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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위하여! --한참 놀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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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위하여

♣맛을 아는 멋진 사람 ♣ 맛을 안다'는 말은 멋진 말입니다. 누군가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맛을 안다'고 하는 것은 곧 경지에 이르렀다는 뜻입니다.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노래의 맛을 알고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음식의 맛을 알고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이 경영의 맛을 안다면 그것은 이제 안심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상 가운데 있는 고소한 맛을 안다면 그는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맛을 아는 사람은 한 가지 맛에 머물지 않습니다. 새로운 맛을 개발하고 꾸준히 노력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과 관계에는 유의 맛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삶과 하루의 맛을 아는 멋진 사람이 됩시다. ** 정용철《희망 편지》중에서 ** -08.10.14- 첨부이미지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 사람을 움직이는 무기는 입이 아니라 귀다. 대화의 질은 서로 상대의 이야기를 얼마나 잘 들어 주는가에 달려있다. 같은 요구라 해도 자기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의 요구에 더 잘 따른다. 설득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태도가 전제 되어야 한다. 학교에서 일 등을 했던 사람이 사회에서 가장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남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은 지적인 능력이 아니라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조화롭게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다. 옳은 말 하는 사람보다 이해해 주는 사람이 좋다. 아이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은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부모가 많이 쓰는 말일수록 아이들에게는 필요하며 옳은 말인데도 말이다. 옳은 말인줄 알면서도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끼는 것은 부모가 아이의 입장이나 처지를 이해하고 감정을 인정해 주는 "공감"(empathy)이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공감이 없으면 아이들에게는 간섭으로 들릴 뿐이다. 조리있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부러워 한다고 항상 좋아 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 주장을 똑 떨어지게 하지는 않지만 내 입장을 잘 이해해 주는 사람에게는 시기할 필요도 없으며 부담을 느끼지도 않는다. 존경받는 상사나 훌륭한 부모는 상대의 입장이나 처지를 배려할 수 있는 공감 능력이 남다르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상대의 입장을 공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 사람이 어떤 감정을 경험하고 있는지를 민감하게 파악하고 함께 느끼며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첨부이미지

들꽃처럼 커피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 같다.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 미소지으며 삶의 여유를 가지고 살고 싶다.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행여 튕겨 나갈까 맘졸이며 그렇게 사는건 싫다.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없이.. 아무 욕심없이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 08,10,14.-

가을은 사랑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 깊이 사랑하게 됩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을 찾아 길을 나서고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은 더 애타게 사랑하게 됩니다 가을은 진실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욱 진실해집니다 단풍잎을 말갛게 비추는 햇살을 보면서 내 마음을 지나가는 생각들도 저렇게 밝고 깨끗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가을은 감사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더 많이 감사하게 됩니다 씨앗이 열매가 되는 것을 보고, 곡식을 거두는 동안은 내리지 않는 비를 생각하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중에 감사할 일이 참 많음을 알게 됩니다 가을은 평화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평화를 얻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원칙과 질서에 따라 꽃 피고 잎 피고 열매 맺는 자연을 바라보면서 우리 마음의 좋은 생각들도 언젠가는 저렇게 열매 맺는 것을 알기에 우리 마음에는 평화가 흐릅니다 가을은 여행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여행을 떠납니다 높고 푸른 하늘이 먼 곳의 이야기를 또렷하게 전해 줄 때 우리는 각자의 마음만이 알고 있는 길을 따라 먼 그리움의 여행을 떠납니다 가을은 선물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누구에겐가 전할 선물을 고릅니다 풍성한 오곡백과, 맑고 푸른 하늘, 다시 빈손이 되는 나무를 보면서 내게 있는 것들을 빨리 나누고 싶어 잊고 지낸 사람들의 주소를 찾아 봅니다 가을은 시인의 집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시인이 됩니다 쓸쓸하게 피어있는 들국화, 문득 떨어지는 낙엽, 한줌의 가을 햇살, 짝을 찾는 풀벌레 소리에 가슴은 흔들리고 우리는 시인이 되어 가을을 지나게 됩니다.. - 마음이 쉬는 의자中에서 - 첨부이미지 가장 아름다운 사람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사람. 현명하고 훌륭한 사람. 착하고 겸손한 사람. 이들도 아름답지만 더 아름다운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고통 가운데서 열매를 맺는 사람입니다. 가슴 깊은 곳에서 '참 힘들다' '괴롭다' '슬프다'는 말이 나오고 어쩔줄 몰라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지만 아침이면 일찍 일어나 희망을 향해 달려나가 결국은 자기 이름의 좋은 열매를 맺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정용철 《행복한 동행》중에서- 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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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해요♡ 당신에게 늘~ 마음은 향하고 있지만 하늘에 있는 별을 바라보는 거리만큼 너무나 멀리 있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한숨만 나옵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리움을 안고 산다는 것이 너무나 힘겨워 내 사랑을 많이 미워도 원망도 해봤읍니다... 속절없이 당신이 얄밉기까지 했답니다... 당신도 내가 힘들어 한만큼 마음 아파 한다는 것도 잘 압니다... 당신이 내게 준 사랑 어찌 말로 다 나열 할수 있겠어요... 애절한 그리움이 서로를 힘들게 하는거 그리움에 목말라 자꾸 지쳐 가는거... 지쳐 가는게 그게 두려워서 어떻게든 붇잡아 볼려고 애쓰느거 그런 모습들이 더욱더 마음 아프게합니다. 자꾸만 힘들어 하는 날 보고 당신은 위로하고 다독 거려 줍니다... 당신 일도 벅차고 힘들건데.. 나를 위해 늘 힘이 되어 주는 당신 그런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당신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수많은 세월이 흐르고 퇴색 되어도 당신은 내 인생에 영원히 함께 하고픈 가장 사랑 하고픈... 세상에 하나뿐인 "고귀한" 사람입니다... 당신 역시도 이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을 사랑 할거라 믿고 싶습니다.. 내가 당신만을 바라 보듯이.. 당신 또한 나를 바라봐 주세요... 첨부이미지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만남이란 좋은 인연의 관계가 있을 수도 있으나 가끔은 악연이라 하는 잘못된 만남도 있다 친구의 만남 연인의 만남 부모형제의 만남 타인의 만남 모든 만남은 인연이라는 줄기따라 가지에 맺힌다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기 위해 앞만보고 열심히 살아오다 시시각각 우리 곁을 떠나고 있는 젊음에 대한 안타까움과 갈망의 공허함은 우리 나이엔 누구나 공통으로 느끼는 분모일 것이다 바람 부는 날이면 가슴이 시려오고 비라도 내릴라치면 가슴이 먼저 젖어 오고 겨울의 스산한 바람에 온 몸은 싸~아함으로 퍼져가고 창가에 서서 홀로 즐겨 마시던 커피도 누군가를 필요로 하면서 같이 마시고 싶고 늘 즐겨 듣던 음악도 누군가와 함께 듣고 싶어진다 사람이 그리워지고 사람이 만나고픈 사소한 것까지도 그리움이 되어 버리고 아쉬움이 되어 버리는... 결코 어떤 것에도 만족과 머무름 없이 새로운 외면의 세계를 향해서 자꾸자꾸 뻗어 오르고 싶어한다 한살 한살 세월에 물들어 가고 있는 빛깔은 형체도 알 수 없는 색깔로 물들이고 숨겨진 욕망의 파도는 더욱 거센 물살을 일으키고 처참히 부서져 깨어질 줄 알면서도 여전히 바람의 유혹엔 더 없이 무력하기만 솔직히 그런 나이임을 인정한다 하지만 자신이 품어야 할 유혹임을 끝없는 마음의 반란임을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긴 세월 만들어진 내 인연의 숲 안에서 소중한 내 인연들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인연에도악연으로 기억되지 않게 부끄럽지 않은 진실된 서로의 메아리로 평화로운 인연의 숲을 만들고 싶다. 첨부이미지

♡나 당신을 사랑하기위해 ..... ♡

나 당신을 사랑하기위해 내 마음의 검은 얼룩을 하얀손수건으로 깨끗이 닦습니다. 나의 욕심으로 인해 혹시나 당신을 힘들게는 안했는지 나의 이기심으로 가리운 당신의 태양같은 따뜻한 마음을 보기위해 나혼자의 배려없는 마음으로 인해 혹시 당신이 영영 되돌아오지않는 바람뒤로 숨어버릴까 염려되 오늘 당신의 마음을 보기위해 나의 어여쁜 마음의 하얀손수건으로 오늘도 깨끗이 닦아봅니다. 나 오늘 당신을 위해 노래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혹 세상속에서 살다가 타인에게 많은 상처를 받은 당신위해 당신상처를 떠나보내기위해 변하지않는 관념으로 젖어버린 나의 마음을 버리기위해 순백색의 하얗고 순결한 마음으로 당신위해 사랑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나 스스로 만든 혼자만의 끝도없는 욕심과 생각 열기로 인해 힘드는 나의 깊은 마음들 나 당신을 사랑하기위해 조금씩 조금씩 나를 열어가렵니다. 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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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영원히/ 안백수 *♡ 주고 싶어도 줄 수 없고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마음도 설레는 기다림으로 마음은 이미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기약 없는 만남이라도 주고받는 마음은 바람 같은 사랑을 제치고 긴 이별을 잘라 오늘도 그리움을 잇습니다 이별이 줄지 않아 그리움이 하늘에 닿아도 슬퍼하지 않는 것은 헤어짐 없는 세상을 기쁨으로 맞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후생에 만날 수 없대도 절대로 울지 않겠습니다 추억을 세어 밤하늘에 뿌리면 별보다 많은 것을 처음과 마지막이 같아 둘이 하나 된 마음은 우주보다 넓기 때문입니다. 08.10.14.






♬사랑은 음악과 함께 추억을 남기고.34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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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parksinja님의 댓글

물고기는 바다에 살며 침묵을 지키고
동물은 땅에 살며 소리를 지르고
하늘을 날고 있는 새는 노래를 한다


침묵은 바다에 속한 것이고
소리는 땅에 속한 것이며
노래는 하늘에 속한 것이다

인간은 이 세 영역 모두에다 몸담고 있다

인간은
바다와 같은 깊이를 안고 있기에 침묵할 줄 알고
땅과 같은 무게를 짊어지고 있기에 소리칠 줄 알고
하늘과 같은 높이를 갖고 있기에 노래 부를 줄 안다


-마하트마 간디-

고종우님의 댓글

암튼 부인방에 가득히만 가져다 주세요.
김종환에 사랑을 위하여/ 오늘하루는 그렇게 살아 보자구요.
파도속에 서 있는저 여인 걱정 되는 오후 입니다.
**오래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정해관님의 댓글

명렬 위원장님! 다음카페에서 오려온 내용인데, 규격이 맞지 않아 불안하군요.
줄여서 게재하는 방법을 갤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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