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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사의 상사화 (9-19)선운사의 꽃무릅(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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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고창 성호갑님( 온누리 다문화 이사장)-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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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신 윤오님의 댓글

상사화는 우리나라가 원사지이고 꽃무릇은 일본이 원산지인데 상사화란 이름을 갖는것은 꽃과잎이 서로 그리워만하고 만나지못해서 붙여진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꽃무릇도 상사화처럼 잎과꽃이 서로 만나지못해 사람들이 그냥 그렇게 쉽게 상사화란 별칭으로 부르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할것같습니다 그리고 절주변에 많이심는이유는 그 꽃으로 물감을 만들어 단청을 그릴때 사용하기위해서랍니다 또한 상사화 꽃무릇 둘다 한약초로쓰이고  있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꽃무릇(=석산)은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무릇이라고도 한다.

 

꽃은 9∼10월에 붉은 색으로 피고 잎이 없는

비늘줄기에서 나온 길이 30∼50cm의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네이버 지식백과] 석산 (두산백과)

조항삼님의 댓글

상사화는 이른 봄에 잎이 올라와서 지고 난 후 8월 중순 이후에

분홍색의 꽃을 피우며, 꽃무릇(=석산)은 가을에 잎이 올라와서

월동을 한 후 봄에 잎이 지고 난 후 추석을 전후하여 붉은색의 꽃을

피웁니다(더러는 노란색을 피우기도 함) 잎과 꽃이 만날 수 없다고 해서

상사화라고 하는데 두종류 모두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건

같지만 꽃 모양이나 잎모양 피는 시기가 서로 다르답니다.

 

 

 

 





 

상사화의 잎은 좀 넓고 크지만 꽃무릇(=석산)의 잎은 좁습니다

 

사진의 위가 꽃무릇(=석산)이고 아래의 붉은꽃이 상사화입니다.

설명이 흡족한가요.

정해관님의 댓글

어디서는 상사화라하고, 어디서는 꽃무릇이 정확하다고 하는데, 

요즈음 고창. 영광 일원에 야단법석인 꽃은 꽃무릇이라 하던데...

어느 장단에 춤을 추어야 할지???

고창의 성호갑 이사장께서 판관이 되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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