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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람 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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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이태임님의 댓글

고종우 위원님 그리고 유노숙 위원님
그리고 태순언니 그리고 조항삼 위원님
우리 정현님은 어쩌지요.
우리집 오시면 맛있는 오리 삶아 드릴게요.
오늘 부인회방 명예를걸고 초대 합니다.
짝짝짝ㅇㅇㅇㅇㅇ

이태임님의 댓글

유노숙 위원님
개학한 이태임을 넘 넘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 우리집오세요.
맛있는것 먹으면서 지난 아야기해요.

고종우 위원님
한수 쓰기도 어려운글을
바브신 틈을 타서 늘 올려주시고
늘 기다려 주심에 감사드리며
우리 봄향기 맘것 날려 봅시다.

조항삼 위원님
부인회방 오셔서 넘 반가워요.
아차산 공주님들 그리고 왕자님들 그 시절이 좋았습니다.
이제 봄향기 타고 날아가 볼게요.
그런데 한가지
넓은 마당은 떨려요.ㅎㅎ

태순언니
내가 늘 좋아하는 언니
이제 진달래 개나리 물결타고 날아 다닙시다.
실은 3박4일 청심병원 건강검진 했어요.
아까 퇴원하고 다행이도 별 이상 없대요.
언니도 우리집 놀러 오세요.


정현님
늘 예쁜글과 댓글 정말 예뻐요.
늘 언니들의 마음 훈훈하게 해주시니
늘 부인회 방의 귀여운 막내 랍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정현 아우야
봄향기 가득한 1.8 홈에 일원으로
한결같은 녹색 마음 그리고 색칠하고
파동에 주름살 늘리면서 사랑하고 사랑 하고,

문정현님의 댓글

아람문학 봄호가
귀한 자리에 소화시인님의
글향으로 자리했군요.

좋은글 , 마음에 닿는글, 공감 되는글이
하루의 청량제가 되어줍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부인회방이 따뜻해야
마음으로 느낄 내용이
많을듯 한데요.

장로님께서 기침하시니
너무 반가워서 둘러 말씀하시넹.

어느 코너이든지 자주 만나면
좋지요.

태임사모님
궁금했습니다, 그 좋아하시는 산행과
꾸준하게 홈 손길 잡아 주셨는데.
복잡스러운 3월!!~ 빨리 매듭을
짓고 싶은 마음으로 4월을 기다립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태순언니 홍보에 "당신을 사랑 합니다." 영화 잘 봤어요.
좋은일이 있으면 홍보해서 함께 즐겨야 여럿이 행복 할수 있어요.
고마웠습니다.

항삼 위원님,
부인회방은 아늑하고 조용하니 손님이 많이 오시면 부담스러워요.
사랑방 하고 다른것이 부인방 아니겠어요?

조항삼님의 댓글

부인회방 문턱이 높은가 홍보 좀 해야겠네요.
태임 사모님 태순님 넓은 마당에도 오시와요.

아차산 등산으로 졸업은 안 했을텐데 언제
예쁜 미모 좀 봅시다.

고운님 "아람봄호"에 무지개 날개를 달아
볼까요.

김태순님의 댓글

시인님은 언제나 좋은 글로 안부도 전해주시고.. 봄소식도 일찍 주셨네요.. ^^
시인님 글은 언제나 기분 좋은 고마운 글이에요..
태임사모 오랜만이군요.. 빠른 시일 좋은 봄날에 만나기를.. 기대해요
유노숙씨가 올려주는 좋은글과 댓글 잘 읽고있어요.. ^^ 짱이에요

고종우님의 댓글

태임위원은 워쩐일로 그리 소식이 없었댜
겨울이 싫어 멀리갔다가 봄이 되어 오셨는가요?
제발 자주 보고 삽시다. 우리,

유노숙님
우리홈에 구석 구석 불 밝히는 아름다운 등불
꺼지지 말고 쉬지도 말고 영원하길 바랍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본글보다 리플이 더반갑넹
태임 사모님 콤 고쳤구나`~~방가 방가~~어서오시어요 어서오시어요....
고시인님은 이제 정말 시를 잘 쓰시네요..

이태임님의 댓글

고종우 위원님 너무 반가워 기절할것같아요.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속에 묵묵히 부인회방 향기날리고
봄내음가득한날 우리이제 자주 만나요.
조금있으면 잔디동산 할미꽃도 고개 밀겠네...
진달래 개나리 같은 태순언니 유노숙님 정현님 등등...
마음설레이며 봄맞이하듯 그향기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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