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주년을 마주하는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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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시간에 아들이 몇시에 출근하냐고 묻는다.
평상시와 똑 같지...
시간을 잘 조절하면 도모가 역까지 배웅을 한다는
요지였다.
와우!~
여름방학 동안 운전면허 취득했는데 연습겸으로
서비스를 하겠다는 이야기였다.
운전하는 아들보다 내가 더 마음이 졸였다.
18년전에 일본출국을 앞두고 갑자기 일정을 잡아서
친정엄마 불러서 도모를 포대기에 업고 나랑 함께
드라이버 스쿨에 1개월 동안 다녔던 추억이 떠 올랐다.
영원히 장롱면허로 살지도 모르지만 내 면허는 골드로
빛나다 못해 다이야몬드로 격상되었고...
신지씨에 이어서 도모의 협조를 받는 일상도 있겠구나
싶었다.
이래저래 애들은 성장하고 원없는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22주년을 맞이하는 10월은 매일이 설레임이다.
22주년을 맞이하는 소감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모든것이 기적같은 매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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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개
문정현님의 댓글
첫 새벽부터 부지런한 친구들이
자축하는 문자 메세지를 보내옵니다.
참부모님에 대한 신앙적 고백과 아울러
이제우리 자녀들이 성장했으니 사돈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기가 막힌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에구!~ 모르는 사람이 좋은거 아녀!~
아뭏튼 기분좋은 하루를 맞이합니다.
하늘 구멍이 뚫린양 태풍의 기세가
관동지방을 오늘 지난다고 합니다.
비바람 헤쳐서 시부야에 당도.
오늘도 오고 가는 지인들 속에서
과제를 풀어가는 주말을 만나고 있습니다.
별님언니!~
달 구경 많이 하이소.
자축하는 문자 메세지를 보내옵니다.
참부모님에 대한 신앙적 고백과 아울러
이제우리 자녀들이 성장했으니 사돈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기가 막힌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에구!~ 모르는 사람이 좋은거 아녀!~
아뭏튼 기분좋은 하루를 맞이합니다.
하늘 구멍이 뚫린양 태풍의 기세가
관동지방을 오늘 지난다고 합니다.
비바람 헤쳐서 시부야에 당도.
오늘도 오고 가는 지인들 속에서
과제를 풀어가는 주말을 만나고 있습니다.
별님언니!~
달 구경 많이 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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