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도순
사진첩
[취미사진] 분류

40년만의 해후

컨텐츠 정보

본문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

관련자료

댓글 12

정해순님의 댓글

태순씨가
왜이리 가깝께 닥아오나 헀더니
글쎄 이순옥언니가 우리 삼위기대 언니야
이런 알수없는 끈이 있어서
태순씨가 특별한 나의 친구가 되였구나
이보다 더큰 역겹의 인연이 인는지도 모르지......

김태순님의 댓글

유노숙님 칭찬에 감사 ㅎㅎ

홈이 참고맙고 좋군요 박월자씨 소식을 사돈되는 손숙자씨로부터 알게되여 전화통화 를 하였습니다.

김태순님의 댓글

뜨거웠던 심정을 다시금 느끼기 위해 1800가정 형제님께서 목회하시는
원주교회에 가서 설교말씀을 들었어요..
정말 많은 은혜를 받고, 진수성찬으로 차려진 정성어린 음식들도 먹고, 뜻밖에도 옛 친구를 40년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뜻길은 날이었어요..

위사진 배경은 대전에 있는 이성내과란 병원이예요..
맨위왼쪽에 계신분은 이성내과 원장님이십니다.(36가정)
그옆에 계신분은 당시 대전교구장님(36가정)부부시고,

앞에왼쪽은 미국식구와 축복받아서 지금까지 미국에서 살고있는 지영남씨 입니다.
그 옆에있는 분은 원주교회에서 만난 이순옥씨 입니다.
지금은 7명의 손주손녀를 둔 고운 할머니세요~

그다음은 저 입니다. 저는 외손녀 1명을 보고있어요.. ^^
그옆엔 월자씨인데 소식을모릅니다. 혹시 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옛날 사진을보니 심정이 뜨거웠던 그시절로 되돌아간거 같아서 기분이 참 묘합니다.
박신자위원님 예쁘다고 말씀해 주시니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다.
그때 그시절엔 저희 모두가 선남선녀였죠~ ^^

조항삼님의 댓글

꽃봉오리 아직 피기전 꿈 많고 희망에 가득 찬 소녀시절을 유추해 보게되는군요.
지난 12월 16일 성일예배를 설레는 맘으로 방문하여 은혜스런 설교말씀에
감동 받았고 뜻 길 초창기의 신앙의 동지를 40년만에 해후를 하는 꿈 같은 시간이
우리일행의 가슴까지 뜨겁게 합니다.

얼싸 끌어 안고 좋아라 하는 모습이 너무도 좋아보이네요. 태순님 보름달 같은
만개한 웃음꽃이 보는이로 하여금 엔돌핀이 솟게 되는군요.

아스라이 멀어져 간 옛추억을 소급하여 이야기 보따리를 풀 시간도 없고
그저 마냥 즐거워하는 천진스런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맘이 흡족하네요.

빛바랜 흑백사진 속의 홍안의 청춘들 모두 누구이실까.
세 분의 활짝 웃는 모습이 무척 정이 넘칩니다. 태순님 파이팅 !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