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광제 형제 성화를 위한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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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및 기도 - 김명렬 회장
훈독 : 1959년 11월 8일 일요일 원본부교회에서 ‘하나님의 것을 만들자’ 라는 제목으로 내리신 말씀.
이자리에 함께해 주신 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
어제 임종을 앞두고 목사님께 전화하고 싶다고 맹광재 형제가 부탁하여 대상되시는 서현원 자매님께서 전화를 걸어 목사님과 대화를 나누게 했었는데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라고 했답니다.
목사님께서 목회 27년 동안
임종을 앞두고 식구와 통화한 분도 처음이고 통화
하고 싶다고 한 분도 처음 이었다 네요
영계에 가실 것을 미리서 알고 마음과 영적
지도를 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예기한 것은 평소에 본인이 모든것에
감사하면서 살아오신 생애이었음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맹광재 형제께서는 태어남도 살아오신
78 평생도 축복가정을 이루워
잘 살아오심도 하늘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감사였음을 실감하면서 일생을 사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도 지상에 머무는 동안
각자에게 다가오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복 짓는 귀한 삶을 살아 갈 것을
다짐하면서 맹광재 형제님 천성길 편안히
가시길 기원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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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저희 남편상에 조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황이 없던 저희에게 어려운 자리를
함께 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덕분에
마지막까지 고인을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위로에 저희 가족 모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전해주신 마음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말씀 전합니다.
4월 26일
고 맹광재 처 서현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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