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회 강성재형제 성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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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1일 09시 30분 향년 79세로 성화하셨습니다.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천성입성 3일로정을 위한 기도
정성이 필요합니다.
유족
배우자 : 정옥임
자녀 : 강지은, 강지영, 강지연
사위 : 곽현우, 다케다 야스쿠니
손자 : 강서원 곽영서, 곽규린,곽규빈,강윤서
입관 : 2024년 6월 22일 15.00분
성화식 : 2024년 6월 23일 06시.00분
원전지 : 경기도 광주시 목현동 가족납골원전
성화예식장 : 경기도 성남시 증원구 순암로 800(갈현동)
성남시장례예식장 4호실
전화 : 031-752-0404
마음 전하실 곳 : 하나은행 420-910198-10007
2024.06.21
한국1800축복가정회 회장 김 명 렬
1800 중앙임원과
경기북부지회 기도회
관련자료
사무총장 최종만님의 댓글
2024년 6월 22일 오후 5시 성남장례예식장 4호실에서 경기북부지회 소속 강성재 장로님의 성화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이복출 지회장의 사회로 박성창원로목사님의 개회기도 그리고 최종만 중앙회 사무총장의 성화사가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아래에 올립니다.
강성재 장로 성화(聖和) 기도문(祈禱文) - 박성창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참사랑의 주인 되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오늘 이 자리는 당신께서 아끼시고 사랑하셨던 강성재 장로께서 78세의 생(生)을 마감하고 하늘의 부름을 받고 천상세계(天上世界)로 입문(入門)하기 위해 3일로정 중 2일째를 맞이하는 거룩한 성화식전(聖和式典)이옵니다.
1800 축복가정으로 축복을 받고 뜻과 가족들을 보살피며 일생을 살다가 원치 않은 지병을 얻어 지상 생활을 마감하고 천상세계로 떠나가시는 장로님의 장도를 축하하기 위해서 찾아 모여 오신 일가친척 친지 가족들이 바라고 원하는 대로의 일정이 추진되도록 하늘이 협조해 주시고 만사형통 거룩한 날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니다.
특히 오늘 이 시간은 한국1800축복가정회 형제자매들이 주관하는 식전으로서 중앙회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회원 형제자매들과 정들었던 일가친척 가족들이 함께 하는 정성드리는 거룩한 시간이옵니다. 하늘이 거룩한 날로 성별해 주시고 남은 일정 위에도 크신 하늘의 축복이 임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신천성경p1445>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神聖)한 것입니다.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代名詞)가 아니옵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성화(聖和)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지상세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의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보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성화예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하늘의 예식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사람이 죽음에 임박하게 되면 인간이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죽음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불행하게도 인류역사가 6천년 기간을 거쳐오면서 그 어느누구 한 사람도 이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혀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역사의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께서 비로소 그 천비(天秘)를 밝혀주신 것입니다. 영계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사랑으로 호흡하면서 사는 세계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경험을 통해서 느끼고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경험하고 실천하지 못했다면 영계의 사랑의 세계는 원만하게 상속받을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제 <강성재 장노님>이 찾아가시는 그 영계가 그렇습니다. 정작 열린 문으로 입성하면 이 땅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또 하나의 큰 세상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 쓰고 이 땅에 태어나서 사는 한 세상은 영원한 그 세계, 영계세계(靈界世界)를 가기 위한 준비의 기간이요. 사랑으로 영인체를 완성시켜 가야 하는 기간(期間)입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 대신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으로 살다가 아들딸을 낳아 사랑의 목적지에 도달하면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즉 우리 일생이란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무르익어 사랑의 열매로 거두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생활을 실천하다가 떠나가시는 <강성재 장로님> 이제 지상생활 마감하시고 예비하신 처소 영원하신 하늘나라에 가시는 시간입니다. 다시는 사망이 없고 죄와 고통이 없는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영생의 세계로 가십니다. 지상의 아쉬움과 미련들 다 잊으시고 안내하는 천사들의 인도하심 따라 밝고 아름다운 광명의 길로 인도 되어질 것입니다. 이제 편안히 가셔서 < 강(姜)씨 정씨 > 가문의 수호신이 되시어 후손과 종족을 돌보시게 하시고 또 종족메시아가 되게 하시어 이 땅에서 이루지 못한 일들을 하늘나라에 가셔서 더 열심히 하소서!
지상생활에서 못 다한 아쉬운 일들은 당신이 사랑하는 유족과 종족이 다 해 드릴 것입니다. 편안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천상에 가셔서 선한 조상이 되시고 항상 보고 싶으시면 사랑의 궤도를 타고 영적으로 다가와서 가족들을 사랑하시고 지상의 위험이 있을 때마다 협조해 주셔서 친지들을 도와주소서!
특히 정든 교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선의 역사(役事)를 해주시고 당신께서 애착을 가지시고 보살폈던 사업체나 정들었던 이 마을을 영적으로 더욱 사랑하소서! 그러면 천상세계에 계시는 참아버님과 먼저 간 통일가(統一家)의 선후배 형님들이 환영으로 맞이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지상세계를 마감하시고 천일국 평화왕국 천상세계로 입성하시는 < 강성재 장로님.>의 가시는 마지막 순간을 경축하고 환송하기 위해서 참석해 주신 유족 및 친지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가는 길 꽃길 되게 하기 위해서 기도와 찬송으로 환송하오니 지상의 슬픈 미련 다 잊어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천사와 선한 조상들의 인도하심 따라 하나님이 계시는 천상 나라로 편안히 입성하소서! 부디 편안히 잘 가십시오! 감사드립니다.
<축복중심가정 박성창의 이름으로 보고드리며 아뢰옵하나이다. 아-주>
2024년 6월 22일 천일국 12년 천력 5월 17일
구리교회 원로목사 박성창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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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재 장로성화사 - 최종만
안녕하세요?
먼저 천성경 1480쪽에 한 대목을 훈독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仰慕합니다. 그곳은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시간을 초월하여 영원한 사랑이 존속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 자기 스스로를 높임 받을 수 있는 곳이고 자기 가치를 백퍼센트 인정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즉 영원히 행복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은 하늘나라를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것입니다.”
이상을 본문으로
“영원한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곳으로 인도하소서!” 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강성재 장로님의 성화 3일 노정에서 2일째 날에 한국1800축복가정회 경기북부지회 중심으로 성화기도회에 참석하신 여러 회원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이 자리 이시간은 강성재 장로님께서 이 땅에 태어나 79세 지상생애를 마감하고 영원한 하늘나라로 보내드리는 증인이요 천성입성을 위한 또 한 번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화식전의 축하객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아들이 1946년 丙戌年 甲午月 戊申日에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최소한 가족들이 소망하고 환영한 가운데 동리 주민들이 누구 집안에 득남소식을 듣고 축하해 마지했을 것입니다. 빨간 고추를 낀 금줄을 치고 3.7일 4.7일 혹은 7.7일의 목욕제계하는 정성을 들여 한껏 소망스럽게 양육 받았을 것을 미루어 짐작해봄직한 우리문화 전통적인 생각입니다. 한 생명이 태어남은 누구에게나 어느 집안에게나 이렇게 공경스럽고 소중하고 위대하고 경의로운 일이었습니다.
유소년 청소년기를 거쳐 열혈 청년기 30세에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결혼으로 26세 처녀 아름답고 정숙한 정옥임 가인을 만나 백년가약을 맹세하였습니다.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해로(偕老)하자고 하늘과 땅과 이웃들에게 그리고 역사 앞에 선포되어 꿈도 많은 거룩하고 거룩한 3일의식을 통해 아들 딸 3남매 나아 잘 살아보자고 희망찬 언약했을 것입니다.
동리 할머니들과 집안 어른들로부터 희망하고 기다리는 가운데 옥동녀를 품에 안은 행복도 있었습니다. 동리 어른들께 강씨 가문의 선한 조상들께 당당한 후손 그리고 며느리 역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으니 얼마나 성스러운 일입니까? 이는 자연은 하늘의 이치요 하늘이란 성스러운 존재이니 옥동녀를 순산하는 일이야말로 하나님 창조성 다음으로 성스럽게 여김 받아야 할 일입니다. 아주!
이러한 일들이 쉬운 가정들에게는 쉽지만 어려운 가정들에게는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남자는 만났으나 남편을 못 만난 여인, 여자는 많이 만났으나 아내를 못 만나 가정을 꾸려보지 못한 남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얼마나 다행한 일입니까?
어여쁘기만 한 세 딸을 적당히 낳아 아내에게는 남편 노릇을 남편에게는 아내의 노릇을, 자녀들에게는 부모의 노릇을, 조상들에게는 종족 번성과 계대의 의무를, 하나님에게는 천국의 축소체요 출발점이요 천국의 기지요 사랑의 실현장이라고 하는 하나님 바라신 가정이란 대업의 창조성을 실현 해냈는데 이보다 훌륭한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3자매 양육하고 짝을 맺어 가정을 이루게 하여 저마다 사회 일각에서 열심히 살아가면서 아버지라 어머니라 불러준 그 사랑은 참으로 영광되고 존숭받아야 할 일입니다. 아무리 나이가 많이 든 남자와 여자라 할지라도 직접 자식들을 낳아 키워 본 수고가 없다면 아저씨 아주머니란 소리는 많이 들어도 아버지 어머니란 소리는 평생 못 듣고 사는 인생이라면 또 얼마나 서글픈 일입니까? 성화 소식을 듣고 만사 제쳐 놓고 달려와 성화 일정에 정성 다하는 식구 지인들, 또 자녀들의 인연 따라 많은 조문객, 성화객들이 함께 애도를 표하니 고 강성재 장로와 정옥림 권사님께서 이 땅에 와 살아오면서 덕을 배풀고 나누고 남기신 실적이 아니겠습니까?
강지은 딸을 비롯한 3자매 가족들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라 불러 주셨으니 그 사랑 또한 얼마나 귀하고 값진 것입니까? 자녀들에 의해 아버지로 어머니로 완성하고, 손주들에 의해 할아버지 할머니로 완성하신 것을 생각한다면 강성재 장로님께서는 하나님 곁으로 가시기에 충분하고 슬퍼할 수만은 없는 경사스런 인생의 마지막 성화의 길인 것을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주!
특별히 강성재 정옥임 가정은 축복을 받고 참부모님의 축복운동을 통한 구세섭리에 동참한 통일교인으로서 축복가정으로서의 삶이었으니 그져 순탄한 인생길이 아니었을 것을 짐작합니다. 오늘 성화 2일로정을 지나고 내일 성화식을 통해 3일로정을 마감하여 이미 준비된 가족 납골당 원전으로 모시기까지 기도와 정성의 기준을 놓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이제 강성재 장로님은 지상에서 생활하는 우리와는 다른 특별한 임무를 맡아 분초를 다투어 영육계를 넘나들며 하늘부모님의 구원섭리에 큰 전령사가 될 것입니다. 공원묘지에 많은 영령들의 구원을 위해 큰 할 일을 책임 맡아 하나님께 청종할 것이요 하늘 부모님께서 나아가 참부모님께서 귀히 쓰실 일군 될 것을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믿습니까? 예!
참부모님으로부터 聖和라 축복해주신 거룩히 여김받는 이름으로 영계에 가신 분들이 아직은 많지 않습니다. 먼저 흥진님을 통해 昇華는 통일교인된 축복가정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 하셨습니다. 나아가 강성재 장로님께서는 聖和이름으로 천성에 입성하시니 특별하고 특별한 대접을 받으신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들의 영혼을 凡人들이 아니고 聖人班列에 올려주신 성화의 格位와 價値에 感謝해야 합니다. 아주!
존귀하신 하늘부모님께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되 “이날까지 아버지라는 소리는 많이 들었으나 할아버지 소리는 못 들었는데 그대는 할아버지라는 소리도 많이 듣고 손주들의 사랑도 많이 받았으니 그대가 부럽구만! ”이라고 말씀 하실 하나님이실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께 부탁을 구하는 박수를 올립시다. 아주!
혹여나 지상에서 강성재 장로님의 사랑의 실적이 미흡하시다면 함께 축복해주신 정옥임 권사님의 정성을 증거삼으시옵소서!
유족으로 두고가신 자녀들과 손주들을 증거 삼으시옵소서!
다만 아쉬운 것은 현시대에 79세 아쉬운 나이입니다. 시편에 인생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 했고 100세 120세 인생을 쉽게 이야기 하는 요즘 너무 아쉬운 나이입니다. 그러나 인생의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사는 일 어느 하나라도 인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있겠습니까만 연약한 사람이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 갖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것도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위안받고 싶을 뿐입니다. 좁은 인간들의 소견을 용납하여 주소서!
앞에서 훈독해 올린 천성경 말씀에
하나님의 나라에는 영원한 사랑과 행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자기 스스로를 높임 받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는 자기 가치를 100퍼센트 인정받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야 말로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 인간 모습들에게 큰 용서와 큰 해방의 말씀인 것을 감사합니다.
고 강성재 장로께서 이 땅에 살면서 행복을 찾아 그행복을 향유하는 삶을 바랬으나 그 행복 그 사랑이 부족했습니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가셔서 지상에서 부족한 사랑 부족한 행복을 하나님께로부터 크게 분깃 밭으시고 장로님께서 남기신 이 땅에 가족들에게도 그 사랑 그 행복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재 장로님 생애를 사는 동안 가족들로부터나 사회 이웃들로부터 당신을 알아주기를 바랐고 높여주기 바랐지만 알아주지 아니 한 것에 높여주지 아니한 것에 서운한 일이 있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스스로를 높임 받는 곳이라 했으니 움츠려진 마음 조금이라도 있거들랑 확실하게 해방받으시고 자유로운 삶 누리시기 바랍니다.
강성재 장로님 79년 생애 가운데 장로님의 발길에 닫는 곳에 손길이 미치는 곳에 님의 능력과 솜씨 그리고 가족과 이웃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인정받지 못해 서운한 점 남아 있다면 하나님 나라에서는 자기 가치를 100% 인정받는 곳이라 했으니 하나님 나라에 입성하시어 강성재 장로님의 이름으로 100% 인정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부모님 말씀에 영계에는 지상에서 사는 동안 가장 예쁘고 아름답고 행복한 때의 모습으로 등록된다고 하셨습니다.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장로님의 생애 가운데 가장 아름다웠던 모습으로 기억하여 맞이해 주실 것입니다. 부디 두려워 마시고 천성입성의 길을 당당히 가시기 바랍니다.
강성재 장로님 지상에서 확실한 응원군으로 장로님을 위해 기도할 정옥임 권사와 일족들이 있습니다. 임을 먼저 보내는 아쉬움이야 어느 서러움에 비할 곳 있으리까? 天崩之痛이라는 통한의 아픔을 안고 자녀 손주들에게 아버지 할아버지 몫까지 해내야 하는 정옥임 권사님께 큰 사랑 큰 힘주시옵소서! 이러한 효성과 정성과 공경으로 신종(愼終)의 예를 다하는 심정의 끈으로 하늘나라에 가시는 장로님을 응원하게 하옵소서!
그래도 부족하고 아쉬운 것 있다면 정옥임권사님을 중심으로 강지은, 강지영, 강지연 딸들을 불러주시고, 그리고 사위 곽현우, 다케다 야스쿠니가 내 딸이고 내 사위들이라고 자랑해 주십시오.
나아가 강서원, 곽영서, 곽규린, 곽규빈, 강윤서가 내 손주들이라고 자랑해주십시오. 네 아버지를 위해 시아버지를 위해 할아버지를 위해 장인을 위해 훈독하고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유족들게 대답을 요청합니다. 성화후 40일 로정을 위해 훈독정성 하시고 기도해 주시겠습니까? 예! 다시 한 번 크게 대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남양주교회 식구님들, 한국1800축복가정회 경기북부지회 회원님들 그리고 중앙회 위원님들 강성재 장로님의 성화식 3일노정에 참여한 증인들로써 기도해 주시겠습니까? 예.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정성으로 고 강성재 장로님께서는 지상의 아쉬운 모든 것 훌훌 털어버리고 영원한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곳으로 인도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고 강성재 장로님을 위한 성화사를 가름합니다.
2024년 6월 22일
한국1800축복가정회 사무총장 최 종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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