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영원히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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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0일-21일 후지산을 다녀온 후
만 2주일만에 8월 4일-5일 2차 후지산을
다녀왔습니다.

송영석 총회장님을 모시고 1차 산행이 예정되었는데
급히 라스베가스로 가셔서 직원들만 참가하였지요.

금번에는 총회장님을 중심삼고 한국인 국장님 몇분과

6명이 단출하게 다녀왔습니다.

일행중 후지산을 3명이 처음 가는 분이고

매년 후지산을 완주하는 원화도 관장이 인솔 책임을 맡았습니다.

후지산의 악몽에서 (?)이제 막 깨어날 판국에 다시 2차 도전

그것도 2주일만에 다시 가야 한다니 ....

꼭 동행하는게 도움이 되겠다는 국장님들의 청원에 고심하면서

전날 동의를 하고 다녀왔습니다.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는 2주일만의 도전이지만, 건강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도움이 되는 길이라면 힘이 들어도 합세해야지 하는

마음 하나로 임했습니다.

세계섭리에 일익을 담당하는 일본섭리를 책임지고 계신 총회장님의

결의와 정성 특별기도 행군으로 만 24시간의 후지산 행군을 승리하고

돌아와서 보고에 가름합니다.

전국 교회에서 공직자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속에서 자랑스러운

행보가 된 총회장님의 일본 영산 후지산 등정이 기록되는 날이었습니다.

천천히 고통스러운 시간들의 연속 가운데에서도 자신을 재 점검하고

대 자연의 웅장함과 변화무쌍함에 무한 감동하면서 척박한 땅 !~~

정말 딱 한번으로 만족 대 만족을 하고 싶은 영산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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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문정현님의 댓글

오랜만입니다.
두문불출 하시어 바쁘시다고 짐작했습니다.
종우 사모님 행차가 뜸하면 홈이 적막강산이래유.

태임 사모님
행복하다고 복창하니 늘 행복의 샘이 넘치고
좋아라 웃다보니 더 좋은일이 줄을 서는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이태임님의 댓글

정현님
대단한 님의 도전앞에 물꾸러미 바라 봅니다.
그 용기가지고 무엇은 못하겠습니까
그리고 "사랑하는 신지씨" 의 글을 보면서
아름다운가정 행복한가정 소박하면서도 진한 향기가 날아 옵니다.
늘 두분 건강하시고 좋은일 늘 있으시길 바람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백발의 어머님 강릉에 계시는데>

이 몸 서울 향해 홀로 떠나는 마음.
고개 돌려 북평(北坪) 때때로 바라보니,
흰 구름 나는 하늘 아래 저녁 산이 푸르구나.

* 신사임당(申師任堂, 1504-1551) : 조선의 대표적인 학자이며 경세가인 이이(李珥)의 어머니. 시·글씨·그림에 능하였다고 한다. 위 시조는 서울의 시가(媤家)로 가면서 지은《유대관령망친정(踰大關嶺望親庭)》이며, 어머니를 그리워하면서 지은《사친(思親)》등의 시에서 어머니를 향한 그녀의 애정이 얼마나 깊고 절절한 가를 알 수 있다.

문정현님의 댓글

야호 !~ 교장 선생님
반갑습니다 !!~~

얼굴을 아무리 선탠 크림을 발랐어도
나무 한 포기 없는 3700고지에서 7시간을
걸쳐 내려왔으니 대책없이 그을렸습니다.

발은 부어서 구두가 들어가지 않고
아예 체면 무시하고 헐렁한 슬리퍼 끌고
출근을 이틀했습니다.

아무도 이 사정을 알자가 없지만
흥겨운 콧노래를 부르면서 .....
감사함을 억누를 길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장선생님 이쁜 댓글 받는 날은 기분이
더욱 좋당께유... ㅎㅎ

문정현님의 댓글


후지산 정상에서 해돋이를 보고
바로 성지를 정하신후 훈독회를
가졌습니다.

바로 옆에는 자위대 군인들이
일장기를 들고 훈련코스로 임하는듯
정상 탈환을 자축하고 있었고...

우리 일행은 소책자 훈독교재를
가지고 큰 소리로 20여분 제가 훈독을 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상치 못한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축도에 이어서 만세 억만세 삼창을 힘차게
외쳤습니다.

산행을 이어가는 길목\\마다 기도의 정성을
드리고, 시간대 마다 귀한 말씀을 코멘트해
주셔서, 힘을 실어 주면서 서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백미가 되었습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가장 기분좋은 것이 부부사이 좋은 것이지요
그리고 가장 보기좋은 모습이기도 하구요 ..
후지산을 두번이나 다녀오니 참으로 부럽습니다...늘 그렇게만 행복하시고
자랑 스런 일한가정 되시기 바랍니다. 홧팅 입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사랑하는 신지씨!~

당신의 이름 앞에는 얼마나 많은 수식어를

넣어도 아깝지가 않습니다.

덕분에 이번 후지산 2차 산행도 당신의 따스한

마음을 느끼면서 함께 동행한듯 했다오.


염려스러워하는 그대의 눈빛.

말릴 수 없는 순간이다 싶어면

말없이 지켜봐 주는 당신이 있어서

오늘도 정현은 용감할 수가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하는 일들이 항상 부딛혀 오지만

당신과 함께라면 당신의 응원이 있다면

무엇이든 감래하면서 룰루랄라 노래하겠습니다.


이번 특별정성 기도행군에 일원으로 동참하면서

늘 잊고 살았구나 싶은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든든한 백그라운드...........신지씨의 백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1/10이라도 보답하면서 이쁜 아내

되고 싶수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고 소노하라 가문의 신앙기수

1호로서 복된가정 만들어 가입시더.

많이 많이 행복한 매일입니다. 탱큐 !!~~

2010. 8. 6

- 최고로 행복한 아내라고 자부하는 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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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800축복가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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