소가 바뀌었나벼 !~ 신발 한짝 마져 벗어 던지는 간디님의 빠른 판단이<br /> 인상적입니다.<br /> <br /> 야호!~ 양회장님 오셨군요. 항상 앞자리 널널합니다.<br /> 신자언니 딥따 반가워 하시니 한자리 뭉친듯 합니다.<br /> <br /> 해관선배님<br /> 우리집은 아침에 현미죽 끓여서 남비에 1인분 정도<br /> 남아있는데... 얼른 현미죽 대령할 건디...<br /> 주소가 바뀌었나벼 !~
parksinja님의 댓글 parksinj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1.20 09:48 양회장님! 쩡말 오랜만입니다... 대만 단체여행 사진에서 보고 반가웠답니다. 부부가 나란히 여행하는 모습이 아주 멋지고 부러버서... 앞으로 기회가 주워진다면 절대 빠지지 않겠노라고.. 앞으로 자주 뵙시당 ^)(^ 양회장님! 쩡말 오랜만입니다...<br /> 대만 단체여행 사진에서 보고 반가웠답니다.<br /> 부부가 나란히 여행하는 모습이 아주 멋지고 부러버서...<br /> 앞으로 기회가 주워진다면 절대 빠지지 않겠노라고..<br /> 앞으로 자주 뵙시당 ^)(^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1.19 22:39 ☯ 맹구 집에 온 강도 강도가 맹구 집에 들어와 칼을 들이대면서 말했다. “죽을 준비해라.” 맹구 왈 “우리 집에는 죽은 없고 밥만 있는데요.” ☯ 맹구 집에 온 강도<br /> <br /> 강도가 맹구 집에 들어와 칼을 들이대면서 말했다.<br /> “죽을 준비해라.”<br /> 맹구 왈 “우리 집에는 죽은 없고 밥만 있는데요.”<br /> <br />
양형모님의 댓글 양형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1.19 17:21 오늘 오전에 제가 화가 마니 났걸랑요. 그런데도 따끈한 차 한잔 마시고 쪼끔 참고 견뎠걸랑요 그래서 그런지 잊지못할 오늘이 됐네요. 박신자자매님 오랬만이네요. 안녕 좋은글 많이 올려 줍쇼 오늘 오전에 제가 화가 마니 났걸랑요.<br /> 그런데도 따끈한 차 한잔 마시고 쪼끔 참고 견뎠걸랑요<br /> 그래서 그런지 잊지못할 오늘이 됐네요.<br /> 박신자자매님 오랬만이네요.<br /> 안녕 좋은글 많이 올려 줍쇼<br /> <br />
parksinja님의 댓글 parksinj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8.11.19 10:21 오늘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보세요. 대게..화가 많이 날때 말을 많이하면 후회거리고 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추억거라가 생깁니다. 정말로 화가 났다면... 침묵으로 이겨 볼까요? 오늘은..<br /> 추억을 많이 만들어 보세요.<br /> 대게..화가 많이 날때 말을 많이하면 후회거리고 생기고..<br /> 그때 잘.. 참으면 추억거라가 생깁니다.<br /> 정말로 화가 났다면...<br /> 침묵으로 이겨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