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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의 가을 (2013-11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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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초의 경복궁 향원정과 경회루주변 *단풍이깃든 가을풍경*스마트폰*LG옵티모G180K(1300만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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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성범모님의 댓글

유구한 민족의 역사가 깃든

한양의 주산인 북악산 기슭에

고즈넉이 자리잡은 경복궁

 

영욕이 교차된 역사의 현장을

잔잔한 호수를 배경으로

한폭의 그림같이 펼쳐 논 

만추의 고궁이 아름답습니다.

최이덕님의 댓글

김명렬님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멋지게 사시는 모습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못 가본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접 가본 것 처럼 생생하고 멋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가 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가를 풍경이 좋습니다.

아까운 재주 아끼지 마시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사진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지게 사십시요.

조항삼님의 댓글

고궁의 가을이 너무 멋 있습니다.

평소에 닦은 기량을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보시하시는

복지위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싶네요.

 

가을은 여름과 비교해서 일조량이 줄어들고 기온이 낮아지면서, 항우울 효과가 있는

‘세로토닌’ 분비가 적어진다고 합니다.

 

대신에 정신을 차분하게 가라 앉혀 주는 ‘멜라토닌’ 분비가 많아지기도 하지요.

가을에 들어서면 햇빛이 적어지기 때문에 비타민 D합성이 덜 합니다.

 

줄어드는 비타민 D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적게 합니다.

이로 인해 기분이 조금 처지고 피로하며 우울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 한답니다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은 가을 우울증의 주된 원인입니다.

‘세로토닌’은 뇌 속에서 신경을 전달하는 물질로 ‘세로토닌’이 부족해지면

우리 몸속의 신경계 균형이 깨져 충동적이고 불안한 감정을 느끼게 만든답니다.

 

여성이 ‘세로토닌’에 대한 반응에 남성보다 민감하기 때문에 여성에게 우울증 발병률이

더 높다고 의학계는 밝히고 있지요.

 

여성이 계절적 변화에 따른 호르몬 변화가 더 많기(민감) 때문으로 해석 된답니다.

그냥 참고하세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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