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뮌헨에서 보내온꽃 크로커스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크로커스' 꽃말 ; 당신을 기다립니다.
고대 그리스에 크로커스라는 이름을 가진 청년이 살았답니다.그 청년은 어느 날 길을 가다가 마주친 리즈라는 예쁜 처녀를 사랑하게 되지요.크로커스의 사랑을 알게 된 리즈도 그를 향해서 사랑의 감정을 품게 된답니다.
하지만, 리즈는 양가의 부모가 정해준 약혼자가 이미 있었어요.리즈와 크로커스의 사랑을 알게 된 리즈의 부모는,
리즈를 데리고 크로커스로부터 멀리 떠나가게 됩니다.리즈와 만날 수 없게 된 크로커스는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에게 열심히 기
기원을 합니다.'아...세상의 사랑을 두루 살피시는 아프로디테시여, 부디 저희들에게 슬픈 상처를 내리지 마소서...'아프로디테는 크로커스의 간절한 사랑에 감동하여 비둘기 한마리를 줍니다.그 비둘기는 그 뒤로 크로커스와 리즈의 사이를 오가며 서로의 소식을 전해주죠. 그러나 리즈의 약혼자가 그 비둘기의 존재를 알게 되고,그는 비둘기를 죽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그래서 활을 들고 리즈의 방 근처에 숨어서 비둘기가 오기를 기다렸죠.그리고, 마침내 비둘기가 크로커스의 편지를 전하러 리즈에게 왔을때 활을 쐈습니다.하지만 잘못하여 빗나간 그 화살은, 비둘기를 맞이하던 리즈의 가슴을 맞혀버립니다.결국 리즈는 그렇게 죽음을 충격을 받은 리즈의 약혼자는 이 모든 비극의 원흉을 크로커스라고 말하며 그마저도 죽여 버립니다.이런 일들을 안 아프로디테는 사랑때문에 죽어간 크로커스를 위해서,그의 육신을 꽃으로 만들었다고해요
The Power Of Love (사랑의 힘)
Vienna Symphonic Orchestra
출처: 행복 프로 젝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