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회 소식

장학이사회의 결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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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력3월29일(양)5월12일(수) 18시에 열렸던 장학이사회의 내용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 아 래 -

장소: 종로 내수동 우아한집

참석인원: 홍선표 김재봉 서용운 황광현 유재섭 우종대 김동현 장두재 박인수 이동수 양향모 이원명
황보승 (무순) 13명

회의처리안건
1. 장학기금현황보고(홍선표이사장)
2. 2010학년도 장학금 수혜자 심사

1). 경남 김금란(김영전 김명자) 2).경남 김정희(김영혁 박춘선) 3). 경남 정동우(정재근 오춘

선) 4).경기북 윤기대(윤병율 도옥자) 5). 경기남 이나영(이기태 김말례) 6).전북 정희승(정영

구 조혜경) 7.)경남 홍동현(홍태식 송순덕) 8). 서울강남 박지영(박준상 김필순) 이상 8명

3.장학금지급 시기

양 5월15일 가정총회행사장에서 지급함.

4. 해당자 부모나 혹은 당사자는 가정총회 행사장에 필히 참석하실것. - 끝-


위와같이 장학회의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천력 3월 29일

한 국 1800 가 정 장 학 회 이 사 장 홍 선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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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조혜경님의 댓글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늦둥이가 올해 대학에 입학하여 장학금을 신청했는데 혜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용규 회원님께는 제가 죄송한 생각이듭니다. 이런 사정의 회원님도 계시는구나하구요.

이용규님의 댓글

섭섭한 마음에 몇자
막내 딸아이 순결학과 졸업하고 외국 나가 몇 년 활동 하다
돌아와 대학원 공부을 더하고 축복 받겠다고 늦게 아르바이트
하며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회사 퇴직 하고 5년째 놀고 있는
처지라서 학비 한푼 보태주지 못하는 부모가 되었다.
해서 알바 하여 다니는 모습이 딱하여 보탬이라도 주려고
가정회 장학금을 신청 했다. 그런데 재산세를 내는 부자가
장학금을 신청 했다고 장학회 이사회 심사에서 탈락이 됐다.
물론 시골에 논이 조금 있어 재산세는 내고 있지만 지금 형편은
수입이라야 논농사로 양식하는 쌀조금. 국민연금 조금타기에
자동차 연료비 충당 하며 UPF 지부장 활동하는 정도다.
UPF 지부장도 할사람이 없어 맡아 하다보니 다른 직장을 다닐수도 없다.
오라는 직장도 없지만 말이다.
부동산(논)이라는 것이 팔아야 돈이 되는 것이지 재산세를 낸다고 부자는 아니다. 물론 장학금 안 받아도 아이 학교는 다닌다.
한시람 더 받는 다고해서 다른 사람이 수혜를 못받는 것도 아닐터
좀 야박한 생각이 들어 섭섭 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양반은 얼어 죽어도 겨불은 쬐 일수 없다는 말이 생각난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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