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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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좋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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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고종우님의 댓글

비단같은 모양새 너는 어느 나라에서 왔니?

네 이름을 병갈 주인께서 뭐라 지어 주던고?

형형색색 처음보는 절색의 꽃들이 시선을 잡고

낫선 나무들 비행기는 아닐거고

배타고 왔을텐데, 고향이 어디쯤일까/

소나무와 아이비가 한몸되어 붙어사는 모습도

한여름 만개한 분홍 빨강 동백은 추위가 싫어서 폈을건데

세심하게 다 사랑스레 어루만지고 돌아 와야했는데

언제 다시 와야 할꺼나,  발걸음이 아쉽기만 하여라

조항삼님의 댓글

빼어난 풍광 절묘하고 섬세한 장면들,

아기자기한 꽃들의 향연

 

아름다운 화폭에 몽땅 옮겨 놓은 듯한

그림들이 매혹적이군요.

 

희귀한 식물들이 숨쉬고 있는 식물원 

자연의 신비와 미스터리에 푹 빠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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