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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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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홈의 ‘구세주’ 중의 한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집에 병이나고 불이나면, 그것을 고치고 불을 꺼야하는 의사나 소방수는

밖에서 오는 법‘이라지 않아요?

우리 홈을 살찌우고, 국제적 활동으로 세계화 시키는 이 가정을 본 받는 의인이

몇 명만 되어도 우리 홈은 ‘사서 걱정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러고 보니 아직도 값 안드는 ‘헌사’는 몇 단어 남았나 보네요. 저에게....

이 가정을 방문하신 분들에게 ‘하여간 크고 많은 복’이 내리실싸, 말싸?

우리 홈의 구세주요...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이 수준 밖에...<* 고침 08-8-23 kmry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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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문정현님의 댓글

해관 선배님 감사합니다.
저쪽 글은 명렬 오라버니 수고해 주셔서
복습을 했답니다.
정화언니 아직 통화가 안되었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그것 참 고이얀 일이네요. 딴 분은 설사 못보아도 정현님이 필히 보아야 하는 내용인데...
SOS! 누구 이 문제좀 해결해 주셔야 겠어요.

문정현님의 댓글

제 컴이 고물인가 봐요?
정해관 선배님께서 올리신 첨부파일이 모두 열리지 않아요.
정화언니는 히로시마에 살고 있는데 핸드폰 번개 때려 볼께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알뜰살뜰 챙겨 주시니 감사따불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참, 고맙고 대단하신 분입니다.
과거 이 홈 태동기에 산모로 오셔서 일편단심 활동중이신데, 요즈음 윤정화님은 어디 계신지요? 초기에 고생하시고 큰 공적을 쌓으신 우리 당사자 형제자매들이야 요즈음 관심사인 '심방활동'으로 언제나 뵈면 되지만, 찾아와서 도와주신 분들에게 할 수 있는 인사가 부족함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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