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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광제 형제 성화를 위한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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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및 기도 - 김명렬 회장

 

훈독 : 1959118일 일요일 원본부교회에서 하나님의 것을 만들자’ 라는 제목으로 내리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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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자리에 함께해 주신 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

어제  임종을 앞두고 목사님께 전화하고 싶다고 맹광재 형제가  부탁하여 대상되시는 서현원 자매님께서 전화를 걸어 목사님과 대화를 나누게 했었는데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라고 했답니다.

   

목사님께서 목회 27년 동안

임종을  앞두고 식구와  통화한  분도 처음이고   통화

하고 싶다고 한 분도 처음 이었다 네요

 

영계에 가실 것을 미리서 알고 마음과 영적

지도를  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예기한 것은 평소에 본인이 모든것에

감사하면서 살아오신 생애이었음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맹광재 형제께서는 태어남도 살아오신 

78 평생도 축복가정을 이루워

잘 살아오심도  하늘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감사였음을 실감하면서 일생을 사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도  지상에  머무는  동안 

각자에게 다가오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복 짓는 귀한 삶을 살아 갈 것을

다짐하면서  맹광재 형제님 천성길  편안히

가시길 기원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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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저희 남편상에 조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황이 없던 저희에게 어려운 자리를 

함께 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덕분에 

마지막까지 고인을 잘 모실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위로에 저희 가족 모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전해주신 마음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말씀 전합니다. 


4월 26일

고 맹광재 처 서현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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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조항삼님의 댓글

맹광재 장로님 천성길 평안히 안착하시길 기도합니다.



 

26대김명렬님의 댓글

-삼위가대이신 김희임자매님의글- 맹광재 ㆍ서현원 가정의 축복때 기막힌 사연을 들려드립니다❤️ 1975 년 1월 축복을 받기위해 청파동교회에 모여 약혼이 시작되고있었습니다 그당시 맹광재 총각은 일찌기 어린시절 서산에서 전도가되어 뜻을 따라 나온던중 지병이 있었답니다 그사실을 안 목회자들은 약혼이 되면 계속 예비신부들께정보를 주어 약혼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던중 아버님께서 서현원처자를 부르시어 맹광재총각에 대한얘기를 들려주시면서 이런사람인데 하겠니 하시더랍니다 서현원처자의 답은 아버님께서 하라시면 하겠습니다하고 말씀드리니 들어가 있어라 하시더래요 하루가 지나니 또 부르시어 이 총각이 이런데도 하겠냐고 재차 물으시니 서현원처자 왈 아버님께서 맺어주시면 해야지요 라고 말씀드리니 들어가 기다려라 하시더랍니다 초조한 시간이 흘러 또 하루가 지나니 아버님께서 너희들 나오라 하시어 아버님앞에 나가 무릅 조아리니 재차 지병에 대한 말씀을 하시며 그래도 할래 하시더래요 강화도 출신인 서현원 처자는 강화교회에서 배운게 순종굴복만 알았기에 네 아버님 아버님께서 하라시면 하겠습니다라고 세번째까지 말씀을 올리니 눈을 지긋이 감으시고 생각에 잠기시더니 그래 너희들 잘 살겠다 내가 축복해주마 하시며 약혼축도를해주셨는데 서현원처자가 약혼 했다는 소식을 들은 선배 목회자를 비롯 상황을아는 주변분들이 어찌나 약혼을 깨라고 연락이 오던지 괴로웠답니다 그러나 아버님께서 축복 기도를 주셨으니 이 어려움을 격고나가야된다 생각하고 축복을 받고 돌아가시는 날까지 순종굴복의 맘으로 살았답니다 알콩달콩 살아온 맹광재장로와서현원권사의 순종의 삶이 우리들 1800가정의 귀감이 아닌가 생각되어 아버님의 축복기도를 믿고 순종의 생활이 이가정을 이끌어온 힘이었다는 생각이들어 들은 얘기를 옮겨 봤습니다 혹여 주제 넘었다 생각이 들더라도 이런 절대 믿음도 있구나 하고 이해부탁드립니다./2023.04.25단체커톡에 올리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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