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신정호로 떠난 1800형제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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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0일,1.8가정 충남지회 형제
7인이.아산 신정호 인근 남원 추어탕 집에 모여,요즘 사는 이야기들을 나누며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오찬을 마친후에는,신정호 주변에 있는 룩스라는 카페를 찾아,더위를 달래는 팥빙수를 시켜놓고,이런 저런 이야기들로 한동안 대화의 시간을 보내다가,날씨가 무덥기도 해서 다들 해산하고,아산에 사는 박병무형제와 잠시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다.
둘이서 돌아본 곳은,공교롭게도 신정호 양편에 마주하고 자리한, 옥련암과 성도 미륵사라는 두곳의 사찰이다.
먼저 찾아간 옥련암은,상당한 역사가 있는
고찰로써 호수를 내려다 보는 경관이 너무
좋아 참 괜찮은 명소였다.
마침, 젊은 여인이 있어 대화를 나누어 보았는데,본디 불자는 아녔으나,건강상 문제가 있어 이곳에 오게. 되었다며,아름다운
자연경관 덕분에 건강이 호전되었다고 자랑삼아 들려주기도ㅡ.
그리고 다시 찾은 곳은, 성도 미륵사였다.
이곳은 언듯 보면 무명 사찰 같기도 하고,
대웅전이나 삼신각등도 있는둥 마는둥해
처음엔 이름없는 사찰로 생각했다.
나중에 주지승을 만나 물어보니,사찰 이름
을 성도 미륵사라 알려주었다.
주지승이 손수 내온 커피를 함께 마시며 여러 얘기를 나눌수 있었는데,기이하게도 형제가 스님이란다.
형이 맡고 있는 사찰은, 아산 시내에 있는 보광사란 절인데,형제가 어떻게 스님이 되셨느냐 했더니,그건 다 인연법에 따라 된거 아니겠냐고, 웃음으로 화답해 주었다.
성도미륵사는 아주 작은 절이긴 하나,아기 자기한 돌들로 멋스런 조경을 이루어 놓은 게,조경 솜씨가 범상치 않아 보였다.
자연 경관은 옥련암만 못헤도,아름답게 꾸며눟은 조경에 흠뻑 취할수 있어 좋았다.
충남대전지회ㅡ지회장 박광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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