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5월11일 수원 광교산 등산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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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달 만에 그리운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처음출발은 썽렁했는데 이제는 회원님들의 자발적 참여로 숫자가 점점늘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등산을 마친 후 이번에는 이순희 님께서 푸짐한 상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2차로 이정갑 양은숙가정이 준비한 홍어회 무침이 우리들의 발길을 잡았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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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이태임님의 댓글

교장선생님 이제 나이가들어서 심각할때도 많답니다.
앞으로도 지도 바랍니다.
무료 니깐요.

박순철님의 댓글

공주님, "가르처"가 아니라. "가르쳐"입니다.
나, 무료 강의 많이 합니다. 쪽지로 할까 했는데. 다른 사람들도 보라구~~~~~

"건배의 폼도 일품이십니다."라는 말은 내용도 맞고, 형식도 맞습니다. ......ㅋㅋㅋ......

문정현님의 댓글

교장님께서 건배 선창하시려고 유니폼까지 멋있게 챙기시고...
우리 모두 하늘 아래 하나다 !!!~~~ 위하여 !~ 우 하 하 !!~~

김태순님의 댓글

교장선생님 저도 건배 제의 하겠습니다.
건강 합시다! 화이팅!! ^^
6월 산행때는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그때 반갑게 맞나요~~

조항삼님의 댓글

화요일 산행이 가속도가 붙네요.
커트라인도 없는 데 18명이라니 아마도 계시된 숫자인가 봅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우하하하하하```````하하하..누군가 병을 감추고 있다.우하하하...사이다병..
가져가서 팔아먹으려구~~우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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