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손녀와의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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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 키울때 소풍 갔을때와 손녀딸과 소풍 다녀온 기분이 아주 달라요!

며느리가 둘째를 출산하는 바람에 유아원생 중에 제일 막내인 28개월된 손녀가 생애 처음으로

소풍을 간다는데 이 바쁜 할머니가 함께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200여명의 원생중에 가장 막둥이인 우리 손녀딸이 하도 귀여워서~

그래도 키는 언니,오빠들보다 ! 헐 커요~

ㅋㅋㅋ...자랑하고 싶은맘~~~~~용서바람

예쁘게 봐 주세욤^^

 


                               하나라도 틀릴까봐 원장성생님 똥그랗게 처다보며 모션을 취하는중~

 



                                                     함께 비행기 타고 즐거움 만끽 합니다~



                                      카메라만 들이대면 이쁜 짖을 하는 포즈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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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최이덕님의 댓글

박신자님 소식도 없이 언제 그렇게 아들 장가 보내고 손녀까지 얻었어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예쁜 손녀지요.

너무 너무 잘 어울리고 보기 좋습니다.

할머니 닮았으니 예쁘고 총명할 수 밖에 없지요.

손녀 사랑에 세월가는 줄도 몰랐으니 늙지 않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습니다.

저도 벌써 손자 손녀가 셋이나 됩니다.

어느 사이에 이렇게 세월이 빨리 가 버렸는지 그저 아쉽기만 합니다.

이쁜 손자 손녀 사랑 받으면서 남은 세월 건강하고 즐겁게 사십시요.

유노숙님의 댓글

아이구 예뻐라..그 기분 나도 전염 되어 행복합니다.특히 손자 보다 손녀가 더 이쁩니다. 말한마디 할때마다 얼마나 앙증맞은지....

이장원님의 댓글

아주 좋읍니다 자식보다 더이쁜게 손주라고

아마도 격어보지 안코는 모르지요

손주님 애고 이뻐라~ *^^* 할매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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