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와의 소풍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내 자식 키울때 소풍 갔을때와 손녀딸과 소풍 다녀온 기분이 아주 달라요!
며느리가 둘째를 출산하는 바람에 유아원생 중에 제일 막내인 28개월된 손녀가 생애 처음으로
소풍을 간다는데 이 바쁜 할머니가 함께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200여명의 원생중에 가장 막둥이인 우리 손녀딸이 하도 귀여워서~
그래도 키는 언니,오빠들보다 ! 헐 커요~
ㅋㅋㅋ...자랑하고 싶은맘~~~~~용서바람
예쁘게 봐 주세욤^^
하나라도 틀릴까봐 원장성생님 똥그랗게 처다보며 모션을 취하는중~
함께 비행기 타고 즐거움 만끽 합니다~
카메라만 들이대면 이쁜 짖을 하는 포즈가 나와요!
관련자료
댓글 6 개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