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확실한 사랑법 !!~~

컨텐츠 정보

본문





년중행사로 2~3차례 실천하는

나름데로의 건강비법을 만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야채도 신선하고 과일도 쏟아져 나오는

계절이라서 시장보기도 가볍고...

적당히 땀도 흘리니 효과 만점이라는 생각에

마음만 먹어면 뚝딱!~~ 멋지게 한 코스를

밟으니 즐거운 하루를 만들고 있습니다.

금식은 아니지만 식생활에 제약을 받으니

금식하는 사람과 같이 누구를 만나도 피하게

되는건 사실이지만.

잘 먹는 사람 앞에서 건강이니 다이어트 한다네

이러면 초 치는것 같아서리....

어제 저녁은 신지씨가 기특한지? 가여운지?

그만 밥 먹어라고 합니다.

아마도 마음 떠 보는 소리일거야 이렇게 내심

생각하면서 !~ 어라차 !~ 몇일 이어서 할거니

그냥 팍 잊어 버리라고 했더니...

당신이 힘이 있어야 우리도 잘 챙겨줄거 아니냐고...

그래서 답은 그것이냐고 웃었습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 최소한의 내 삶에 대한

확실한 사랑법 같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 내 의지를 사랑하면서

오늘을 맞이합니다.

1800홈에서도 야채스프 프로그램을 동참하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김순자님, 박신자님, 유노숙님, 김미화님, 황을님님,

좋은 계절에 희망의 노래, 사랑의 노래를 불러 봅시다.

야호 !!~~

관련자료

댓글 12

문정현님의 댓글

별님언니!~

초하루 다녀가셨군요.
전 백두산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어제 귀가해서 원없이 단잠을 자고
새 아침을 맞이하니 ...
여상한 일과가 기다립니다.

딸애가 귀국시간대에
호주로 수학여행을 떠나는 길이라
간단한 통화를 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신지씨와 도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린꿈도 별님언니를 많이 좋아합니다.
그린꿈도 별님언니를 무지 좋아합니다.

황을님님의 댓글

나 이제 이곳에 왔노라
정현님
지금도 그 야채다이어트
와!!!!!!!!!!!
정말 대단하심다
난 그때 하구서 살이 좀 빠졌지
그런데 먹고싶은여행이 너무나 많아서
아직 그여행이 진행중
반갑다
저기도 읽어보자
난 널 좋아해

문정현님의 댓글

가끔 부부동반으로 모임이 있을때나
친구들이 남편을 보면 한 마디 합니다.
아니 신지씨는 왜 세월을 안 먹냐구요...

원래 동안이라는 기본 점수도 있고
매일 매일 색시가 당신이 최고라고
칭찬먹고 사는데 늙을 새가 어디있냐고
우스개 소리도 합니다.

연상의 여인은 오늘도 이뻐할 자리가
없는지 살펴 봅니다... ㅎㅎ

고종우님의 댓글

사진보니 만난듯 더욱 반갑네요
다이어트하면 나는 할말이 없어요.
정현아우 커다란 셩심을 실천 못하고
아직도 유효한지 몰라?

문정현님의 댓글

태임 사모님
콩나물국 준비물까지 잘 올려주셨군요.
청양고추가 문제려나... 요거이 어디가서
찾는데유.

다시국물 내는데 멸치에 양파를 넣는다는
대목이 시원한 국물맛 !~ 입맛 돌아요.
고추가루라도 한수저 넣어서 만들어 보겠습니다.

조항삼 장로님
아니 사진이 왜 바뀐겨 걱정마세요.
덕분에 잠자고 있는 사진으로 바꿨습니다.

1번 사진은 (5/8) 어머니날 카네이션 한송이 받고
좋아라 룰루랄라 했고...

2번째사진은 시부모님 환송하고 집 근처에
잠시 들렀지요. (어린이날 5/5)

이태임님의 댓글

정현님
요즘엔 일주일 금식과 비교 될만 합니다.
오일고개를 무사히 넘기시고 승리의 기쁨을 노래 할시간
맛있는 콩나물국 요리를 소개 합니다.
먼저 맛있는 굵은메루치와 양파 반쪽을 푹 울려내어 건져내고
울려낸물에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넣고 황태채(찌저놓은것)을 넣고
푹 끓인다음 꼭 청양고추를 넣어야 제맛이 납니다.
물론 소금과 파 마늘 마지막 간을보시면 한국의 콩나물 국밥
별미 입니다.
이여름에 이열치열의 맛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기쁨의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문정현님의 댓글

노숙언니
오랜만입니다. 서울생활이 이제는
정착이 되셨겠죠.
원없이 중심라인에서 사모하는 마음으로
살다보면, 그때가 참 좋은 시절이었다고
회상할 때도 올겁니다. 맛있는것 많이 드셔요... ㅎㅎ

태순언니 !~
운동을 많이하면 따로 국밥을 챙기지 않아도
될건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트레칭, 근육운동하는 가정용 기구를
준비해 준다고 하니... 기대하면서
새로운 하루를 만납니다. 반갑습니다.

김태순님의 댓글

내 의지를 사랑하고, 내 자신에 성실함이 있어야
계획한 모든 생활에 즐거움이 있지요..

야채스프 프로그램에 동참해서 그런지 유노숙씨, 박신자 위원님, 날씬해 졌드라니...
그 비법이 있었군요? ^^

유노숙님의 댓글

맞어 그건 확실이 빠져요.....야채숲 해서 뺀건 다시 안찝니다.
두번 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요...맛있는것이 넘 많아서 한국에선 안디요~~~

문정현님의 댓글

* 5일 고개를 잘 만나고 있습니다.

어제는 야채스프를 깜빡 잊고 그냥 나왔는데
뒤 따라오던 남편이 문자메세지 받고 부랴부랴 공수해다 줘서
잘 넘어 갔습니다.

저녁시간에는 애처러운지 그만 밥 먹어라고!~
떠밀어 줘서 ... !~ 다 올라온 고개에서 내려가라니
됐다고 바나나, 야채스프로 4일 고개를 넘었습니다.

년중 2~3번은 실천하는데 무엇보다 나의 의지로
건강에 대한 다짐과 삶에 대한 패턴을 조각해서
기쁜 주간이 됩니다.

7/2~6 백두산 투어를 준비하면서
몸도 마음도 정성을 들이고 그리 가야겠지요.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