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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영 형제님께서 투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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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축복형제자매님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안산에 김오영 형제님께서

93일에 갑작스런 병환으로 안산 단원병원에서

입원투병을 하시다가 12일에 퇴원하심을 늦게나마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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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다 없어진 만성 신부증증으로서 이틀에 한 번씩 투석을 하여야만

남은 건강을 챙길 수가 있다고 합니다.

 

누구 한 분이라도 일찍이 뜻 길을 찾아 나선 분들께서

고생하지 않으신 분이 계시겠습니까만

이정갑지회장과 문병을 하여 지난 이야기를 들어본바

60년도 초에 입교하여 도시락은 지회장님께 드리고

정작 본인은 수돗물로 배를 채우면서

체육선수로서 힘든 학창시절을 보낸 것이

늦게야 그 영향이 나타나는가라고 병상에서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코끝이 찡했지만

환자의 앞에서는 퇴연한 척 하면서 어려운 일들이 있을 때

이웃 형제들에게 알리지 않는 것은 형제들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고

한마디를 던지고 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걸음이 무척이나 무거웠지만

아무른 힘을 드릴 수가 없는 나약함이 미안할 따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의 형제가 병마와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원근에서 많은 형제님들께서 기도를 드려주시옵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 자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김오영 형제님의 연락처 : 010-9264-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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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이긍로님의 댓글

오영 이 헹님  빨리 쾌차 하셔야죠  우린 아직  볼일이 많찬아요

멀리서나마  건강을 다스리는  신께 간절히 기도할께요

김명렬님의 댓글

이승갑님의 댓글

영등포교회를 지키든 그때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열심히 강의하던 그 모습은 총각 시절이었지! 아 벌써 늙어 가는구료 힘내서 오래 삽시다.

허봉주님의 댓글

김오영 형제님께서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시는군요  

복지위원회가 도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1800축복가정 형제자매의 이름으로

빠른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이옥용님의 댓글

복지회에서 검토하여 도움드리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유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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