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사랑찾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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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12월 4일 거룩한 식전에서 천복궁을 향한 첫 걸음.....

참부모님의 간절하신 소원성취가 모두 이루어지시옵길 축원하면서

축복후 처음으로 새 한복을 선물 받았다. 감사합니다 !!~~

신장 치수만 알아도 만들어지는 한복의 평균 수치에 다시한번

감탄 !~~ 귀한 시간 참부모님께서 천정궁을 향하시는 걸음 지척에서

감사합니다 !!~ 배웅할 수 있는 영광도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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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문정현님의 댓글

필순언니!~

친구동네는 따로 있지요.
반가운 댓글 만나고 주말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방 만이라도 언니들이
많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김필순님의 댓글

어쩌면 후배이고 동생인데
매일 친구들 하고 안놀고 언니들하고 만 놀기 좋아하는
사랑으런 이름 문정현 성품만 아니라 얼굴도 맵시도 최고네요.

문정현님의 댓글

김미화 사모님
안녕하세요. 행사가 끝난 뒤라서
천복궁에서 귀한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한복까지 마춤 대령을 했으니 떡 본김에 제사를
지내자 !!~

조카가 면회왔다가 카메라 맨이 되어서 용이했습니다.
아뭏튼 댓글에서 뵈어도 손을 잡은듯 반갑습니다.
그리고 저는 신년 특별라인 7일 노정 매듭짓는 날이기도 합니다.
알아 묵겠죠.

추어탕은 꼬리탕으로 맛 본듯 하오이다.
함께 즐거운 행보를 기대합니다.

김미화님의 댓글

난 이제 보았네요? 저렇게 아름다운 여인을! 4대성현님들앞에서, 2층 아름다운 그림앞에서 포즈를 취한 한복입은 여인은 천상에서 살짝 내려온 여인같으셔! 정현씨 예뻐요! 언제 한국에 오셨남요? 왔으면 마포에도 신고해 주셔야죠? 맛았는 마포 추어탕이라도 따뜻하게 대접했을텐데ㅎㅎㅎ 그 아름다움 영원히 간직하시길~~~

문정현님의 댓글

별님언니!~
언니 댓글을 미리본듯
신지씨 불러서 이리 봐도
내 사랑 저리 봐도 최고 사랑
사진 작품 만들었습니다.
기대 하이소..

황을님님의 댓글

정현님
아이고 이렇게 멋진 양반이 이곳에도 있네
어머머머머
옆자리에 그님이 계시면 금상첨화라 할탠데
정말 이쁘다 그리고 얼굴도 아주 좋아졌네
양장보다 더 어울린다
정현님

문정현님의 댓글

재숙언니!~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셨죠.
홈 게시판에 뜸하시면 무얼하실까
생각에 그칠뿐입니다. 자주 행차하이소.
년말 어느 달보다 빠른 속도로 지나시겠지요.
아줌씨에 가운데 자를 빼고 봐줄만한 아씨라고
살짝 웃고 갑니다.

교장선생님 !~
표정관리 하시면서 댓글 다시는거죠.
감사합니다. 우리 옷이 참 좋습니다.
한복 아니면 언제 핑크빛으로 변신을 하겠습니까?
사모님도 우연이라고 기회를 만들어서 뵙고 싶구요.
감사합니다.

신재숙님의 댓글

정현님 ! 정말 아름답습니다.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너무 젊고 예뻐서 아줌마를 아까씨로
착각 하겠어요 .

문정현님의 댓글

꿈에 없는 핑크색 연분홍 치마저고리를
천복궁에서 첫선을 보인 셈입니다.
저도 우와 종우 사모님 한복과 셈셈이라고
생각했어요. 건너편 사진 보고서...
시험은 잘 보셨겠죠.

정해관님의 댓글

'축복 다시 받아도 좋을 얼굴이다' 라고하면 논리상 무례이기는 해도 대부분 그 말을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역시 한복의 위력이라고, 그리고 장소가 더 받쳐준다고 말하기도 쉽지 않겠다.

문정현님의 댓글

한국부인들이 도쿄에서 여러 지도자 모임에
한복을 입을 기회가 많은편이다.
한국에서 살때 보다 도리어 외국땅에서...
.
.
업무로 움직이다 보면 실제로 한복은 입은
기억이 없고 양장만 입게 된다.
한국으로 출국을 앞둔 박미자 사모님께서
키가 얼마냐고 묻는다.
네 !` 키 !~ `160 정도 입니다. 그려 !~
그 한마디로 무엇이 되는지 짐작도 못했는데...

12월 4일 행사장 엘리베이트에서 송영석 회장님과
딱 마주쳤다.
한국에서 만나니 더 반갑기 그지없고 ...
약속도 없이 한 자리에서 뵙게 된셈이다.

오!~ 빨리 보좌관에게 가봐.
한복 찾아왔다고 이러신다. 설마!~
3층으로 식전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보좌관이
한복을 챙겨서 오셨다.

아 !~ 이 날을 위해서 한복이 맞춰진걸까?
얼른 한복으로 갈아입고 ..........
떡 본김에 제사를 지낸다고 천복궁 까지 면회를
온 큰 조카에게 카메라를 맡기고 기념사진을
많이 찍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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