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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재 원로목사 (11대중앙회장) 성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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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화 안 내

 

천승대교회 소속이며 1800가정회 11대회장을 지낸 장두재 원로목사님께서

 2024851257분경 향년 81세로 성화하셨습니다.

성화 3일로정을 위해 회원님들의 정성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가족사항

 

성화자 : 장두재

            부인 ; 김필교(미송)

            아들 ; 장현근, 현진, 현찬

            자부 ; 박연정

            손녀 ; 지윤

 

성화예식장 : 천승대교회 성화예식장(지하)

                주소 ; 용산구 서빙고로 39

 

입전예배 : 202486일 오후 4

성화예배 : 202487일 오전 430

원전예배 : 202487일 오전 8

 

마음전하실 곳 : 김미송 신한은행  110-015-266-150

                    장현찬 국민은행 427-9010-1197428

 

1800가정회에서 주관하는 기도회는 202486일 오전 11시입니다

많은 회원들께서 적극 참여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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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댓글 3

김태순님의 댓글

성화하신  장두재  원로목사님
천성길 가시는길 편안하시기 
기원합니다.
유족들께도 깊은 애도와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

  










 
 
 


 

 
   2024.8.7.04시30분 성화식장(아래)




  
 




 

사무총장 최종만님의 댓글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에 회원님들 모두에게 건강관리 잘 하시길 빕니다.


2024년 8월 6일 오전 11시 한국1800축복가정중앙회 주관으로 기도회가있었습니다.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고 은혜로운 자리였습니다. 


먼저 황성수 천승지회 회장의 사회로 김명렬 회장의 성화사, 최종만 사무총장의 기도 그리고 성범모 회장의 추도사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아래 성화사, 기도문, 추도사 순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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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가정 성화예배

 

영계의 입문은/새로운 출발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다 없어진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면 사랑으로 호흡하기 때문에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 삼고 생활해야 거기에서도 자유롭게 호흡할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 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거기에서 자유롭게 호흡할 수 없습니다. 영계는 사랑을 호흡하는 세계입니다. 사랑의 공기와 같은 세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 2의 새로운 출발을 죽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렇게 무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죽음은 새로운 출발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

[천성경/7편 지상생활과 영계 - 1장 인간 본연의 삶과 죽음_ 3절 말씀

 

장두재 원로 목사님은 1800가정 11대 중앙회장을 지내시면서 가정회를 견고한 반석 위에 올려놓으셨으며 1975년 2월 8일에 장충체육관에서우리 1800쌍이 함께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고

일생을 뜻 일선에서 협회가정국에시무하시면서 국제축복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하셨다는 말씀을 직접들은바가있으며 목회활동을

하시며 여러 자녀들을 훌륭히 키우시고

사모님 되시는 김미송 박사님과 함께 공직의 본을

모두에게 보이시는 삶을살아오셨습니다.

 

지금의 시대에 조금아쉽기는하지만

동료들이 이렇게 찾아와 지난날의 공을 기리고

명복을 기원하므로 인하여 천상에 계시는 참아버님 곁에 편안히 안착 하시리라 믿습니다. 지상에 있는 자녀들과 유족들께서는 지상에서 모두를 위하여 높고 넓은 참사랑을 지니시고 곳곳에서 큰 실적을

거두신 11대회장을 역임하신 원로목사님의 유지를 받들어 힘내시고 열심히 살아가시라 믿습니다.

 

장두재 회장님께서 편안히 영계에 안착하시기를

우리 1800가정 모두는 두손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력12.07.03.

 

26대중앙회장 김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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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도사

 

장두재 형제님을 애도하며


장두재 형제님이시여!

 

언제 뵈어도 항상 꼿꼿한 자세와 품위 있는 언행으로 신앙의 모범이 되시고 1800가정회 일이라면 누구보다도 솔선수범 하시던 형제님이시여

어찌 이리도 황망하게 가시나이까? 아무리 지상 세계와 영계의 경계가 없다지만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는데도 무엇이 그리도 바빠 이리 급하게 떠나십니까?

 

그동안 형제께서 협회본부 가정국장 재임시에는 참부모님 모시고 약혼.축복식을 진행하면서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또한 일선 목회자로 재직시에는 하늘 뜻 앞에 많은 실적과 공헌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1800가정회 11대중앙회장으로서 가정회 조직을 정비하고 어렵고 힘든 회원들을 찾아내서 위로와 복지혜택을 수여하고, 가정회 발전을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지난 코로나 사태 이전까지는 그 당시 천복궁교회 원로목사의 직분을 갖고 교수회를 맡아 저명인사 초청 월례교수강좌를 개설하여 많은 교수들을 예배에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2016년에는 한국 1800가정 천복궁지회를 조직.출범시키고 초대 지회장을 맡아 4년에 걸쳐 연임하시면서 지회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셨습니다.

고난과 영광이 교차되는 현실의 삶 속에서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각종 모임에서 건강하고 당당하시던 형제의 모습이 아른 거립니다.

 

일찍이 참아버님께서는 영계는 천년을 바라보아도 싫증이 나지않는 아름다운 세계라고 하시며 아울러 축복받은 사람은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이 영원히 책임을 집니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제, 지상에서의 사랑하는 부인과 가족 자녀들을 뒤로하고 참아버님 계시는 영계에서 영생을 누리시옵소서. 안녕히 가시옵소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86일 한국1800가정 천승지회 성범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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蔣斗在 원로목사 聖和 기도회

 

歸天 - 천상병(千祥炳, 1930~1993)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 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 하며는,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오늘 이 시간 마음 아픈 보고 기도를 올리게 됨을 용납하여 주옵소서! 이름하여 蔣斗在 형제가 향년 81세로 하늘부모님 품으로 안기게 됨을 다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요즈음 세상에 아직은 이른 나이인데 성화식을 치르게 되어 참으로 아쉽고 측은하기까지 합니다. 어쩔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의 모습들임을 용서 바랍니다.

 

장두재 형제의 약력을 참고하건데 194433, 경상남도 밀양시 항남면 기산리에서 224남매 중 막내로 출생하였습니다. “斗在라는 이름으로 보건데 아마도 어머니께서 큰 별이 다가와 어머니 품에 안기는 태몽을 꾸지 않았나 싶습니다. 실재 세상에 태어나서 古典北星拱手란 말처럼 황제를 모시고 지키며 생애를 살라는 하늘의 점지가 아니겠습니까?

 

청순했던 고등학교 시절 1961년 밀양 통일교회에 입교하여 참부모님을 만나 순전한 성화학생 신앙으로 매진하였습니다. 학교 수업이 출중하여 유서 깊은 경북대학교에 진학하여 많은 인재들과 함께 원리연구회를 태동시키고 원리연구회 초대회장으로서 중심 기둥의 역할을 다하였다는 증언을 들었습니다.

1971년 들어 대구교회 부교회장으로 목회를 시작하여 경산,영주,고령, 서부산교회에서 목회의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나아가 광진교회장, 교수교회장으로 웅혼하고 아름다운 목회의 황금기 절정으로 마감하고 퇴임 후에도 섭리적 기관과 섭리를 위한 봉사직에 사양함이 없는 믿음직하고 성실한 하늘부모님의 큰 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한국1800축복가정회 제11대회장으로서 가정회 발전은 물론 큰 수고로 장학회를 출범 시키는 등 소임을 다하여 그 공로가 현저하였습니다.

197528일 장충체육관에서 인류와 역사에 구세주 참부모님 앞에 참자녀로 고백하며 꿈 많고 당찬 김필교님과 1800쌍 축복 결혼으로 내년이면 축복 50주년 금혼식을 맞게 될 귀하고 귀한 가정임을 증거합니다.

19851월부터 통일사상연구원으로 학문적 내공의 깊이로 이상헌 원장을 도와 통일사상을 완성하는데 일조하여 평소 통일사상 보급에 대하여 끈을 놓지 않고 애착이 컸습니다.

1987년부터 14년여 동안 협회 가정국장으로 참부모님과 가장 가까이 호흡하며 참부모님의 손발이 되어 참부모님의 의도를 눈빛으로 주고받으며 사진 매칭으로 수많은 12세 축복가정, 국제가정까지 탄생하게 한 누구도 뛰어넘을 수 없는 혁혁한 공로가 있음을 증거합니다.

매사에 신중하고 성실하여 공경을 다 하였고 올곧은 신앙을 기조로 어느 경우라도 정도가 아니면 치우치지 않은 정의의 사도로서 좌우의 형제들에게 본받고 싶어하는 모범 된 전형이었음을 증거합니다.

특히 천승대교회 1800가정회로 보면 2015년 한국1800축복가정회 당시 천복궁지회를 결성하여 초대 회장직을 맡아 수고하였고 연임까지 하여 천승지회 정착과 발전에 큰 수고가 있어 천승대교회 회원들에게는 큰 연민과 애잔함이 있었음도 고백합니다.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의 주인 되시는 하늘 부모님!

위와 같은 중요한 임무와 공적으로 참부모님 가까이 두셨던 장두재 아들을 천성 입성을 받아 환영하여주시기를 우리 모두는 기도합니다. 지상에서 단련한 모든 경험과 갈고닦은 능력, 그리고 빈틈없는 기획력을 이제 하늘나라에서 하늘부모님 곁에서도 필요로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큰 일꾼으로 써주시면 이 땅에 생명을 부지하며 사는 저희들은 하늘부모님의 계획 가운데 있는 일로 알겠나이다. 그렇게 여겨주신다면 유족들에게도 큰 위로와 위안이 되겠나이다. 그리고 저희 형제들도 아주! 하겠나이다. 아주!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그러나 어찌하오리까? 아무리 신앙적으로 이해하고 섭리적인 하늘의 일로 생각하고자 하나 남편을 먼저 보내는 아내로서의 悔恨痛切事緣思夫曲이 없겠나이까? 아버지를 영계에 보내는 자식들로서 불효 됨을 고백하는 痛恨思父曲이 없겠나이까? 이 유족들만의 아픔이 그리고 남들이 모른 인간사 골짝 동리마다 있을 법한 가족 간의 葛藤 된 일이 없겠나이까? 그러나 그 중심에는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이 계시고, 승리하신 참부모님이 계셔서 내가 너희들을 용서할 것이니라 하고 큰 사랑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하늘과 인간의 큰 화해로 존귀하신 하늘부모님의 사건으로 승화 시켜 주시는 이 가정의 부활사건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성화 3일로정을 맞이한 이 가정에 먼저 휘장 양쪽에 네모 문양 안에 .라는 큰 글씨로 호위하고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 천원궁 천승대교회 장두재 원로목사 성화식 이라고 성화예식을 집례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참부모님의 승리권으로 저희들의 사망 사건을 聖和禮式으로 하늘 높이까지 昇華格上 시켜주셨습니다. 성인들의 班列로 축복해주시니 주저 없이 그리고 미련 없이 하늘부모님 계시는 천성에 입성하게 됨을 환송하여 축하하게 하옵소서!

 

인생이 애당초 하늘부터 왔으니 하늘로 돌아가는 것이 그리고 영원한 삶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 聖和라고 하셨습니다.

앞에서 천상병(千祥炳, 1930~1993) 시인은 시의 終章에서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라고 세상 물정에 시달림 없는 시적 감흥으로 하늘로 승화 된 삶을 표현 하였습니다.

두 부모의 사랑으로 한 생명으로 태어나 蔣氏가문의 사랑으로 양육 받았습니다.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김씨가문의 아릿다운 여인을 축복으로 만나 하늘 부모님 감독하에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아무나 할 수 없고 아무에게도 흔하게 허락되지 않는 많은 형제를 생산하여 하늘부모님과 장씨 가문과 김씨가문의 선한 조상들에게 떠떳하고 당당한 후손으로서 기쁨을 올려드렸으니 이 얼마나 장하고 위대하고 하늘과 땅에 영광 된 일이었겠습니까? 기다리던 손주의 사랑도 받고 하늘에 입적하시니 이만하면 아버지의 자격 할아버지의 자격이 충분하고도 넘칩니다. 나아가 한 인생 태어나서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 만나 역사에 다시 없는 충성과 성실과 정성과 공경의 도리를 다하여 젊음을 불태웠으니 그 가치와 의미가 세상 어디에 비견될 수 있으리까?

천상병 시인의 시어처럼 이 세상 소풍을 끝내고 돌아가는 장두재형제의 선한 영혼은 이 세상 아름다웠다고, 아내에게 아들들에게 기쁘고, 희망이었고, 보람이었다고, 그리고 고맙고 감사했다고 할 것입니다. 하늘이 내려준 인생에 아름다운 소풍을 다녀가신 장두제 형제에게 환송의 큰 박수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남아진 유가족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하늘부모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이가정을 통하여 무엇을 해원 하고 싶으신지도 알고 계십니다. 하늘과 이가정을 연결하는 심정적 끈을 더욱 확실하게 붙잡아 주시옵소서! 장두재 형제를 위한 聖和禮式 사건을 통해 이 가문에 縱橫復活의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蔣斗在 형제 성화 2일째 날에 1800축복가정 형제들이 올리는 특별한 기도회를 가납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성화 3일로정 남은 일정도 하늘부모님께서 함께하여주옵소서!

天一國眞聖德皇帝 億兆蒼生萬勝君皇의 위엄과 권위와 위상으로 이가정을 살피시고 인간적 고뇌와 아픔으로부터 해방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축복중심가정 최종만 이름으로 보고 올리옵나이다. 아주!

 

202486

 

   한국1800축복가정회 사무총장 최종만 


김태순님의 댓글

이제야 인사드림을 해량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뜻 밖의 상황에서도 온갖 기도와 정성을 나타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저의 남편이면서 우리 아들들의 아버지이신 

원로 목사님 '장두재 성화(聖和)' 일정 전체가

은혜롭고 영광되게 성화예식을 잘 마쳤습니다.


짧은 3일의 노정을 통해 친인척, 많은 원로목사님과 식구님, 

각계에서 평소에 존경하는 훌륭한 분들께서 유례없는  

폭서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정성을 모아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장두재 원로 목사'가 

천상 본향원에 환하게 웃으시며 평안히 안착하실 것 같습니다.


주신 사랑을 마음에 깊이 새길 것이고 저희도 

그와 같은 사랑을 주변에 나눌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황망한 마음에 일일이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함을 

널리 혜량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 08. 10 


미망인 : 김미송(필교), 


상주 : 장현근, 장현진, 장현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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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00-036-41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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