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부인회 강남지회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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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회 강남지회 회의가 천력 정월 30일 (양)3월15일(월) 오전 11시에 강남에서 열렸다.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정겨운 얼굴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어 그간의 그리웠던 정담들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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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정해관님의 댓글

'친구 따라 강남 간다' 더니, 옛 정이 있어 강남에 합류한 몇도 보이네요. '홈의 밥!' 분들이 보이는데, 태임언니가 잘 전도하시길...

유노숙님의 댓글

보시기에 좋습니다.
그저 모이면 먹어야 하니...앞에 있는 음식들이 맛있어보여여...
사진올려주시고 소식 전해주시니 홈지기란 정말 좋은 통신원 입니다.

이태임님의 댓글

김동운 회장님 조항삼 위원님 감사합니다.
늘 부인회 방 사랑하여주시고 잊지않고 찿아주셔서 하시는일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또 건강 하시구요.
그리고 정현님^_^
늘 언니들의 방을 노크하여주셔서 언제나 귀여움을 사고있지요.
해순님 ^_^
건강하시지요.
홈에들어오면 늘 생각이 난답니다.
홈에서 해순님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교회서 9시에 밤 기도회를 마치고오면 늘 이시간쯤 됨니다.
하시는사업도 잘되시고 늘건강하세요.
시간되시는대로 글도 올려주시구요

정해순님의 댓글

우리들 나이가 되니 남편 보다도
자식 보다더 친구들이 더 좋은것 같아요.
태임사모님 모습은 사진속에 없지만 소녀 같은
특유의 웃는 모습이 선히 떠오르네요.

문정현님의 댓글

지회 모임이 꾸준히 이어진다는 것은
모두가 공유하는 즐거움이 있으니까
가능하겠지요.
이제 강남언니들 홈마당에 오세요 라는
표현은 않겠습니다.
자꾸 강조하면 맛있게 드신 요리가 소화불량이
되려나 걱정이지요.

즐거운 모임에 행복한 주인공들 되시오니
태임 사모님께서 김필순 지회장님의 대변인으로
글 올려주시고 !~ 좋지않습니까?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태임님의 댓글

김필순 지회장님을 중심삼고 중앙으로 부터의 지시사항을 전달받고
열심이 주고 받다보니 식당에 미안함에 자리를 옮겨
차집에서의 대화가 더욱 무르익었다.
오늘 음식은 오리훈제에 칼국수에 죽까지먹고 고급차까지마셨으니
자금은 많이 축이 났나부다.
그래도 모두다 좋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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