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2014년 첫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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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주일 오후에 경기남부지회의
인정미가 넘치고 경기미의 일미처럼 맛깔스런
22명의 형제자매님들이 모인 가운데
보는 것이 기쁘고,
듣는 것이 즐겁고,
먹는 것이 즐겁게 하자는
이정갑회장의 인사말을 요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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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희망을 가지게 될 때 얼굴이 밝아 질 것이며
누구를 만나도 서로 간에 만나고 보는 것이 기쁨으로 나타 날 것이며
누구를 시기 질투하고, 비판하는 것이나 잘못을 지적하는 것보다는
상대의 모자람을 나의 모자람으로 생각하고
참사랑으로 껴안아주고, 진정한 칭찬을 아끼지 않을 때
모든 사람에게 듣는 것이 즐거울 것이라는 말씀과 함께
이제는 우리들이 먹는 것도 즐겁게 먹기 위해서는
값진 유명 요리가 아니더라도 함께 모인 회원들이
서로 간에 우애가 돈독하다면 어떤 것을 먹는다 해도
맛있게 즐겁게 먹을 수가 있을 것이라고 인사말을 마치고
지회발전을 위한 자유토론 시간에는
연회비를 2만원 상향조정해서 올해부터는
모든 회의 중에 먹을거리 및 식사준비는 지회에서 맡기로 하였으며
혹 지회원에서 소외되는 가정이 없도록 복지제도에도
회장단에서 최선을 다하여 활동하여 줄 것을 의논하면서
4개지부에서 3개지부로 새롭게 편성된
광주 이천지역의 동부지부에는 이용규지부장이 선출되셨고
성남 용인 안양 의왕지역의 중부지부에는 박성운지부장이 선출 되셨고
수원 오산 안산 시흥 화성지역의 서부지부에는 조항삼지부장이 선출 되셨으며
올해부터는 지회의 모든 행사의 알림에 내용을
인쇄물이 아닌 스마트폰에 카카오톡으로 그룹을 만들어 알리거나
밴드를 설치하거나 또는 메시지로 알림의 내용에 있어
선진화하도록 하였음을 알려드리니 이점을 참고하시어
문명의 발달에 혜택을 스스로 누리는 경기남부지회로서
세대 간에 간격을 초월하는 신 문명세대로
보는 것과 만나는 것도, 먹는 것이 함께 즐겁고 신나는 지회로
발전되어지기를 바라면서 2014년도 첫 만남의 장을 소개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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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존형님의 댓글
아름다움의 극치로 나타난 사진의 제공은
중앙회 상임고문이신 황광현 사진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실력에 따라서 피사체의 어떤 그늘진 곳이라도
환하게 웃음 짓는 모습으로 연출하시는 기교가 특출하십니다.
기계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연출하는 기술이 가미되지 않으면 좋은 작품이 될 수 없듯이
우리들이 알고 배우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하늘의 말씀도
아름다운 모습과 사랑하는 마음의 연출이 없다면
우리가 바라는 좋은 삶으로 나타나기란 어려울 것이 아닌가 하면서
좋은 작품을 올려주신 황광현 상임고문 사진작가님께
감사의 예를 표합니다.
모임에서 3일이나 지나서 올리게되는 것은 컴퓨터가 바이러스를 먹어서
아주 많은 애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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