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회 소식

동그라미 할미들의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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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추위가 한풀꺽인 지난 1월29일(금) 동그라미 얼굴들이 오랫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청량리에서 202번을 타고 퇴계원으로 모여서 오리잡아먹고 그간 머리속에 담아두었던

생활속의 이야기를 모두 털어놨다.

손자들의 자랑이랑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등으로 웃고 떠들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밤9시를 가르켰다.

다음 또 만남은 정하지도 못한채 아쉬운 발갈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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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고종우님의 댓글

노숙친구야 회장님 사모 박영숙 여사 아닌가
근디 주인공들은 왜 사진 보러 않오는겨
댓글 없이 그냥 돌아설리 없는디

이존형님의 댓글

그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 할미가 아니라예!!!
그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 아직은 젊음 아주짐이라예!!!!
그 그림이 참으로 아름답고 보기가 좋습니데이!!!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13. 對人關係
소인을 대함에 참 어려움은 엄격함이 아닌 감싸는 마음이요,
군자를 대함에 참 어려움은 공경함이 아닌 적당한 표현자세에 있다.
(분수에 맞게 예의를 잘 나타내는 데에 있다)★

(적절한 기회에 [동그라미회]를 소개해 보심이 좋을듯 싶습니다만...)

이태임님의 댓글

오리고기 보신에 동그라미의 동그란 얼굴들이 반짝이네요.
사실은 손자들 자랑하면 벌금 10000원 내야되니까 망설이는 사람도 있습죠.
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

고종우님의 댓글

맛있는 음식을 먹는지라 얼굴들이 화사 합니다.
자주들 오시고 사진 보고 가시는 님들 절대 그냥 가지 마시고
댓글 한줄 놓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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