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1일 수원 광교산 등산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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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달 만에 그리운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처음출발은 썽렁했는데 이제는 회원님들의 자발적 참여로 숫자가 점점늘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등산을 마친 후 이번에는 이순희 님께서 푸짐한 상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2차로 이정갑 양은숙가정이 준비한 홍어회 무침이 우리들의 발길을 잡았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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