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훈 형제 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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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훈 형제 성화
조조훈 형제께서 69세의 일기로 천력 9월 21일 (2016. 10. 21) 새벽에 성화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1. 성화일시: 2016년 10월 21일 (금) 새벽
2. 입전예배: 2016년 10월 22일 (토) 오전 11시
3. 성화식: 2016년 10월 23일 (일) 오전 10시
4. 장소: 순천의료원 장례식장 7분향소 (순천시 매곡동 130-1)
5. 원전지: 순천시 주암면 오산리 소재
연락처
처: 남정숙 010-6631-9931
장남: 조현호 010-4997-3001
차남: 조중휘 010-8014-0506
삼남: 조경태 010-3800-9589
- 조조훈 장로 약력
1948년 11월 13일 (음) 전남 순천시 주암면 오산리 924번지
5남 3녀중 장남
1976년 1800가정 축복 (남정숙 권사)
자녀 3남 (장남: 조현호, 차남: 조중휘, 삼남: 조경태)
손자 9명
믿음의 자녀 미혼 21명, 기성 18가정
교회 헌신
교회기업체 일상농원 (5년 시무, 구리시 수택동 소재)
1997년 청년연합 대구북구 회장 (3년간 시무)
교회 수상내용
1976년 협회주관 전국전도상 2등
천일국 주인상 수상
사회 수상내용
순천시 효부상
2016년 10월 21일 (금) 새벽 성화
- 아버지에 대한 소개
아버지께서는 한마디로 순수하신 분이셨습니다.
5남 3녀중 장남으로 태어나셔서 항상 동생들 뒷바라지를 해주셨습니다.
아버님께서 우리 어머니와 맺어주시고 좋은 자녀들이 태어날 것이라고 축복해주셨습니다.
아버님께서 만드신 구리 수택리 일상농원에서 일하셨고
20여년간 꽃농사를 지으시고 파는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집은 항상 국화, 안개, 장미꽃이 가득했습니다.
아들 3형제는 모두 공직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자녀들을 축복시키시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기성축복을 받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또 많은 믿음의 자녀들을 전도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전도하러 나가시면 집에서 뒷바라지도 해주셨습니다.
청년연합에서 북대구회장으로 섭리일선에서 일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효자이셨습니다.
할머니께서 갑자기 돌아가시고 홀로되신 할아버지를 극진히 모셨습니다.
할아버지께서 할머니를 너무 그리워하셔서 곧이어 세상을 떠나시고
그때부터 환고향 하셔서 친척들 복귀에 전념하셨습니다.
아버지는 농사를 좋아하셨습니다.
항상 새벽부터 부지런히 논밭에서 일을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장남으로서 묵묵히 시골의 자리를 지키셨고
그래서 흩어졌던 친척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마을 사람들도 거의 다 축복가정으로 복귀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낚시를 좋아하셨습니다.
바다낚시, 민물낚시를 너무 좋아하시고 밤낚시도 좋아하십니다.
그저께 좋은 낚시자리를 찾으셔서 물고기를 10마리나 잡으셨습니다.
회로 맛있게 드시고 너무 기분이 좋아 같이 갈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아쉽게도 같이 갈 친구를 찾지 못하고 혼자 가셨습니다.
아마도 10월 21일 좋은 날이었나 봅니다.
낚시하시다가 실수로 빠지신 것 같은데 상처하나 없이 평온한 얼굴로 성화하셨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성별하고 기도해드렸습니다.
영계의 좋은 곳에서 영적으로 우리 가정에 항상 함께 하실 것입니다.
아버지를 위해 기도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 10월 21일 아들 조현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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