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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다문화 누리 행사 - 전북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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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연화)는 19일 고창교육지원청과 공동
주관하여 '함께 만드는 다문화누리' 행사를 다문화가족,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중언어 발표대회, 다문화 하모니, 다문화글짓기 대회 등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대를 향한 열린 다문화 사회'라는 정책 비전으로 지역사회의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다문화감수성을 활용하는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또한 다문화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올해 처음으로 마련했다.
엄마가 태어나고 자란 나라의 국어를 자녀가 이해하고 말하는 이중언어 대회에는
7개교 11팀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필리핀과 한국의 문화'라는 주제를
따갈로그어로 발표한 신림초 오미정·오민정 자매가 대상을 차지했다.
7개교 8팀이 참가한 아시아노래를 원어로 부르는 '다문화 하모니'대회는 고창초
늘푸른중창단이 일본어로 부른 동요 '할아버지 시계'가, 8개교 46명이 참여한
글짓기 대회는 해리초 이현희 학생의 편지글이 각각 영예를 대상의 차지했다.
강연화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폭넓은 세계관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글로벌
인재를 먼저 키우고, 화합하는 다문화사회를
적극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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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개
조항삼님의 댓글
존경하는 강연화 센타장님 그 옛날 수원에서 드문드문 뵈온 것이
전부입니다.
어려웠던 시절 따뜻하게 다가가지 못하고 먼 빛으로 스치던 아련한
과거가 주마등 같이 스치는군요.
이렇게 홈에서 뵈오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만천하에 준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시는 일거수일투족이
당당해 보이고 기원절의 섭리에 가세하는사회분위기 조성과 맥락의 조화를
이룩함에 우뚝 돋보이는 군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폭넓은 세계관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멘트가 가슴에 와 닿는군요.
"글로벌 인재를 키우시고, 화합하는 다문화사회를 적극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는
슬로건에 매료되고 존경스럽습니다.
성호갑 회장님 외조하시는 님의 웅지를 넌지시 잀어보고 싶군요.
모쪼록 "고창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축원합니다. ^_^ 아주 !
전부입니다.
어려웠던 시절 따뜻하게 다가가지 못하고 먼 빛으로 스치던 아련한
과거가 주마등 같이 스치는군요.
이렇게 홈에서 뵈오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만천하에 준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시는 일거수일투족이
당당해 보이고 기원절의 섭리에 가세하는사회분위기 조성과 맥락의 조화를
이룩함에 우뚝 돋보이는 군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폭넓은 세계관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멘트가 가슴에 와 닿는군요.
"글로벌 인재를 키우시고, 화합하는 다문화사회를 적극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는
슬로건에 매료되고 존경스럽습니다.
성호갑 회장님 외조하시는 님의 웅지를 넌지시 잀어보고 싶군요.
모쪼록 "고창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축원합니다. ^_^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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