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축일의 기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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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친구가 보내준 축하 메일을 받았습니다.

메일을 여는 순간.... (사진 동봉)

타임머신을 타고 22년전 그날의 순간으로

돌아갔습니다.

유일하게 건내준 축복사진을 잘 보관하고

있다는 성의가 느껴졌습니다.

우리 가정이 늘 행복하기를 본인의 일 만큼

응원을 해 준답니다.

우와!~~ 22년 ""!!!

뽀송하고 이뻐 보이는건 내 눈에만.... ^^*

착각은 자유지롱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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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문정현님의 댓글

아침에 일어나서 부시시한 모습을 묻히려고
어느새 무스바르고 올림머리 하는 신지씨입니다.
아침은 더 멋있어유.... ㅋㅋ

황을님님의 댓글

아우야
낙옆과 저고리가 아주 멋진 매칭이구나
너무나 미남을 만나서 밤마다 얼마나 보기가 달콤할까
신랑이 더 곱구나
그지

문정현님의 댓글

교수님께!~
지난주 11월 3일 22주년 축하모임을
본부교회에서 200여명 모여서 조촐하게
맞았답니다.

신지씨는 십수년만에 가정회 총회에 참석을 했는데
다녀와서 소감 한마디가 참가자 지인들의 모습에서
세월이 훅!~ 하고 지나버린 것을 실감했다고 하네요.

국제가정 제일 어린 나이에 6500대열에 입성을
했으니, 영원히 젊은 낭군님 반열입니다.
입이 귀에 걸렸다 이제 제 자리에 왔시유.
감사합니다.

고종원님의 댓글

아랑드롱 뺨치는 사나이.........
신지상은 내가 본 일본사람 가운데 가장 핸섬한 사나이요.
두 사람 입 째지겠다. ㅋㅋㅋ

고종우님의 댓글

어제는 천복궁에서 3만 가정 총회가 열리던데
다음주는 6500 가정 총회도 천복궁에서 한다고
임원진들이 답사하러 왔더라구요.
풍요의 절기 가을에 가정총회가 많은달 이요.
축하 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오전 업무를 두루 점 찍고
홈을 방문합니다.

말 한마디 통하지 않았던 만남.
손으로 끌고 나지막한 나무 아래로
굳이 들어가서 사진을 찍자니...
키 큰사람이 굽힐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자는 데로 따라준다고 고생한 추억의 사진인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중 하나입니다.

살면서 밉고 야속할때도
지갑속에 있는 이 사진 보면 다 이해모드로
순간 바뀐다는 묘약의 전설입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아니 환상적인 Pose 끝내주네요.
감동입니다.

부연 설명을 좀 더 달아주세요.
매혹적인 미소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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