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1800산악회원들의 단란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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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9일 건겅과 화합을 위한 1800가정 산악회원들이 아차산을 찾았다.

하산후 단란한 식사시간을 가지면서 기념사진 한장 찰깍.

天福-天心-和動의 登山모임

♣自然을 이웃처럼 이웃을내몸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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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이태임님의 댓글

정현님
양푼이 김치 갈비 찌개의 구수한맛이 우리홈안에 가득합니다.
역시 실습을 하셨네요.
다음엔 오리삶아서 고기 뜯어먹고 그 물에 죽 끓려 먹는것 알려 드릴께요.
물론 잘 하시겠지만..

문정현님의 댓글

태임 사모님
양푼이 김치갈비 소문을 내셔서
어제 저녁 메뉴로 흉내를 냈습니다.

김치를 듬뿍 넣고 기름기 뺀 돼지갈비를
압력솥에 2분간 돌려서 합작....
(전날 핏물을 빼고 한번 끓여 놓아서 시간절약)
얼쑤!~ 모양새가 사진하고 딱 맞아 떨어졌습니다.

간장소스로 만든다고 기대한 아들과 딸이 남편이
모두 불만, 투정...

원래 매운맛이 별로인 우리 식구들이
왠일....
힘이 좀 빠졌는데 맛이나 보고 퉁을 하라고
일갈하니 젖가락이 하나, 둘....

보기보다 안 맵고 맛이 있다는둥
처음 먹는 맛이라는둥
먹을만 하다는둥....
반찬이 이것밖에 없으니 방법이 없다는둥...

다시마 육수물 내서 넣은게 도움이 되었는지?
한끼를 잘 해결했습니다.
요즘 한국에 가장 인기있는 메뉴랑께... ㅎㅎㅎ

이태임님의 댓글

고종우 문화 위원장님 요새 몇일 큰 업적을 세우고 돌아 오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태순언니
언니 전용 운동장을 보고도 없이 드나들었네요. ㅎㅎ
우리는 아차산에 갔기때문에 공주가 되었답니다.
언니는 마라톤 선수이신데 산은 얼마나 잘 타실까 상상되어 짐니다.
언니의 정원도 한번 밟아 볼께요.
언젠가 함께 등반할 날도 기다려 볼께요.

김태순님의 댓글

아차산 산행 즐거우셨나바요 아차산은 나의 전용 운동장입니다.. ^^
함께 산행 할수있으면 좋을텐데.. 같이 등반할수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망우산 순환도로 팔각정도 한번 와보세요.. 나의 정원입니다.
반가운 분들의 얼굴이 많이 보이네요.
홍위원장님, 김태임씨 유노숙씨 홍경희씨.. 다른모든분들 반갑습니다.
나도 함께 등반하는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고종우님의 댓글

며칠동안 빠쁜일상 핑계로 늦게서 댓글 달게 되어 송구 합니다.
축복식에 실적 올리랴 천복궁 봉헌식에 참여하랴
입궁 3 일로정에 바빴다구요.
활짝 웃는 얼굴들이 연산홍 만개한듯 합니다.

이태임님의 댓글

늦게 나타난 공주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명열 위원장님의 작품으로 11명 모두의 활짝핀 얼굴을 만드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이정갑 장노님 양은숙 권사님 잘먹었구요
따님 축복 추카드려요...
다음 산악회에 다시 만나 좋은 친구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태임 사모님 사진 잘 찍으시네요..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62. 性質이 조급한 자는 아무 일도 이루지 못한다.
생각이 빈틈없는 자는 일처리에 빠르고 세심하게 계획대로 진행하니 자연히 성공을 가져오나, 성격이 급하고 거친 자는 범사에 신중한 고려를 거치지 않고 총망히 해치우므로 쉬이 실패하고 만다.

(유난히 눈도 많고 추웠던 겨울도 봄 눈 녹듯 사라질 춘 삼월이 되니, 많은 이들이 동고동락하게 되리라 생각 합니다. 대표 주장께는 다양한 경로를 구상하시는 수고를 부탁 드립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세번째 가벼워서 사용하기가 좋기도 하네요.
아하!` 맞습니다.

푹 끓여내는 것은 두터운 냄비가 제격인데
먼저 돼지갈비를 끓여내고 우려내는 2차
공정이라 이 냄비가 딱이로군요.
뒷 정리하기도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댓글 잡다보면 생활의 지혜가 하나씩 쌓여집니다.

이태임님의 댓글

정현님 반가워요.
첯째 두번째 답 모두가 정답이예요.
그라고 셋째는 가벼워서 좋답니다.
그라고 또 찌개는 돼지갈비 한번 끌려서 핏물 빼내고 푹~끓이고 난 다음 아마도 김치넣고 요리한것같았어요.
이제 여유로운 마음으로 실습 해볼려고 하고 있어요.
정현님도 맛있게 도전 해 보세요.

문정현님의 댓글

태임 사모님
일본에도 양푼이를 닮은 노란색 양은냄비가
있습니다.
신기해서 질문했습니다.

스텐냄비, 전골냄비 밀치고 왜 노란 냄비를
쓰냐고...
첫째!~ 값이 싸고
둘째!~ 요리하는데 신속하게 된다나요?
흔히 라면냄비라고 사용도 하는데....

아차한 뒤풀이를 한 식당은 큼직한 양푼이
같이 인심이 좋은곳 같습니다.
냄비 크기가 이곳 기준으로 큰대자네요.

즐거운 시간 ~ 갈비 김치찌게의 묘법을 짐작하면서
우예 만들었을꼬........ 입맛 다시고 갑니다.

이태임님의 댓글

늦게 나타난 공주가 김에 어린 냄비 갈비 김치찌개에 모두의 마음을 담았다.
우리모두를 위하여 한턱 쏘신 님께 감사한마음 보내면서 식후 우리일행은 어린이 대공원 동물 식물원을 감람하고 다음달 등반을 약속하며 찬란한 안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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