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순사모 성화기도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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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순사모를 위한 성화기도회
◎ 성가 : 37장 찾아진 양떼
1 양들아 양들아 어린 양들아 저기의 진주문을 바라보아라
칠보로 단장한 신부 같으니우리를 위하여 예비함이라
우리를 위하여 예비함이라
2 푸른산 비탈이 험할지라도길가기 어려운줄 모르겠구나
바라던 천국이 여기로구나들어만 오며는 복락이로다
들어만 오며는 복락이로다
3 천사야 우리는 주의 양이며모여드는 양의떼는 뉘집 양이냐
허락한 그문을 들어 가려면선부의 인친표 내어 놓아라
선부의 인친표 내어 놓아라
4 열렸네 열렸네 크게 열렸네천성의 진주문이 크게 열렸네
들어와 들어와 어서 들어와그립던 내 주님 만나봅시다
그립던 내 주님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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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 화 : 김명렬 회장
◎ 성화사 : 김명렬 회장
제목 : 영계의 입문은/새로운 출발
훈독 : 제7편 지상생활과 영계 - 제1장 인간 본연의 삶과 죽음_ 3절 /죽음이란에서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다 없어진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에 가면 사랑으로 호흡하기 때문에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거기서도 자유스럽게 호흡할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거기에서 자유롭게 호흡할 수 없습니다. 영계는 사랑을 호흡하는 세계입니다. 사랑의 공기와 같은 세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2의 새로운 출발을 죽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렇게 무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죽음은 새로운 출발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유사순사모님은 1975년2월8일에
장충체육관에서 1800쌍이 함께 참부모님의
축복을받고 일생을 뜻일선에서 목회활동을
하시며 2남1녀를 훌륭히 키우시고 먼저 천상에가신 이판기원로목사님을
오랜기간동안 함께아끼시며
실천적 위하는 삶을살아오셨습니다.
동료들이 이렇게 찾아와 지난날의 공을기리고
명복을 기원하므로 인하여 천상에계시는 참아버님 곁에 편안히
안착하시리라 믿습니다. 지상에 있는 자녀들과 유족들께서는
지상에서 모두를 위하여 높고 넓은 참사랑을 지니시고 곳곳에서
큰 실적을 거두신 자매님의 유지를
받들어 힘내시고 열심히 살아
가시리라 믿습니다.
유사순 자매님 편안히 영계에 안착하시기를 우리1800가정회원 모두는
두손모아 기도하겠습니다.영원히 천상에서 편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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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화기도 : 최종만 사무총장
유사순 사모 성화 기도 2024,02.02 – LE-BBW 최종만
진묵대사(震默大師1563-1633)) 제사 축문(祝文)
풍류기담(風流奇談)으로 일생을 풍미한 민중속의 고승(高僧) 진묵대사(震默大師)는 도력이 높아 석가의 소화신(小化身)으로 추앙 받았으며 이조중기 1563년 명종 시대에 전북 김제군 만경면 화포리에서 태어나1633년(인조11)에 71세를 일기로 입적하였으며, 스님이 태어난 화포리란옛날의 불거촌을 한자로 표기한 것으로 불거(佛居)가 불개(火浦)로 변한 것으로 부처님이 살았던 마을을 의미합니다.
胎中十月之恩 을 何以報也 리요
膝下三年之養 을 未能忘矣 로소 이다
萬歲上 에 更加萬歲 라도 子之心은 猶爲嫌焉 이온데
百年內 에 未萬百年 이오니 母之壽 가 何其短也 오
單瓢路上 에 行乞一僧 은 旣云已矣 거니와
橫釵閨中 에 未婚小妹 가 寧不哀哉 오니까
上壇了 下壇罷 하니 僧尋各房 이옵고
前山 疊 하고 後山 重 한데 魂歸何處 오니까
嗚呼哀哉 로다
열 달 동안 태중에서 길러주신 은혜를 어찌 갚사오리까.
슬하에서 3년을 키워주신 은혜를 잊을 수가 없나이다.
만세를 사시고 다시 만세를 더 사신다 해도
자식의 마음은 오히려 만족치 못 할 일이온데,
백년도 채우지 못하시니,
어머니 수명은 어찌 그리도 짧으시옵니까?
아!
슬프기만 합니다!
※ 흔히 세상에서 3년상을 지내는 이유는 부모가 자식을 낳아서 최소한 3년을 품에 안아 길러주신 은혜에 보답한 의미로 論語 陽貨篇 宰我와 문답한 공자의 말씀을 빌려온 것이라고 합니다.
宰我問 三年之喪 期已久矣。 君子三年不爲禮 禮必壞 三年不爲樂 樂必崩。 舊穀旣沒 新穀旣升 鑽燧改火 期可已矣。 子曰 食夫稻 衣夫錦 於女安乎。 曰 安。 女安則爲之。 夫君子之居喪 食旨不甘 聞樂不樂 居處不安 故不爲也。 今女安則爲之。 宰我出。 子曰 予之不仁也。 子生三年然後免於父母之懷。 夫三年之喪 天下之通喪也 予也有三年之愛於其父母乎。
.......중 략......
표주박 한 개로 노상에서 걸식으로 사는 이 중은 이미 그러하거니와, 귀머리도 풀지 못하고 규중에 있어 시집 못 간 어린 누이가 가엽지도 않습니까. 상단 공양도 마치고 하단제사도 마치고 중들은 제각기 방으로 돌아갔고, 앞산은 첩첩하고 뒷산도 겹겹이온데 어머니의 혼신은 어디로 갔습니까 아! 슬프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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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하신 하늘부모님 !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오늘 2024년 2월 2일 오전 12시를 기해 아산 성화예식장에서 하늘부모님께 특별한 성화 보고를 드립니다.
여기 성화식 제단에 모셔진 유사순 사모는 1975년 2월 8일 장충체육관에서 함께 축복결혼을 한 자매이옵니다. 부군은 이판기목사로 대만에서 해외선교로 고생 많으셨고 특히 이락크 국가메시아로 참부모님의 세계섭리에 큰 몫을 담당했었습니다. 축복 50주년을 함께하지 못하고 축복 49주년을 5일 남겨놓고 하늘에 불리어 가시니 인간 된 저희들로서는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한국1800축복가정회 제 26대 회장 김명렬 회장을 비롯하여 다수 형제들 그리고 광진교회 형제들이 함께 마음 모아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순박했던 처녀나이에 열혈한 청년지도자 김명렬 지도자를 만나 말씀을 접해 참부모를 만났고 그 순정을 잃지 않고 장흥교회에 출석하는 처녀식구였습니다. 매번 교회행사에 움직이는데는 혼자가 아니고 친구 동생 벌 무리들을 몰고 다니는 하나님께서 좋아하실만한 장흥군 부산면 구룡마을 억척스런 처녀식구였습니다. 하늘부모님께서는 이 순정을 가상히 여기시어 정준, 정섭 두 동생을 같이 품어 축복으로 인도하시고 교육자로서 사회를 떠받치는 큰일을 담당케 하셨습니다. 나아가 정섭동생은 목회자로 섭리의 최일선에서 광풍처럼 몰아치는 섭리에 전력투구 사즉생으로 충성을 다하고 있는 현역이심이 자랑스럽습니다. 부군 이판기 목사는 십승지 무악산을기슭 길지마을을 찾아 신앙하고 정성들이는 선한 조상님들의 공덕에 기반하여 하늘부모님을 만나 성장하고 수양된 학덕의 능력도 갖추어 식구들을 감동으로 양육하는 선진 된 능력 있는 목회자였습니다. 하늘부모님의 명을 받아 대만선교의 문을 열었고 다시 이라크 국가메시아로 하늘부모님의 섭리에 앞장서는 정예였습니다.
하온데 시편에서 인생이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 했으나 요즈음 현대의학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100세 시대를 쉽게 말하는 이때 너무도 아쉬운 나이에 성화하시니 지상세계의 인연이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앞에 소개한 震默大師의 사모곡에서 “만세를 사시고 다시 만세를 더 사신다 해도 자식의 마음은 오히려 만족치 못 할 일이온데, 백년도 채우지 못하시니, 어머니 수명은 어찌 그리도 짧으시옵니까? 아! 슬프기만 합니다! ”
이같이 진무대사가 돌아가신 어머니 죽음에 대하여 큰 아쉬움으로 고백한 것처럼 여기 무릎을 연한 아들 이현웅 이중재 부부, 딸 이지아 부부 그리고 이서현을 비롯한 손자 손녀들의 슬퍼하고 아파하는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하늘 부모님 이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이판기국가메시아 유사순사모 두 부부는 메시아의 시대에 태어나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를 만나 참자녀로 고백하여 축복을 받 4위기대의 영광을 하늘부모님께 봉헌허였습니다. 삼남매를 잘 낳아 양육하여 하늘부모님의 뜻에 맞게 큰길을 열어 주었고 나아가 축복가정을 이루어 천일국의 주인들로 살게 하였으니 그부모로서의 역할과 공로와 책임은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였습니다. 조상들에게도 구원과 생명의 길로 인도한 선한 조상의 책무를 다하였습니다. 먼저 가셔서 영계 기반을 닦으신 부군 중심으로 선한 환경의 영계가 천성입성 환영의 자리를 준비하고 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삼남매를 부부 부모가 되게하여 3세들을 보듬어 키우면서 많이도 사랑하고 다시 많은 사랑으로 효도 받으신 이판기 유사순 부부야말로 사랑으로 완성된 인격으로 영계 가시는 사랑의 길이 지극히도 평안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성화식 제단에 함께한 우리 모두는 증인이 될 것입니다. 부디 두 내외분 손잡고 영육계를 넘나들며 재림부활의 역사로 유족들의 가는 길을 살펴 도와주시고 지상에서 인연했던 다른 형제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나누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尊貴하신 하늘부모님! 勝利하신 天地人 참부모님!
부모와 자식지간에 나눈 애틋한 사랑이 지상에서 어찌 영원할 것을 바라리오? 한 세대가 가고 다시 한세대가 오는 것은 자연섭리의 질서인 것을 어찌히리오? 다만 인간으로서 정을 나누고 사랑을 나눈 인연이 아쉬움이 있는 것은 피할 수 없음을 압니다. 이제 세상 살아가는 모든 의무와 책임은 유족들 자식 된자로서 스스로 몫을 다하고 승리하신 참부모님과 심정적으로 눈 맞추는 초점을 잃지 않고 열심히 굳건하게 생활해야 할 것을 다짐하도로 도와주시옵소서!
尊貴하신 하늘부모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의 주인 되시는 하늘 부모님!
天一國眞聖德皇帝! 億兆蒼生萬勝君皇! 의 휘광輝光과 위엄威嚴으로 이 딸의 천성 입성을 문열어 받아주시기 원합니다. 그리고 성화 4일로정이 온전히 하늘 부모님 가호하심으로 승리봉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남은 삼남매 유족들에게 결단의 힘과 용기를 주시어 애석하고 슬픈마음을 승화시켜 보다 기쁜마음으로 어머니를 하늘 부모님께 보내드리는 큰 효자 효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늘 부모님의 크신 사랑의 팔로 이들을 안아주시옵소서!
굳건하게 굳세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주시고 사랑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여기 참여한 1800축복가정회원과 광진교회 식구님들의 정성을 모아 축복중심가정 최종만 이름으로 보고드립니다. 아주!
2024년 2월 2일 아산병원성화식장에서
1800축복가정회 사무총장 최 종 만 합장
◎ 유족대표인사 : 이현웅 큰아들이 유족을 대표하여 울먹이며 인사를 하였고 어머니는 2년 전부터 루게릭을 알으면서 자식들과만 공유하고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병증을 홀로 감당하며성화를 기다린 하 자매의 심정을 이해해줘야 하겠습니다.
한국1800축복가정 회원여러분 우리 모두는 더욱더 황혼인생에 건강을 자가진단하며 잘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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