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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기금기탁자현황2013.9.11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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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기탁가정

 

 

1 2013-02-09 허봉주(이윤자)    3,000,000  
2 2013-04-23 김태순(*박동열)      100,000  
3 2013-06-20 신정현(김희자)      100,000  
4 2013-06-23 어윤기(오수자)      100,000  
5 2013-06-23 안경식(최성자)      100,000  
6 2013-06-23 최승규(오정임)      100,000  
7 2013-06-23 조항삼        50,000  
8 2013-06-24 유종소(이상란)    1,000,000  
9 2013-06-28 나득주(정영순)      100,000  
10 2013-06-28 황광현(김민정)      300,000  
11 2013-06-29 전경진(강효영)      500,000  
12 2013-07-02 성범모(한은자)      100,000  
13 2013-07-02 김명렬(최양순)      200,000  
14 2013-07-05 이동수(최명숙)      100,000  
15 2013-07-05 김주호(최승연)      100,000  
16 2013-07-06 홍선표(이현숙)      500,000  
17 2013-07-11 김재만(백경자)      300,000  
18 2013-07-12 최동안(조양순)      500,000  
19 2013-07-15 청평 훈모님   금일봉    
20 2013-08-06 이병무(문경숙)      200,000  
21 2013-08-28 정해관(이해윤)      100,000  
22 2013-08-31 장두재(김필교)      100,000  
23 2013-09-03 조규성(이길순)

      1,000,000

 
24 2013-09-09 라수현(촤갑두)      100,000  
25 2013-09-10 박신자(유영식)      100,000  
26 2013-09-11 신순덕(이은재)        50,000  
※ 복지기금 회계장부를 참조하시길 바람니다
    약속하시고 기금 납부 않하신 회원은 입금 부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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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새로운 일들을 추진한다는 일이 마음처럼 쉽지 아니한 때에

우리들이 무엇 때문에 마음을 모아야 하는지를 '청사진'으로 홍보하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초심의 열정으로 시의적절하게 새로운 과제를 기획- 추진하시는

집행부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곳 홍보의 중심을 책임 맡으신 분(홈관리위원장)께서

오랫만에(과거에는 주기적 만남이 있었음) 밥이라도 한끼 사시면 더욱

큰 복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홈은 애정을 가진 관심있는 분들이 꾸려가야 바른 방향 입니다.

집행부의 필요에 따른 도구로만 생각하면 그 끔직한? '잊혀진 여인' 격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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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36-41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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